야설경험담

분노한내청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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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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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내청춘-2

내 좆이 이장마누라의 보지에 들어갈무렵 영수는 이장마누라의 얼굴을 혀로 핧고 있었다. 물론 내가

그렇게 하라고 시켰지만.." 네년들 내 어머니에게 길가변소라고 놀리더니 이젠 네년들이 내 전용변소

가 되어 줘야 겠다.네년들이 내 어머니보다 나은점이 뭐가 있는지 보자. 내 어머니는 길가변소여서

보지가 지저분 했는지 모르겠는데 네년들은 금테라도 둘렀냐?" 난 이장마누라에게 게속 깐죽대면서

연신 쑤셔댔고 이장 마누라는 이런와중에서도 느낌이 오는지 -아흑~~아흑~~- 하며 연신 신음을 내 뱉

어 댔다. 난 이상한 직업을 가진 덕분에 여자와 관계는 많이 해 봤지만 여자의 알몸을 이렇게 적나라

하게 보는건 오늘이 처음이다. 사모님은 나하고 잠자리 들기전에 먼저 옷을 모두 벗고 불을 완전히 끈

뒤에 이불을 완전히 뒤집어 쓰고 누워 있으면 내가 들어가서 일을 치른다. 사모님이 흥분이 되면 나를

최고라고 그리고 내 물건이 정말 대단하다고 해 줘서 난 그런줄만 알고 있다. 어릴적 동네남자의 좆이

박혀 있는 엄마의 보지를 얼핏본후 여자의 보지를 제대로 본적이 없었다. 솔직히 지금 내 밑에 깔려

있는 이장 마누라는 사모님보다 훨씬 못하다. 몸매도 그렇고 보지도 그렇고.., 하지만 지금 난 즐기기

위한게 아니고 복수를 위한거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도 허리를 부지런히 움직였고 이장마누라는

연신 -아흑 아흑- 하는 신음을 내 뱉으면서 가쁜숨을 내쉬기만 했다. 하지만 이장 마누라도 적극적으

로 즐기지는 못하고 몸은 그냥 가만히 있다. 제법 오랜시간 보지를 쑤셔주자 이장마누라의 얼굴이 벌

겋게 상기되더니 곧 숨이 넘어갈것 같은 가쁜숨을 내몰아 쉬더니 축 쳐진다. 그럴 즈음 나도 쾌감이

밀려오면서 사정할것 같은 예감이 들자 갑자기 이장마누라가 눈을 뜨더니 -제발 안에는 하지마..-

보지속에는 사정을 하지 말라는 부탁이였다. 하지만 내가 그 부탁을 들어 줄리가 없다. 그냥 보지 안

에 시원하게 싸버렸다. 내 좆물이 자신의 질벽을 때리자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

다. "씨발년 고마워서 우는거냐?" 난 좆을 빼고 몸을 일으키고는 이장 마누라를 내려다 보았다. 보지

에선 허연 물이 흘러 내리고...그렇게 이장 마누라는 멍하니 몸을 가릴 생각도 않고 한참을 누워 있다

일어난다. 옷을 챙기려는 이장마누라에게 "왜 옷입을려구? 아직 일이 안끝났어.., 내 어머니는 보지로

만 남자를 받아 들였지만 앞으로 네년을 비롯한 이동네 모든 여자들은 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내 전용

변소다.알았냐?" 이장마누라는 잠시 내말을 무시하고 옷을 챙기려다 앞에서 뚫어져라 보고 있는 영수

를 발견하고는 잠시 주춤하며 옷을 다시 내려 놓았다. "나를 자꾸 귀찮게 하지 않는게 좋아. 이미 네

년 보지는 내가 접수 했고 예전에 네 신랑이 그랫듯이 내가 네년을 먹었다고 소문을 내면 네년도 결국

이동네의 다른 길가변소가 될수도 있어. 그러니 개처럼 엎드려봐.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면 내가 저놈

에게 시범을 보이도록 하지..., 영수야!!!" 내 말에 영수는 납작 엎드려서 엉덩이만 하늘로 치켜든다

"자 보았지? 저자세를 취해" 내말에도 가만히 있는 이장마누라를 가슴을 발로 한대 차버렸고 이장마누

라는 땅에 엎어 졌다. 난 몸을 뒤집은뒤 다리를 밀어 올려서 엎드린 자세가 되도록 만들었다. 펑퍼즘

한 엉덩이를 하늘로 치켜 세우고 개자세를 취했다. 난 이장마누라의 엉덩이쪽에 가서 무릎을 꿇고는

좆으로 엉덩이를 슬슬 문질러 댔다. 두팔로 이장마누라를 꽉 잡았다. 그리고는 항문을 향해 좆을 밀어

넣기 시작했다. 잘 들어가지 않아서 침을 듬뿍 뭍혀가면서....., 끝부분이 보금 들어가자 아프다고 난

리다. -제발 하지마. 찢어질것 같아..제발 .. 제발...- 난 신경을 쓰지 않고 허리를 꽉 부여 잡고는

힘을 주었다. 이장마누라의 항문이 찢어지는건 둘째고 내 좆이 부러질것 같은 아픔을 느끼면서 그래도

쑥 들어갔다. 난 항문에는 사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고 단지 한번 뚫어주고 싶은 생각 뿐이였다.

"아프지? 뺄까?" 이장마누라는 고개를 끄덕였다. 난 좆을 항문에서 서서히 빼면서 영수에게 눈짓을 했

고 영수는 내 뒤에 와서 대기하고 있었다. 이장마누라는 그런 사실도 모른채 고개를 숙이고 아픔을 참

느라 끙끙대고 있었다. 내가 좆을 다 빼고 몸을 살짝 피하자 영수가 순식간에 뛰어서 이장마누라를

올라타고는 앞다리로 이장마누라를 콱 웅켜잡고는 찰싹 달라 붇는다. 놀란 이장마누라는 몸을 마구 흔

들었지만 영수는 찰싹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난 다가가서 영수 좆을 손으로 이장마누라의 보지에 밀

어 넣어 주었다. 영수녀석의 좆도 크기가 대단하다. 나보다 훨씬 큰것 같다, 이장마누라 보지 입구에

제 좆이 맞춰지자 밀어 넣더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녀석도 내가 하는걸 보고 상당히 흥분해

잇었던 모양이다. 이젠 이장마누라는 소리를 내서 엉엉 울기 시작했다. 난 엎드리고 있는 이장마누라

얼굴 부분에 반듯이 눕고는 이장마누라의 얼굴을 당겨서 내 좆을 빨도록 했다. "아주 정성스럽게 핧

아봐.., 이젠 네년 보지는 개하고 했으니 나한테는 필요 없어. 말을 안듣거나 맘에 안드면 저놈 자지

더 빨게 만들테니..." 이장마누라는 눈물을 질질 흘리면서 내 좆을 입으로 빨기 시작한다. "빨지말고

혓바닥으로 깨끗이 뒷처리를 하란 말이야. 지금 휴지도 없고..." 이장마누라는 뒤에는 개가 올라타고

있는 상태에서 입으로는 내 좆을 핧고 있다. 잠시후 영수녀석이 허리를 부르르 떨더니 이장마누라에게

서 떨어진다. 이장마누라는 영수가 자신의 몸에서 떨어지자 이내 그자리에 푹 쓸어져 버린다. 난 엎드

려 있는 이장 마누라의 엉덩이를 향해 오줌을 갈겼다. 이장마누라는 오줌줄기를 피하기 위해 몸을 돌

렸는데 몸을 돌리면서 나의 강한 오줌줄기가 이장마누라의 얼굴을 때렸다. 이리도 못하고 저리도 못하

게 되자 이장마누라는 다시 엎드려서 통곡에 가까운 울음을 내 밷는다. 내가 오줌을 다누고 바지를 입

을때 까지 이장마누라는 엎드려 얼굴을 땅에 박고 울고 있다. 내가 영수에게 손짓으로 이장마누라의

엉덩이를 가르키자 영수도 한쪽 다리를 들고 이장마누라 엉덩이에 오줌을 갈긴다.

난 일어나서 옷을 주워 입으면서 "나중에 내가 네년 집에 갈테니 저녁좀 준비해줘..,네 신랑하고 의논

할 일이 좀 있어서.." 내가 자기 집에 가겠다고 하자 이장마누라는 울다가 놀라서 나를 쳐다본다. 더
구나 자기 신랑하고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으니... "걱정마 다른 이야기는 아니고 내가 이동네에 인심

쓸 일이 좀 있어서..." 난 옷을 입고 어머니 무덤에 절을 했다. "엄마, 엄마의 한은 내가 다 풀어 줄

테니 그냥 푹 쉬세요. 그곳에선 길가변소 하지말고 아버지 하고만 살아요." 난 영수를 데리고 내집을

짓고 있는 에전에 내가살던 집으로 왔다. 요즘은 농사준비를 한다고 그런지 동네에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집을 짓는 일은 잇던 집을 헐고 새로이 짓는 일이라 별 어려움 없이 허가를 받았다고 한다.

난 집에대한 나의 몇가지 요구를 전달했다. 아주 튼튼하게 짓는건 물론이고 옆에 흐르는 시냇물을 거

실로 끌여 들여서 거실안에 긾은 연못을 만들도록 했다. 사람의 허리이상의 깊이로..., 이건 모두 나

의 가슴에 있는 분노를 삭이기 위해서다.

저녁때가 되어서 난 이장집으로 향했다. 오늘은 올라가야 한다. 내일이 사장님 외출하시는 날이기 때

문이다. 차를 이장집앞에 대고는 영수를 데리고 집안을 향해 소리를 질렀다. "사람 있어요?" 잠시후

이장이 현관문을 연다. -아이구 영식이.. 얼마만인가? 어서 들어와- 사실 이장은 자기가 지은 죄도 있

고 해서 내가 반가울리가 없지만 내가 돈이좀 잇어 보이니 나에게 좀 비굴해 졌다.'잘 살았소?" 난 일

부러 공손한 행동을 하지 않고 거만하게 말을 하면서 영수를 향해 "넌 저기서 좀 기다려라.헛간을 향

해 손가락질을 하다 보니 그곳에 누른 똥개 한마리가 있다. 암캐... '영수야 저기 가서 저놈하고 놀고

있어라" 영수는 이내 누렁이 쪽으로 가고.. 누렁이는 영수를 보고는 이내 기가 죽는지 얌전해 진다.

내가 거실로 들어가자 부엌에선 이장마누라가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장은 자기 마누라를 향해

-여보 영식이 왔구먼.. 저녁좀 준비하고 술상도 좀 차리지- 이장 마누라는 나를 바라보지도 못하고 이

장말에 짧게 네라고만 대답하고 하던일을 계속한다. 거실에 앉아서 밖을보니 벌써 영수녀석 누렁이를

올라타고 있다. 내가 그 모습을 보고 씩 웃어보였다. 영수에게는 그래도 좋다는 허락이고 이장에겐 한

번 보라는 신호였다. 이장도 그모습을 보고는 어색한 웃음을 짓는다.

잠시후 저녁상이 준비되었다. 밥상을 이장이 들고 오고 이장마누라는 술병과 잔을 들고 와서는 놓고

가려고 한다. "아줌마도 같이 저녁 먹어요." 이장도 그러라고 하였고 마지못해 옆에 앉는데 이장 마누

라가 앉은 자리가 하필이면 영수가 정면으로 보이는 그런 자리 였다. 이장마누라는 영수와 눈이 마주

치자 이내 고개를 숙이고 밥을 떠먹기 시작한다. 이장은 나에게 술을 한잔 건한다. 난 원래 술은 먹지

않았지만 "나는 오늘 운전하고 서울로 가야 되기에 술을 먹으면 안되요. 아저씨만 마시세요." 내가 술

을 한잔 이장에게 따라 주었다. 시골에선 농사철이 되면 소주를 1.5리터짜리로 몇박스씩 사다놓는다고

술은 얼마든지 있다면서 시원하게 마신다. 저녁을 먹으면서 "아저씨.., 난 사실 고향에대한 애착이나

그리움은 없어요, 그 이유는 아저씨나 아줌마가 잘 알것 같아요. 하지만 이곳이 내 고향이란건 부인

할수가 없네요. 난 아저씨를 포함해서 이동네 사람들에게 감정이 많아요. 하지만 그런건 차차 풀기로

하고 이동네 마을 회관이 아주 초라하던데 내가 마을 회관을 새롭게 한채 지어주고 싶은데..,"

내말에 이장은 얼굴이 변하며 반가워 했다. 대신 돈은 내가 줄테니 어머니 산소를 좀 멋있게 단장을

해 줘요. 비석은 세우지 말고 무덤을 빙 둘러서 성처럼 흙으로 담을 쌓고 그 안에는 잔디를 심어서 내

가 벌초를 못할때도 동네서 이장인 아저씨가 관리좀 해 줘요," 이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했고 난 마을

회관은 내집을 지으면서 같이 지을테니 동네서 사용하기 편한 구조를 일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라고 했

다. 당장 내일이라도 지금의 회관은 철거할수 있도록 협조를 하라고 하자 이장은 바로 마이크로 동네

방송을 했다. 저녁을 먹으면서 20분정도 지나자 동네 사람들이 거의 모두 모였다. 우리가 저녁을 다

먹고 술상만 남았을때쯤 이장집 마당에는 동네사람들이 남녀 할것 없이 거의다 모였다.이장은 사람들

을 향해 나를 소개 한다. -상구 아들 영식이구먼유.. 다들 알죠? 영식이가 서울에서 돈을 많이 벌어서

우리동네 마을회관을 지어 주겠다고 하네요.- 참으로 오랜만에 잊고 있던 아버지 이름을 들었다. 그

순간 난 다시한번 가슴 깊은곳에서 분노가 끓어 올랐지만 참앗다. 그냥 웃으면서 동네사람들을 향해

절을 꾸벅 하면서 뼈있는 한마디를 내 뱉았다. "길가변소 아들 영식이요." 동네사람들은 박수를 쳤지

만 나의 눈은 동네 여자들을 훓어 보고 있었다. 모두 40대중반 이상에서 60이 다된 노인들이고 그중

30대로 보이는 여자는 두어명 있는데 모두들 시골에서 일을 한다고 꾸미지 않아서 그런지 호감이 가는

그런 외모는 보이지 않는다. 몇몇은 시어머니와 며느리도 있는듯 했다. 순식간에 이장집 마당은 잔치

집이 되었고 술상이 쉽게 차려졌다. 안주는 그냥 김치 따위에 소주가 몇병..., 여자들은 그저 안주만

줏어 먹고.., 그렇게 1시간 정도 지나자 모두들 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돌아 갔고 이장은 모두

들 돌아 가고 난뒤에도 나에게 낮은자세를 취하며 술을 게속 마시더니 술이 과했는지 이내 푹 쓸어져

정신을 못차린다. 난 이장을 안방으로 끌어다 눕혀 주었다. 이장마누라는 신랑이 술에 골아 떨어지고

나하고 둘이 되자 얼굴을 어디에 둘지 모르겠는지 부억에서 씻은 그릇들만 계속 만지작 거리고 있다.

난 안방문을 닫고는 이장마누라에게 다가 갔다. 엉덩이를 한번 쓱 문지른뒤 손을 코에 대면서 "어때?

난생처음 제법 그럴듯한 물건 맛 보았지? 아직 안씻었는지 오줌 냄새가 나는구먼..." 이장 마누라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갈까 하다가 잠시 즐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난 이장마누라의 손목을 잡

고 영수가 있는 헛간으로 끌고 갔다.헛간에는 전기불도 켤수 있엇고 문도 달려 있었다. 난 헛간 문을

닫으면서 "네년은 이제 개색시니까 안방에서 씹질할 자격은 없어..헛간이나 아님 길가에서 해야지.."

이장마누라는 역시 아무말이 없다. 이곳은 자기집이고 소리가 커지거나 시간이 길어져서 신랑이 나오

기라도 하면 더큰 낭패기 때문이다. 아직도 영수는 이집 누렁이를 올라타고 쌕쌕거리고 있다. 그 모습

을 본 이장마누라는 얼굴이 빨개진다. "이동네 부녀회장이 누구지?" -난데...- 이장마누라는 아들같은

나에게 말을 높이고 싶은 생각은 없는지 말을 놓아한다. 상관 없다. "그래? 내가 사일쯤 후에 다시 올

텐데 이동네 여자들 모든 인적사항을 나에게 알려줘, 나이에 관계없고 여자는 모두...난 내가당한 설

을 갚아야 하거든... 그리고 네 혼자만 당하면 억울하지?" 역시 대답은 없다. 혹 이장마누라가 인적

사항을 안줘도 상관 없다. 이좁은 시골 동네.. "그리고 난 지금 올라 가야 되는데 네 보지 한번더 보

고 가자. 물론 말은 잘 듣겠지, 소리가 커지면 네 신랑이 들을수도 있고 옆집에서 들을수도 있으니..

아참.. 목욕은 햇냐?" 이장마누라는 그말에는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바지만 벗고 저기 벌리고 누워

서 내가 시키는 행동을 해주면 된다.자 바지를 내리고 저기 누워라.' 난 맨 흙바닥을 가리켰다. 이장

마누라가 주저하자 누렁이를 올라타고 있던 영수가 이장마누라를 째려 보면서 어릉거리자 이장 마누라

는 이내 겁을 먹고 바지에 손을 가져 갔고 내가 한번더 재촉하자 바지를 내린다. 몸뻬안에 팬티는 입

지 않고 있었다. 아마 급히 목욕을 하고 미처 팬티는 입지 않은것 같았다. 사실 내가 다시 이장마누라

와 한번더 하고 싶은건 아니였다. 사실 아직까지 여자의 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본적이 없었기에 궁

금했었다. 사모님과 거의 일년 가까이 성생활을 하면서도 사모님의 알몸도 본적이 없었기에 늘 궁금증

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그 궁금증을 풀고 싶어서 이장마누라를 헛간으로 끌고 왔다. 잔뜩 겁먹은 얼

굴로 바지를 반쯤 내리고 누운 이장마누라의 무릎을 세우게 만들었다. 천장에 달려 있는 백열등 전구

를 풀어서 손으로 들고 잘볼수 있는 위치에 앉아서 발목에 걸려 있는 몸뻬를 다 벗겨 버렸다. 여자의

본능적인 부끄러움인지 다리를 오므리고 있는데 다리를 손으로 벌리게 한뒤 이장 마누라에게 "내가 네

보지를 자세히 볼수 있도록 최대한 벌려봐" 머뭇거리는 이장마누라 였지만 다시한번 영수의 힘을 빌려

다리를 넓게 벌리고 보지도 확 벌리는데 성공을 했다. 오므리고 있는 보지는 진한 검붉은 빛을 띄면서

조금은 흉하다는 생각도 했는데 보지를 활짝 벌리자 질벽이 굉장히 부드럽고 핑크빛을 띄운게 신비하

다는 생각도 들었다. 전구를 가까이 대고 한손으로 보지를 이리 저리 헤집어 보면서 아주 정밀관찰을

한뒤 시계를 보니 9시가 넘었다. 가야 할것 같아서 일어서면서 "오늘은 여기 까지 하고 간다. 자주 올

테니 기다리고 있어라. 우리 영수가 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대줄 준비하고..넌 오늘부터 영수 색시다"

난 일단은 이장 마누라를 그곳에 두고 그 집을 나와서 출발을 했다. 오다 보니 내가 살던집은 이미 모

두 뜯겨져 있었다. 읍내를 지나면서 내집을 짓는 인부들이 기거하는 여관을 찿았다. 모두들 저녁을 먹

으면서 한잔 했는지 술이 얼큰해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다. 감독이 나를 발견 하고는 -사장님- 하면

서 인사를 한다. 돈이 좋긴 좋다. 나보다 한참 나이 많은 사람이 나보고 사장님이라며 고개를 숙이고.

사장이라고 부르면서 굽신거리니...,"고생들 하십니다. 잠자리가 불편 하실텐데.." 난 감독에게 돈뭉

치 하나를 건네면서 " 오랫동안 집을 나와 있게 되면 불편할게 많을 겁니다. 힘들여 일하신 수고비를

없애지 마시고 이돈으로 우선 쓰세요. 특히 부인들과 오랬동안 떨어져 있으면 여자 생각도 날텐데 그

러면 아쉬운대로 술집이나 다방 여자들을 불러서 해결 하세요, 돈은 제가 얼마든지 더 드릴테니까..

그리고 제가 부탁드린 집은 탱크가 밀고 와도 끄떡 없게 지어 주시고.. 아참 감독님 그리고 내일 이장

을 좀마나 보세요.마을 회관도 새로 지을 모양이던데 마음에 들게 지어 주세요. 제가 이번주에 한번

내려와서 공사비를 드릴테니까요." 감독은 알았다며 연신고개를 꾸벅인다. "나이도 어린 사람한테 너

무 그러시니 이상한네요. 그냥 편하게 대하세요. 그리고 한가지더 부탁 드릴것은 마을 사람들에게 피

해 주는 일은 절대 하지 마세요. 특히 여자들에게는..." 모두들 알았다고 대답을 한다. 내가 그곳을

나오려 하는데 인부중 한사람이 집을 뜯을대 방구들을 들어내니 나오더라며 비닐에 칭칭 쌓여진 상자

를 내어 준다. 상자 위에는 사랑하는 내아들 영식아..라고 쓰여 있었다. 난 많이 궁금했지만 아무렇

지도 않은듯 고맙다고 받아들고 서울로 향했다. 서울에 도착하자 난 씻을 생각도 않고 상자를 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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