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영문/번역] 새로운 가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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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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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새 식구
A New Family Extended

"2년 전에 나는 이웃집의 개하고 씹을 해서, 임신을 했어. 그리고 지금은 개로 태어난 내 아들하고 씹을 하며 살고 있고!"

아무튼 어떻든 엘렌이 자기 반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런 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었다. 2년 전에 그녀는 개하고 씹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이루었고, 그녀의 이웃집 개인 미키는, 멋진 갈색 개였는데, 그녀를 임신시켰었다! 이제 그녀의 두 살배기 아들인, 이름이 슈거라고 하는 개는 그녀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대상이 되었다. 70킬로그램이 나가는 개, 그 녀석은 제 아빠를 빼어 닮았다. 오직 제 아빠보다 덩치가 훨씬 더 크고 자지가 훨씬 클 뿐…. 녀석은 또한 개치고는 무척 영리했다. 그녀의 아들은 또한 최고의 연인이었다. 그녀가 사귀었던 대상 중,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였다.

엘렌의 반 학생들은 학기가 시작했을 때, 자기네 선생이 왜 그렇게 기분 좋은지 알 수 없었다. 엘렌은 전에 없던 열정으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리고 그것은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으며 그 결과는 학급 성적에 반영되어 나타났다.

엘렌이 매일 아침 일어났을 때와 학교에서 퇴근하여 귀가하였을 때, 맨 처음 하는 일은 슈거하고 씹을 하는 것이었다.

지난 여섯 달 동안, 그녀와 그녀의 아들은 적어도 하루에 네 번씩은 씹을 했다. 엘렌은 항상 멋지고 말쑥한 몸매를 지니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무게를 약간 더 줄였고 몸매를 더욱 멋지게 만들었다. 엘렌은 자기의 아들의 아기를 갖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녀는 아직 임신을 하지 않았다. 그러는 게 더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엘렌은 딸을 낳을지 또 다른 연인을 낳을지는 알 수 없었다.

학기가 시작하기 한 달 전, 엘렌은 성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것을 도색 문학이라고 하지 않았다. 내용은 여인과 개에 대한 것이었다. 그것을 온라인으로 올렸다. 마침내 그녀가 소설을 끝냈을 때, 그녀의 소설은 수많은 찬사를 들었다. 소설을 쓰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 그녀는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에 들어섰을 때, 그녀 자신이 매우 몸이 달아올라서 옷을 벗어 젖히고, 10분 내지 15분쯤 더 쓰다가 전 과정을 완전히 검토해 보며 다시 반복해야만 했다.

마침내, 엘렌은 진동기를 하나 사서, 그것을 그녀 자신의 보지 속에 박았다. 진동은 낮은 단계로 틀어 놓았다. 그러면 소설을 쓰는 동안 느릿느릿하게 오르가슴에 오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최근의 이야기를 쓰고 있었다. 그것은 숲 속에서 이리에게 강간당한 여인의 이야기였다. 그러다가 그녀는 자기 자신의 몸에서 뭔가 흥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결국은 그녀의 보지에 행해진 훈련 때문에…. 그녀의 근육은 유연하였고 조절이 쉬워졌다. 약간의 연습으로 그녀는 그녀의 보지 속에서 작은 진동기를 앞뒤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손도 대지 않고 그것을 보지 밖으로 밀어낼 수 있었다. 그녀는 금세 그녀의 새로운 재능을 슈거에게 멋지게 사용하였다. 녀석을 자극하여 절정에 오르게 하여야 할 순간에 녀석의 자지를 쥐어짤 수 있었다. 그녀는 그녀의 보지 근육만을 움직여서 자그마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게까지 되었다.

새 학기가 시작한 첫 금요일 점심 시간에, 엘렌은 교실에 혼자 남아서 두어 가지 우편물을 보고 있었다. 거기서 그녀는 한 여인이 자기의 개하고 똥구멍 씹을 하고, 심지어는 개하고 보지 씹을 하려고 했다는 짧은 이야기를 읽었다. 그녀는 놀랍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였다. 그녀는 똥구멍 씹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을 알았으니까…. 그녀는 손 하나를 아래로 내려뜨려 팬티의 뒤로 가져갔다. 그리고 가운뎃손가락을 그녀의 똥구멍 속으로 밀어넣었다. 똥구멍은 꽉꽉 조였다. 너무 조여서 그녀의 아들이 그녀를 조금도 불안정하지 않게 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좆을 박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엘렌은 똥구멍으로 오나니를 친 적도 없었다. 그녀는 그 느낌이 그런 대로 싫지는 않았다. 그녀는 또 하나의 구멍에 넣은 장난감의 진동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진동기의 모터를 한 단계 더 올렸다. 그녀의 똥구멍 안에서 그것이 윙윙거리는 소리가 느껴졌다. 그것은 멋진 생각이었다. 엘렌은 좀더 손가락을 쑤셔 넣어 보고 싶었다. 그러나 아들을 위해 중단하기로 작정했다. 그녀는 손가락을 빼내고 짤막한 절정으로 끝을 내었다.

그 날 오후의 나머지 시간은 느리게 지나갔다. 그녀의 반 학생들은 그녀가 무지 흥분했다는 것을 눈치챈 것 같았다. 그래서 엘렌은 그들에게 자기가 왜 그런지 말해 버릴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얼굴이 붉어질 뻔했다. 그러나 마침내, 마지막 시간이 끝날 때가 가까워지자, 학생들은 그녀가 흥분했었던 사실을 일찌감치 잊어 먹고 있었다.

엘렌은 글자 그대로 집을 향해 뛰어갔다. 슈거가 즉각 그녀에게 뛰어들었다. 앞발을 그녀의 어깨에 얹은 채, 그들은 키스를 나누었다.
"슈거야, 앉아."
그녀는 녀석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녀석의 눈을 들여다보았다.

"슈거야."
그녀가 말했다.
"우리 오늘 새로운 걸 한번 해 보자. 네가 부드럽게 해야 해. 그리고 네가 제대로 하기만 하면, 내가 너에게 특별 서비스를 해 줄게. 그러나 나를 아프게 하면, 그래서 멈추라는 말을 하게 되면, 1주일 동안 씹을 안 해 줄 거야. 알았지?"
그녀가 덧붙여 말했다. 딱 한번, 녀석이 잘못한 적이 있었는데, 그녀는 1주일 내내 씹을 해 주지 않았다. 녀석은 그 뒤로 잘못하는 적이 없었다.
슈거는 알았다는 듯이 자기의 머리를 가볍게 끄덕였다. 녀석은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다 알아듣지는 못해도 전체적인 뜻은 금방 이해했다.

엘렌은 얼른 옷을 벗고는 암캐처럼 엎드린 자세를 취했다.
"여길 핥아 봐, 슈거야."
그녀는 자기의 엉덩짝을 벌리고 단호하게 명령했다. 녀석은 거칠고 축축한 혀로 순순하게 그녀의 똥구멍을 핥기 시작했다. 그러나 녀석은 금세 그녀의 보지로 방향을 돌렸다.
그녀는 두어 번을 더 다시 하게 했다. 그러나 녀석은 번번이 딴 짓을 했다.
"내 똥구멍 냄새 좋지 않은가 보군."

엘렌은 슈거를 기다리게 한 후, 부엌에 가서 녀석이 좋아하는 음식인, 꿀을 한 단지 가져왔다. 그녀는 올리브 오일도 한 병 가져 왔다. 그것은 잘 미끄러지게 한다는 것을 떠올렸던 것이다. 그녀는 손가락에 꿀을 묻혀 슈거에게 두어 번 핥게 한 후에 그녀 몸뚱이 가운데 보지가 아닌 다른 부분을 핥게 했다.

그 끈끈한 꿀이 그녀의 똥구멍에 잔뜩 발라져 있기 때문에, 슈거는 그녀가 원하는 대로 행동했다. 물론 여러 번 꿀을 보충해 주어야 하긴 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그녀의 똥구멍 근육이 느슨해지고, 그곳에서 뜨거운 열기가 솟아나고 있었다.

엘렌은 만족을 느끼며 몸을 돌려 자기의 아들을 바라보고는 손에 올리브 오일을 부어 녀석의 부풀어오른 자지에 발랐다. 그것은 녀석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 녀석은 그녀의 손에 대고 방둥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아아, 슈거야, 아직은 아니야."
녀석의 자지가 올리브 오일과 녀석의 좆 겉물로 충분할 정도로 미끄럽게 되었다고 생각되자, 엘렌은 몸을 돌리고 그녀의 똥구멍에도 약간의 오일을 발랐다.
"자, 해 봐라, 얘야. 하지만 부드럽게 해야 돼."

슈거가 컹컹 짖었다. 마치 놀라서 '어헉!' 하는 소리를 내지르는 것 같았다. 그녀는 한 손으로 아들의 자지를 잡고 그녀의 똥구멍으로 가져갔다. 녀석은 천천히 자지를 밀어넣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이었다! 그녀의 처녀지인 새 구멍 속에서 녀석의 좆은 무지 거대하고 따뜻하게 느껴졌다. 똥구멍이 늘어나고 미끈거리긴 하였지만 마찰이 있어서 약간 아팠다. 그러나 그녀는 녀석에게 계속하라고 요구했다.

"아흐흐흐흑! 슈거, 너무 좋아, 너어무 좋오아!"

그녀는 계속해서 녀석을 몰아붙였다. 녀석은 그녀의 똥구멍에 여전히 자지를 박고 있었고, 엘렌은 그녀의 똥구멍 속에서 녀석의 좆 마디가 갑자기 부풀어오르는 걸 느끼고는 과연 그것을 똥구멍으로 다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우아!"
엘렌은 그저 탄성만 지를 뿐이었다. 그녀는 어깨 너머로 뒤를 돌아다보니, 그녀의 엉덩짝 사이에 거대한 좆 마디만 보였다. 그녀의 똥구멍은 녀석의 자지를 몽땅 받아들인 것이었다!
"굉장해, 슈거! 이제 넌 좆질을 시, 시자아아아아아!"
그녀는 녀석이 자지를 천천히, 거의 다 빼내었다가 다시 쑤셔 박아대자, 할 말을 잊었다.
"이 음탕한 개새끼! 그저 좆질만…."
엘렌은 그렇게 말하면서, 손을 안으로 뻗어 보지 속에 들어 있는 진동기의 단계를 최대로 높였다.

슈거는 새로운 자극에 깜짝 놀란 듯이 컹컹 짖었다. 녀석의 자지 주변에 낯선 윙윙거림이 느껴졌다. 그러나 녀석은 그게 좋았다! 녀석은 방둥이를 뒤로 잡아 뺐다가 제 엄마를 향해 앞으로 힘차게 내질렀다. 엘렌은 갑작스럽고 고통스럽게 똥구멍에 늘어나는 것을 느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그것은 순간일 뿐이었다. 문득 슈거의 자지가 창자까지 가득 들어차는 느낌에 엘렌은 녀석의 거대한 좆 마디까지 그녀의 똥구멍 속으로 들어간 것을 알았다.

그녀는 이제 그녀의 아들이 주도권을 넘겨받기 시작하면서 오직 그 녀석의 처분만 바라는 신세가 되었다. 녀석은 여전히 제 엄마보다 20여 킬로그램은 더 무거웠다. 엘렌은 녀석이 그녀의 허리를 감싸안은 채 자세를 완벽하게 잡고 빠르게 가하는 힘에 짓눌려 있을 뿐이었다. 녀석이 일단 자세를 잡으면, 엘렌은 그저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 외에는 달리 어찌하는 도리가 없었다. 제멋대로 좆질을 시도하고 계속하도록 내버려 둘 뿐이었다. 그녀의 첫 번째 오르가슴이 밀물처럼 몰려왔다. 그녀는 그게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요란한 절정이 온몸을 휩쓸고 지나간 뒤에 또 다른 절정이 그녀에게 휘몰아쳤다. 마침내 슈거는 자기 엄마의 똥구멍에 처음으로 좆물을 쌌다. 녀석의 뜨거운 좆물은 그녀의 창자를 가득 채웠고, 엘렌의 팔과 다리가 힘을 잃고 널브러졌다. 그들은 함께 쓰러진 채 한동안 가만히 있었다. 그들이 쉬는 동안 그녀의 아들의 따뜻하고 털 덮인 몸뚱이가 그녀의 몸 위에 올려진 상태를 음미하는 것은 엘렌의 씹 과정에서 둘째가는 즐거움이었다.

그들은 20분 동안을 그렇게 한 몸이 된 채로 있었다. 이윽고 녀석의 좆 마디가 빠져나가고, 슈거는 자기 엄마에게서 제 자지를 천천히 빼어내었다. 녀석은 갑작스럽게 빼내면 엄마가 아파할 것임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슈거야, 잠깐만! 네 자지를 핥지 마!"
녀석은 평상시 씹이 끝나면 자기 자지를 깨끗하게 핥곤 하였다. 그러나 녀석이 좆질을 한 곳은… 엘렌은 녀석의 자지에서 더러운 것을 보지 못했으나, 아무튼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적셔서 녀석의 자지를 깨끗하게 닦아주었다. 녀석은 그것을 즐기는 것 같았다. 수건으로 닦아 줄 때, 녀석은 몸을 꿈틀거리며 낑낑거렸다. 그리고 금세 자지가 단단하게 발기했다.

녀석은 즉각 뛰어 올라서는 자기 엄마를 덮쳤다. 엘렌이 가까스로 자기의 보지 속에 들어 있던 진동기를 밖으로 밀어내었을 때, 아들의 자지가 대신 그곳으로 들어왔다. 슈거는 즉시 씹 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엘렌이 거의 오르가슴에 도달하려고 할 때였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엘렌! 안에 있어요?"

그녀의 이웃이자 전에 미키를 빌려 주었던 미셸이었다. 미키는 2년 전 슈거의 아빠였다.
"엘렌! 집에 있어요?"
그녀가 다시 물었다. 그녀의 목소리는 무슨 일인지 몰라도 안절부절못하는 것처럼 들렸다.

"어흐흐흐! 자, 잠깐만요!"
엘렌은 오르가슴이 다가오는 걸 느끼면서, 자기의 목소리가 예사롭게 들리기를 바랐다. 그녀와 슈거는 지금 잠금 씹 상태(여인의 보지 속에 밀어넣은 개의 좆마디가 부풀어올라 자물쇠를 채운 것처럼 되어 사정을 하여 좆마디가 줄어들 때까지는 빼지지 않는 상태, 역자 주)로 한 몸이 되어 엉켜 있었다. 그렇게 되면 그들도 씹질을 중단하고 몸을 떼어낼 방법이 없었다. 엘렌은 첫 번째 오르가슴의 전조 떨림이 그녀의 몸을 휩쓸고 지나가자,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미셸이 틀림없이 그 소리를 들었을 것이라고 그녀는 생각했다. 그래서 더 이상 신음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그녀는 단지 목이 졸리는 듯한 신음을 터뜨릴 수 있을 뿐이었다.

"엘렌!"
잠시 후, 미셀은 창문을 통해 불렀다.
"당신 괜찮아요?"
"난 괜찮아요!"

그녀가 절정을 맞으면서 '꺼억!' 하는 소리를 냈다. 그리고 그녀는 절정 씹물을 싸면서 비명을 내질렀다. 그녀는 격렬한 오르가슴을 느끼면서, 미셸이 자기 아파트의 열쇠를 복사해 갖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그녀가 무엇이 잘못 됐는지 알려고 든다면…?' 하고 생각한 엘렌이 잠깐만 기다리라고 말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것도 안 될 일이라고 생각되었다. 만약 미셸이 안으로 들어오면, 슈거하고 미키가 쏙 빼어 닮았다는 사실을 알아챌 것이다.

엘렌은 거기에 생각이 미치자, 갑자기 그녀 자신이 자기 아들에게 씹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흥분해 있음을 깨달았다. 슈거는 지금 그녀의 보지 속에 좆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그것은 항상 엘렌을 오르가슴으로 몰고 갔다. 그녀는 걷잡을 수 없는 듯 울부짖기 시작했다.
그리고 슈거가 절정 사정을 끝냈을 때,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미셸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잠깐 동안이지만, 그녀는 가엾은 미키를 쏙 빼어 닮은, 거대한 개가 그녀의 이웃을 올라타고 있는 광경을 보고 너무나 놀라서 입을 벌린 채 멍하니 서 있었다.

"어어, 엘렌?"
그녀가 마침내 물었다. 그녀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무얼 하고 있었는지 물어도 되겠어요? 듣지 않아도 분명한 것 같지만 말예요."
엘렌의 얼굴에 화끈한 열기가 몰렸다. 그리고 슈거가 약간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왜 그래요, 미셸?"
미셸은 울고 있었다. 눈이 벌개져 있고, 얼굴에 눈물 자국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것은 틀림없었다.

그녀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 애는 얼마나 오랫동안…."
틀림없이 미셸은 개의 체형을 잘 알고 있었다.
"나를 녹초가 되게 하려면 20분쯤 걸려요."
그녀는 자기와 슈거 둘이 예전에 거의 45분 동안 잠금 씹 상태로 엉겨붙어 있기도 했다는 사실은 얘기하지 않았다.

다행히도, 이번은 그 때와 달랐다. 슈거는 15분쯤 뒤에 자지를 빼어 냈고, 혼자 앉아서 제 자지를 핥았다. 엘렌은 일어서고 싶었다. 그러나 그러면 슈거의 좆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할 것임을 알고 머뭇거리고 있었다. 미셸이 다가와서 그녀에게 겉옷을 걸쳐 주었다. 엘렌은 실제로, 남들이 자기가 발가벗은 모습을 본다고 하여도 별로 신경 쓰지는 않았다. 특히 다른 여인이 볼 경우에는, 특히 아무것도 모르고 그녀에게 잘 대해 주는 여인인 경우에는 더욱 신경 쓰지 않았다.

엘렌은 미셸에게 사실을 말해 주기로 작정했다.
"미셸, 제발, 무슨 일인지 말해 봐요."
미셸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다시 흐느껴 울었다.
"오늘 아침에 미키가 자동차에 치였어요. 동물 병원에 데리고 갔지만, 소용없었어요. 그저 편안히 잠들게 해 주는 것밖에는 어찌할 도리가 없었어요."

그녀는 다시 울음을 터뜨렸다. 그러자 엘렌이 그녀에게 다가가서 위로해 주었다. 슈거가 그녀에게 다가와서 제 코를 미셸의 손에 들이대었다.
"얘는 미키를 무척 닮았네요."
미셸이 마음을 진정시키고 이렇게 말했다. 그녀는 녀석의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고, 엘렌이 그 녀석의 이름을 말해 주었다.

"안녕, 슈거야."
그녀가 말하면서 녀석을 쓰다듬어 주었다.
"내가 잘못 안 것이 아니라면, 얘의 아빠는 미키인 것 같아요. 둘은 너무 닮았거든요."
"그래요, 정말로 미키가 얘의 아빠예요."

그녀가 그렇게 대답하지 않았어도 그것은 이미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녀는 내친 김에 미셸에게 모든 것을 이야기해 주었다. 2년 전에 어떻게 해서 미키가 그녀를 임신시켰는지를. 미셸은 그 얘기를 듣고 놀라워했지만, 충격을 받은 것 같지는 않았다. 오히려 약간 흥분한 것 같았다.

"믿기 어렵군요!"
그녀가 잠시 후에 말했다.
"나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사실이 그래서 정말 기뻐요. 그런데 얘가 당신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사실 그 녀석은 미셸의 얼굴과 목을 따뜻하게 핥아 주고 있었다. 녀석은 정말로 그녀를 많이 핥아 주었다.

"난 내가 이렇게 물어본다고 해서 당신이 언짢아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지금 보지가 꼴렸지요?"
"얘가 내 냄새를 맡을 수 있을까요?"
미셸이 물었다. 그녀는 그녀 자신의 다리 사이를 내려다보았다.

"얼마나 오랫동안….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죠?"
"이제 여덟 달이 약간 넘었어요. 이 녀석의 좆이 처음 발기했을 때부터 시작했어요. 그 때 이 녀석이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것 같아서 내가 도와 주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래도 난 당신이 당신 아들인, 이 개가 제멋대로 하게 내버려둔다고는 믿을 수가 없어요!"
"내버려 둔다고요? 나는 오히려 그렇게 하는 걸 좋아해요!"
엘렌이 다소 반박하는 듯이 말했다.
"이 녀석은 침대 속에서 내가 함께 잤던 그 누구보다도 훨씬 좋아요!"
미셸이 머뭇거렸다.

"미키는 어땠어요?"
그녀가 마침내 물었다.
"아, 미키 역시 대단했지요. 그러나 슈거가 그놈보다 훨씬 더 커요."
그 때, 그녀에게 한 생각이 떠올랐다.
"당신도 한번 해 볼래요?"
"슈거하고 하란 말이에요?"
미셸은 놀라면서도 기분이 좋고, 모욕을 당한 것 같기도 하고, 충격을 받아 두렵기도 해서, 뭐라고 말해야 좋을지를 몰랐다. 그녀는 흥분이 되어 안절부절못하였다.

"당신은 이 녀석이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나요?"
"이 녀석은 다른 암캐보다는 사람을 더 좋아해요. 안 될 게 뭐 있어요? 게다가 나는 이 녀석이 다른 사람하고 한다고 해도 언짢아하지 않을 거예요."

그녀는 자기 아들에게 몸을 돌렸다.
"넌 어떻게 생각하니, 아가?"
슈거는 마치 대답이라도 하는 듯이, 미셸의 젖통을 핥으며 코를 비벼 대기 시작했다.
"넌 젖통을 좋아하는 놈이냐, 슈거?"
그녀가 물었다. 그리고 그녀는 옷을 벗었다. 그녀의 맨 젖통이 드러나자마자, 녀석이 그녀의 젖꼭지로 달려들었다.

미셸이 숨을 헐떡거렸다. 녀석의 혀는 부드럽고 축축했으나, 거칠고도 기분 좋게 느껴졌다. 녀석은 그녀의 젖꼭지를 이빨로 살짝 부드럽게 물어 내리고는 새로운 여인의 젖통을 빨아 주었다. 미셸은 신발을 벗어 던지고, 나머지 옷을 벗기 위하여 몸을 꿈지럭거리기 시작했다.
"미안해요, 미셸."
문득 엘렌이 말했다.
"둘만 남겨 두고 내가 방을 떠날까요?"
"아흐흐! 아, 안 돼요…."
미셸이 숨을 헐떡거렸다.
"당신도 여기 있어요. 아마도 당신이… 아흐흐! … 날 도와 줄 수 있을 거예요."
그녀는 자기가 씹하는 것을 다른 여인이 보고 있으면 더욱 흥분될 것 같다는 말을 덧붙이지는 못했다.

엘렌이 말했다.
"좋아요."
엘렌은 자기의 겉옷을 벗었다. 그리고 미셸을 도와서 그녀의 옷을 마저 벗겨 주었다. 미셸은 완벽한 여인의 몸매를 갖추고 있었다.
"아유! 당신 굉장하네요. 엘렌! 비결이 뭐예요?"
"슈거가 정말로 좋은 운동을 하게 해 주거든요."
그녀는 능글능글 웃으며 말했다.
"아흐흐흐, 엄마야!"

슈거가 주둥이로 미셸의 보지 구멍을 완전히 막아 버렸다. 그녀는 갑자기 쾌감을 느끼며 기분이 좋아졌다. 그녀는 녀석이 게걸스럽게 그녀를 빨아대자, 몸을 가만히 있지 못하고 꿈틀거렸다. 슈거에게 이 새로운 여인은 자기의 엄마하고 맛이 달랐다. 그러나 맛이 결코 못하지는 않았다.

미셸은 순식간에 절정에 올랐다. 슈거가 얼마나 흥분했는지 보고 싶었다.
"어머나, 얘가 엄청 크네! 나는 이렇게 굵은 좆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요!"
"걱정하지 마요!"
엘렌이 용기를 북돋우었다.
"당신이 원하기만 하면 녀석은 아주 부드러워요."

그녀는 자기가 남아 있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여인이 개하고 씹하는 비디오를 수십 번이나 보았지만, 실제로 씹하는 것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까 무지 흥분되고, 직접 하는 것만큼이나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오나니를 치기 시작하고 있었다.

"얘는 언제나 개씹 자세로 하나요?"
"아뇨. 그 애는 정상위를 가장 좋아해요."
그녀가 낄낄거렸다.
"그게 우리가 맨 처음 해 본 자세거든요."

미셸은 그 자세로 해 보고 싶었다. 엘렌이 슈거가 좆 박는 각도를 잘 잡을 수 있도록 그녀의 아래 등 밑에 베개를 받쳐 주었다. 녀석은 그녀의 벌어진 다리 사이에 뒷다리를 고정시켰다.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하였다. 엘렌은 미셸이 자기의 보지에 좆을 뿌리째 박고 싶어하는지 확신을 하지 못해서 슈거의 좆마디를 잡고 있었다.

"으으으음, 얘가 무지 커요!"
녀석이 천천히 자지를 밀어넣자 그녀가 신음을 터뜨렸다. 녀석은 이것이 그녀에게 개하고 처음 하는 씹이라는 걸 안다는 듯이 부드럽게 좆을 박고 있었다.
"난 얘의 좆마디도 내 보지에 박아 주었으면 좋겠어요!"
"정말이에요? 그러면 당신하고 얘 둘은 완전히 엉겨붙어 몸이 안 떨어지게 돼요."
그래도 미셸의 대답은 예스였다. 그래서 그녀는 아들의 자지를 잡고 있던 손을 놓아주었다.
"이건 너무 커요!"
슈거가 자기의 방둥이를 움찔거리며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좆마디를 그녀의 보지 속에 밀어넣자, 미셸이 숨을 헐떡거렸다.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잠깐 동안 통증이 있었으나, 금세 씹통을 가득 채우고, 그녀가 일찍이 경험해 본 적이 없는 강력한 힘으로 눌러대는 바람에 그녀는 기막히게 좋은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미셸이 말했다.
"내 보지에 좆을 박아 줘, 슈거!"
그러나 녀석은 더 이상의 요구가 필요 없었다. 그녀의 몸무게는 그 녀석의 엄마 미셸보다 약간 더 나가는 정도였다. 그러나 그녀는 녀석이 좆을 박아대자 금세 몸을 떨면서 버둥거리고 있었다. 미셸은 정상위를 선택한 것이 기뻤다. 그녀는 엘렌처럼 개와 조화를 이룰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녀는 자기 자신이 손과 무릎으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되지 않았다.

그 때 그녀는 두 번째 오르가슴이 시작되었다. 엘렌은 그들 옆에 누워서 손가락으로 죽어라 하고 자기 보지를 쑤셔 대고 있었다. 슈거가 미셸의 보지에 좆 마디를 박아 넣었을 때 이미 한번 절정 씹물을 쌌다. 그리고 미셸이 절정을 맞이하는 소리를 들으며 다시 한번 절정 씹물을 싸지르고 있었다. 그녀는 자기의 아들이 올라탄 여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순수한 오르가슴의 쾌감을 못 이겨 하는 그녀의 얼굴을! 그녀의 눈은 감겨져 있었으며, 뺨은 붉어지고, 입은 벌어져 있었다. 절정의 발작이 쳐들어 올 때마다 매번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오르가슴을 맞이하는 여인의 얼굴보다 섹시한 모습은 없다. 그녀는 세 번째 절정 씹물을 쌌다고 생각됐다. 잠시 후, 슈거가 그들과 함께 절정을 맞이했다. 미셸은 숨을 헐떡거리고 있었으며, 녀석은 뜨거운 좆물을 그녀의 보지 통 속에 힘차게 뿜어내고 있었다. 마침내 녀석의 몸뚱이가 그녀의 몸 위에 무너졌다. 그렇게 그들 셋은 한 동안을 쉬고 있었다.

"고마워, 슈거."
마침내 미셸이 말했다. 녀석은 그 보답으로 그녀의 얼굴을 핥아 주었다. 그녀의 얼굴에는 기쁨의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 애가 당신하고 키스를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엘렌이 부드럽게 말했다. 그녀 자신의 눈도 역시 젖어 있었다. 그녀는 미셸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자기 아들의 혀를 그녀의 입 속으로 끌어당기고 혀를 내밀어 맞대었다.
"나도 해 볼게요!"

미셸은 슈거가 멋지게 키스를 하는 놈이라고 생각했다. 녀석의 혀는 그녀의 입 전체를 어렵지 않게 채웠다. 그것은 마치 입 속에서부터 밖으로 키스를 당하는 것과 같았다.
그들 셋은 기력을 회복한 뒤에 침실로 자리를 옮겼다. 그곳에서 미셸은 개씹 자세로 해 보기로 작정했다. 침대가 그녀를 받쳐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셸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 이미 슈거가 자기 엄마하고 씹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마침내 한밤중이 되어서야 씹을 끝냈다. 슈거는 씹을 계속하기에는 너무 지쳐 있었다. 함께 밤을 보낸 여인들은 그녀들 사이에 웅크리고 있는 슈거와 함께 침대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그들은 서로를 껴안은 채 잠을 잤다.

*************************

미셸은 아예 엘렌의 집으로 이사를 해서 한 가족이 되었다. 그들이 날마다 씹을 하면서 거의 한 달을 거의 다 보냈을 즈음에, 외출했던 미셸이 갑자기 얼굴에 환한 빛을 띄우며 귀가를 했다. 엘렌은 무엇이 그렇게 행복한지 물었다. 그녀는 임신 테스트에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했다.

"난 아침마다 약간 구역질을 느꼈었어."
그녀가 이를 드러내고 웃으며 설명했다.
"그럼 내가 할머니가 된다는 거야?"
엘렌이 실망한 체하며 물었다.
"그렇게 되면, 네 손자가 아빠를 닮았으면 좋겠어!"
그들은 웃음을 웃고, 슈거를 불러 그 뉴스를 전했다. 녀석의 좆이 발기한 것으로 보아, 너무 좋아서 축하해 주는 것도 잊은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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