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번역]천사의 그림도구 Phase-3 99%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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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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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아‥‥‥쿠‥‥‥」
땅거미에 싸인 실내에 , 소년의 교성이 높아졌다.
사이죠 학원 고교 , 미술부실.
중앙에 놓인 응접용 소파에 의지해 엉덩이를 쑥 내밀고 쾌감에 몸을 맡기고 있는 것
은 미술부 부장인 2학년 카미시로 분이다.
분의 바지와 속옷은 발 밑까지 끌어 내려져 있고 말 그대로 쑥 내밀어져 있는 그의
엉덩이 골짜기에 얼굴을 묻고 있는 것은 유기 스미레다. 22세의 미술과목 임시 교사이
며 미술부 고문 대리이기도 하다.
지금 스미레는 분의 항문을 빨고 있다. 엉덩이를 좌우로 벌리고 그 가운데 은밀하게
숨쉬고있는 구멍을 계속해서 공격했다.
「하‥‥윽‥‥아아‥‥‥후웃‥」
쾌락으로 몸을 비틀며 분이 헐떡였다. 스미레는 단지 아누스만을 빨고 있는 게 아니
었다. 그녀의 오른손은 분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굵고 딱딱하게 발기한 그의 성기를
훑어 내리고 있었다.
아까부터 이 자세로 공격받으면서 분은 이미 한 번 사정한 상태였다. 그 때 마구 분
출한 진한 흰색 액체는 아직 분의 발 밑과 소파 위에 남아 있다.
대량의 정액을 토해낸 직후인데도 분의 페니스는 스미레의 애무에 의해 이미 굵기와
딱딱함을 회복하고 있었다.
입구에 남아 있는 쾌락의 잔재를 가는 손가락으로 페니스 전체에 바르면서 스미레는
혀의 공격을 아누스에서 분의 팽팽한 음낭으로 옮겨 갔다.
쉴 틈 없이 밀어닥치는 쾌락의 물결에 분은 다리에 힘을 주고 더욱 엉덩이를 내밀었
다.
이윽고 스미레는 일어섰고 분도 함께 일으키고는 등뒤에서 그를 꽉 껴안았다.
오른손은 소년의 페니스를 계속 훑으면서 왼손으로 요령 있게 셔츠를 벗겼다. 순식
간에 분은 전라가 되 버렸다. 수치와 쾌감으로 붉어진 얼굴을 뒤로 돌리곤 스미레는
소년의 입술을 들이마셨다.
계속 이어지는 스미레의 공격에 휩쓸린 머리는 정신 못차리고 흔들흔들거렸지만 그
육봉은 더욱 더 부풀었다.
이번엔 분의 정면에 선 스미레가 그를 살며시 껴안으면서 그 발 밑에 무릎 꿇더니
뜨겁게 달아오른 페니스에 입맞춤했다. 입술을 열고 나온 혀끝이 , 이미 끈적끈적하게
젖은 물건을 천천히 핧았다.
스미레가 페니스를 그 입안에 삼켜버리자, 분은 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머리를 붙잡
고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소년의 본능적인 '이라마치오'에 가슴 깊은 곳의 환희를 느끼며 스미레는 입에 머금
은 육봉에 혀를 이용해 타액을 바르고 빨았다. 교묘한 혀기술에 분은 다시 달콤한 교
성을 질렀다.
「선생님‥‥스미레 선생님‥‥아아‥‥쿳‥‥!」
「또 가는거야? 가고 싶어? ‥‥분‥‥?」
페니스에서 입을 뗀 스미레가 묻자 분은 고개를 끄덕끄덕 흔들었다.
「가고 싶어‥‥선생님‥‥가고 싶어 ‥‥아 아‥‥‥‥안돼안돼안돼‥‥간다 간다 간
다‥‥!」
순간 부풀어 오른 페니스를 입에서 뗀 스미레는 오른손으로 그것을 훑으면서 귀두
끝을 자신의 얼굴로 향했다.
그 모습을 내려다 보며 , 분은 분출했다.
「아 아 아 ‥‥! 간다‥‥‥‥‥‥!」
절정의 절규와 함께 육봉 끝에서 다시 대량의 정액이 흩뿌려렸다. 그 음란한 액체는
스미레의 코와 뺨, 입술을 더럽히고 미숙한 냄새를 감돌게 했다.
넋 잃은 표정으로 분의 정액을 받은 스미레의 입가에 코끝에 묻은 흰액체가 주욱 늘
어져 닿았다. 혀끝으로 그것을 핧은 스미레는 그것이 당연한 행위인것 처럼 '꿀꺽'하
고 삼켜버렸다.
난폭하게 숨을 내쉬면서 분은 자신의 정액으로 더러워진 스미레의 모습에서 아름다
움을 느끼고 있었다.
분과 스미레가 비밀의 음희에 잠기게 된지 약 2주가지나고 있다. 하지만 그 방식은
언제나 스미레가 일방적으로 분을 공격하는 것이었다.
스미레 그 자신은 알몸을 분에게 보여주지도 않았고 더구나 그의 페니스를 자신이
받아들지도 않았다. 언제나 분을 알몸으로 만들고 페니스를 가지고 놀다가 입과 손으
로 절정으로 이끈다.
그 것때문에 분은 어딘지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것이 암묵적인 룰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싫은 것은 두 명의 비밀이 끝나 버리는 일이었기
때문에.
따라서 분은 현재보다 앞의 단계를 요구할 수 없었다.
스미레의 진심은 몰랐지만 적어도 분에게 있어서는 지금의 비밀 관계는 행복한 것임
은 틀림없었다.
적어도 분 자신은 그렇게 믿고 있었다.
문화제 당일.
미술부의 작품 전시회는 성황이었다.
분과 같은 2학년, 노리코등의 1학년에 더해 수험 공부의 사이에 틈을 내서 그린 3학
년들의 작품도 모두 훌륭한 편이어서 예년에 없었던 고조를 보이고 있었다.
「카미시로―. 해 냈구나 -!」
3학년부원인 후지미야 토시오가 분에게 헤드 락을 걸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뭐 뭘요 , 선배.」
「아니―, 올해는 항상 꿈꿨던 전부원 출품을 달성했잖아! 해 냈어. 역시 너를 부장으
로 추천한게 정답이었어.」
「별로 한 것도 없어요.」
토시오의 장난은 견디기 힘들었지만 그렇게 말해주는 것이 싫지만은 않았다.
「스미레 선생님이 도와 준 덕분이에요.」
「변함 없이 꽉막혔네 너. 이럴 때는 선생님이 아니고 선배 덕분이라고 하는거야. 선
배.」
서로 웃음을 터뜨리는 분들을, 노리코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바라 보고 있었다. 분
이 스미레를 향해 동경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언제부턴가 , 그가 스미레를 향하는 웃는 얼굴이 일찌기 미호코에게 향해 웃던 얼굴
과 같은 빛을 띄고 있었기 때문이다.
시바는 「설마」하며 웃었지만 노리코는 분의 스미레에대한 감정을 간파랬다.
이윽고 문화제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러나 , 이틀의 문화제기간동안 스미레는 미술부실에도 학교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
았다.
그리고 , 사건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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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부족하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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