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제임스-James 제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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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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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니콜과 함께 나누던 순간들을 기억할 때마다 현기증이 나는 것을 느끼며 나는 하루종일 꿈꾸듯이 시간을 보냈다. 나는 심지어 학교에서 친구들이 나의 수필과 성생활에 대한 집요한 질문의 공세에도 그리고 내가 학교의 거의 모든 여학생들과 섹스를 했다는 소문의 진위를 확인하려는 시도에도 전혀 개의치않고 하루를 지냈다. 나는 니콜을 보기를 기대하고 있었으나 그녀의 BMW는 학교 주차장에 세워져 있지 않았다.


내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존재와 섹스를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루종일 나의 얼굴에는 의미심장한 웃음이 사라지지 않았다. 이러한 웃음은 학교에 더욱 허황된 소문이 돌아다니는 데 일조했고 나는 하루종일 다른 아이들의 속삭임과 허무맹랑한 헛소문에 시달려야 했다.


방과 후에 쥴리 앤은 버스 정거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고 우리 둘은 '연인'의 복사본을 요구하는 조이를 무시한 채 뒷좌석에 나란히 앉았다. 어떤 이유에선지 쥴리 앤은 굉장히 수다스러웠고 나는 조용히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과거에 그녀와 내가 같이 나누던 따뜻한 분위기를 즐겼다.


"우리 집으로 갈 수 있을까, 나 너랑 잠시 이야기 할 게 있어." 그녀는 버스에서 내리며 말했다. 조이가 따라붙으려 하자 쥴리 앤은 단지 한번 째려보는 것 만으로 그를 쫓아버렸다.


"엄마! 집에 누구 있어요?" 그녀는 문을 닫으며 소리쳤다. 아무런 응답이 없자 그녀는 문을 닫고는 뒷문을 확인했다. 분위기가 점점 이상해지고 있었지만 쥴리 앤과 그동안의 만남에서 나는 이런 상황에서 아무것도 묻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녀는 나를 끌고는 그녀의 방으로 가더니 문을 잠그고는 격렬하게 나를 끌어안았다. 그때 나는 그녀가 울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그녀를 마주 안고는 그녀가 진정될 때까지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었다.


"오, 제임스. 미안해! 정말로 난 그때 우리가 헤어지지 말았았어야 하는건데 잘못 했다고 후회하고 있어..."그리고는 그녀는 다시 울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나는 그녀로부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녀는 지난 두번의 데이트에서 허리 위부분으로 그것도 옷 위쪽으로만 마크의 손길을 허용했고 마크는 마침내 그녀에게 더 이상의 진전이 없으면 그들의 관계는 끝이라는 선언을 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번 일요일 저녁에 타운에 돌아오기로 되 있으며 그녀는 월요일까지 그에게 대답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 그에게 헛소리하지 마'라고 말하지 않았어. 그녀석은 그따위 말을 할 자격이 없다고..."

"그렇겐 할 수 없었어. 만약 내가 그랬다면 그는 모든 아이들에게 나는... 우리는... 음 내가 아직도 처녀라고 소문내고 다닐 거라고."

"왜 그게 나쁜거야?"

"왜냐하면 내가 이미 브렌다에게 지난 토요일에 마크와 이미 그것을 했다고 말했기 때문이야...." 나는 정말 할말을 잃었다. 이 계집애는 나와 네번째 만날 때까지도 키스도 허용하지 않더니 갑자기 누구하고는 두번째 데이트에서 섹스를 했다고 자랑하고 다녔단 말이야. 내 마음속에선 그녀의 뺨을 찰삭하고 때려주고 싶은 마음과 또 한편으론.... 와우, 마크는 아직도 쥴리의 젖꼭지를 보지 못 했단 말이야. 갑자기 나는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그럼, 너는 그와 관계를 갖고 그의 여자친구가 되기를 원하는 거야? 맞아?"

"아니, 난 그렇게 못해... 나는 나의 첫경험이 나의 일생에 두고 간직할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원한단 말이야. 그리고, 으~음, 그리고 그는 내가 첫경험을 갖고 싶은 남자가 아니야. ..."

"그럼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는 거야?"

"글쎄, 내 생각으로는, 아마도 그 사람은 너라면 어떨까..." 그녀는 말꼬리를 흐렸다.

"하지만 마크는 어쩌고?"

"그놈은 가서 자위나 하라고 그래" 그녀는 자신의 농담에 얼굴에 웃음을 띄웠다.

"다른 친구들에겐 뭐라고 말할려고 그래?"

"다른 친구들에겐, 음 우리가 예전부터 관계를 가져왔고 내가 마크를 사귄건 단지 너의 질투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 였다고 말하지 뭐..."

"하지만 내 의견은 들어보지도 않고?"

"나의 처녀를 가지는 건데... 싫어?"

"음, 그렇다면야 좋아. 언제 그일을 치룰건데?"

"어제 네 여동생하고 이야기 했는데 너희 가족은 일요일까지 결혼식에 참석하느라 오늘 어디 간대며, 그리고 너는 수필을 쓰느라 집에 남아있어야 하고. 그리고 브렌다가 자정 무렵까지 나의 알리바이를 제공하기고 했어."

맙소사, 그녀는 이 모든 것을 미리 다 계획하고 나를 끌어들였구나. 하지만 일단은 그녀의 계획은 완벽해 보이는데...

"정말로 믿을 수가 없구나, 난 네가 내 여자친구였다는 사실이 갑자기 부끄러워진다."

"그렇다면, 너도 동의한다는 거지. 그리고 이일을 치룬 후에는 다른 아이들에게 네가 쓴 글이 우리에 관해서 쓴거라고 말할 수도 있잖아. 또 우리 두사람이 입을 맞춘다면 다른 아이들도 믿을거고..."


그리곤 우리는 나의 방에 둘이만 있었고 그녀는 방에 들어서자마자 방문을 잠그었다. 난 갇힌건가?

"좋았어-그럼 우리 지금 무얼 할까?" 그녀는 컴퓨터 의자에 앉아 내 시선을 피하며 물어보았다.

"왜, 마음이 바뀌었어?"

"음, 조금은 겁이 나."

"그럼 이렇게 하는 건 어때? 저번 토요일에 우리가 호수가에서 계속해서 만나고 있다고 상상을 하고 거기서부터 계속하는거야."

"그래, 좋은 생각이야."

우리는 침대에 나란히 앉았다.

"와! 저 달 좀 봐!" 천정의 등을 가르키며 나는 말했다.

"지난번엔 그런 말 안했잖아."

"음, 만약 네가 이런 광경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너는 집에 가야 될 것 같아. 약간 피곤해지는 것 같은데..."

"좋아, 좋아. 너무 치사하게 그러지 마... 정말로 달이 아름답다! 됐어?"

나는 그녀의 샴푸향기와 약간의 꽃향기를 맡을 수 있었다. 그리곤 나의 심장은 점차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너 마크와는 이젠 끝난거지, 그렇지?"

"그래. 그는 단지 나와 그일만을 하기를 원할뿐이야. 애초에 나는 그를 좋아하지 않았고 그도 나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는 것 같지도 않아. 아마도 그는 단지 새로운 기록을 하나 더 올리고 싶었을지도..." 그러면서 그녀는 머리를 나의 어깨에 기대어 왔다. "우리 이제 저 달을 바라보고 불쾌한 이야기는 그만 하는게 어때?"

나는 그녀의 어깨에 팔을 둘렀다-그녀의 따스함에 기분이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다.

"쥴리, 넌 나를 믿고 있니?"

"물론이지. 난 널 믿어. 갑자기 무슨 소리야?"

"만약 네가 날 믿는다면, 내가 요청하는 모든 걸 할것야?"

"그래.... 너 혹시 이상한 변태는 아니겠지?"

"글쎄, 그건 나만 아는 건 아닐까 그리고 ...."

"내가 앞으로 알아낼 사실이고. 그건 그렇고, 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는거야? 내가 알기론 ... 너 나처럼 아직 경험이 없잖아?"

"그것도 나만 아는 사실이 아닐까 그리고 ...."

"역시 내가 알아낼 사실이고, 좋아, 좋아. 하지만 넌 너무 말이 많은 것 같아. 만약 네가 지난번에 수다를 떠느라 모든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미 ... 으~음."

나는 바로 그녀의 얼굴에 입술을 가까이 하고는 키스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입술을 가볍게 부비며 그녀가 점차 호응해 옴에 따라 압력을 가하기 시작했다-그녀의 긴장이 완전히 풀려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길 때까지. 그녀의 머리를 감싸안은 채 나는 혀로 그녀의 입술을 가볍게 스치기 시작했다. 그녀는 콧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나의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와우, 기분이 이상한데! 왜 지난번에 이렇게 키스를 안 한거야?" 쥴리의 두눈은 밝게 빛나고 있었다.

"이야기 하느라 바빠서...." 애처로운 표정을 지으며 나는 대답했다.

그녀는 나의 얼굴을 당기며 다시 키스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혀가 나의 입술에 부짖혀 오는 것을 느끼고 서로의 혀로 희롱하듯이 탐험해나갔다. 그녀의 뺨과 목가를 키스하며 나는 침대위로 우리의 몸을 완전히 끌어올렸다. 블라우스의 단추들을 하나씩 벗겨가며 점차 드러나는 그녀의 하얀 살갖을 나는 탐닉했다. 그녀의 셔츠를 완전히 벗기자 가운데에 장미빛 리본이 달려있는 그녀의 브라가 드러났다. 그녀의 봉긋한 가슴의 드러나있는 언덕을 키스하며 브라의 후크를 찾아 손을 그녀의 등뒤로 돌렸다.


갑자기 그녀는 키득거리며 웃기 시작했다. "미안해, 나 지금 지난번에 네가 후크를 푸는 데 거의 삼십분이 걸린 걸 기억해내서..." 그녀는 다시 나를 마주하고는 키스하며 내가 후크를 풀 수 있도록 손을 이끌어주었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이번에는 쉽사리 그녀의 부라를 벗겨낼 수 있었다. 쥴리는 양손을 그녀의 아담한 젖가슴에 둘렀다.


"오 하나님, 나는 ... 불안해! 제임스."


"괜잖아-아무 것도 걱정할 게 없어, 쥴리." 그녀의 코를, 눈가를, 그리고 입술을 키스하면서 쥴리가 흥분되어 조그마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나는 점차 아래쪽을 향하여 입술을 내려갔다. 나는 그녀의 오른팔을 들어올리며 아담하고 아름다운 유방을 바라보았다. 쥴리의 유방에 키스하며 조그만한 젖꼭지가 돌출되어 올라오자 나는 한손으로 한쪽을 어루만지며 다른쪽을 키스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몸을 조금씩 비틀며 매끈하게 빠진 두 다리를 서로 비비며 신음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두눈은 굳게 감겨져있었고 머리를 좌우로 흔들리고 있었다.


내가 쥴리의 청바지를 벗기기 시작했을 때 그녀의 두다리는 꼭 붙여져있었다. 나는 두손으로 청바지를 잡고는 벗겨내려가기 시작했다-그녀의 분홍색 팬티도 같이.... 쥴리는 태어날 때의 모습과 같이 전신을 완전히 드러낸 채 그대로 누워있었다. 밝은 금빛의 머리카락은 침대위에 넓게 퍼져 있었고 사과만한 유방은 소담하게 솟아나채 성난 유두가 검게 돌출되어 있었다.


"쥴리, 넌 정말 아름다워!"


그녀는 얼굴을 가린 두팔사이로 나를 쳐다 보았다. "너 단지 내 다리사이를 탐내고 그런 말 하는 건 아니겠지, 그렇지?" 그녀는 가볍게 웃으며 말했다. "그만 좀 쳐다 볼래, 제임스?"


"진정으로, 너는 아름다워, 쥴리. "여기..." 나는 그녀의 볼을 키스했다. "여기...." 그녀의 목을.... "여기...." 그녀의 가슴을.... 나는 매끄러운 그녀의 몸을 아래로 키스해 가며 그녀의 언덕위에 솟아난 밝은 금빛의 수풀에 도착했다. 그녀는 다리를 벌려주어 내가 그녀의 꽃잎에 키스하게 해 주었다. 봉긋 올라온 음핵을 지나 그녀의 비밀의 향기로운 우물에 다다르자 그녀는 콧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약간 들어올렸다.


"아... 아, 오 맙소사...." 나는 손가락으로 접혀있는 음순을 가르며 충혈된 그녀의 돌기를 어루만졌다. "아~악, 오 맙소사, 오 하나님. 제임스, 아ㅎㅎ윽" 그녀는 거듭 거듭 신음하며 나의 머리를 잡아당겼다. 갑자기 그녀는 나의 머리를 그녀의 둔덕에 거세게 밀어붙이며 찢어지는 듯이 고조된 신음을 내질렀다.


그녀가 몸을 떨면서 알아듣지 못 할 소리로 흥얼거리는 동안 나는 그녀를 가만히 안고 있었다.


"와우, 제임스, 최고였어! 나 이제까지 한번도 이렇게 느껴본 적이 없었어." 나는 일어서서 한손을 뒤로 한채 허리를 숙여보였다.


그때 쥴리는 언듯 수치심이 일었는지 담요 밑으로 파고들어 턱 밑까지 끌어당겼다. "자 그럼, 이제 무엇을 해야하지요. 박사님."


"나는 네가 나의 옷을 벗겨주면 좋겠는데...."


"왜 너는 스스로 옷을 못 벗어?'


"날 믿어봐, 이게 훨씬 더 나아...." 나는 차분하게 말했다.


그녀는 나에게 다가오라고 손짓하고는 씩씩하게 손을 내밀어 셔츠의 단추를 푸르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그녀는 손이 미치지 못하자 좌절감에 그르렁거렸다. "망할. 제임스, 안 도와 줄꺼야?" 나는 거기 서서 움직이지 않고 웃고만 있었다. 그녀는 입술만 벙긋거리며 욕설을 퍼붓고는 상체를 일으켜 담요가 벗겨져 가슴에 튀어나온 복숭아같은 유방을 섹시하게 흔들며 나의 셔츠를 벗기기 시작했다.


"난 제임스 네가 지금 행복하기를 바래, 나를 마치 하녀처럼 다루면서...." 나는 그녀의 유방을 감상하는라 정신이 없어 대답할 겨를이 없었다. 그녀가 셔츠를 제거하자마자 나는 그녀를 두팔로 감싸안았다. 그녀는 행복하게 한숨을 쉬고는 그녀의 젖꼭지를 나의 가슴에 비벼왔다. 나는 손으로 그녀의 매끈하고 부드러운 등을 어루만지며 고무공같이 탄탄한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쥐었다. 그녀도 곧바로 나를 따라했다.


"네가 나의 청바지를 먼저 벗긴다면 더 좋을걸...." 나는 뜨거운 숨을 그녀의 귓볼에 불어넣으며 속삭였다.


그녀는 침대에 무룹을 꿇고 앉은 채 나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고 그런 그녀의 모습을 나는 바라보았다. 그녀의 볼은 수줍음으로 살짝 달아올랐으나 그녀는 그런 자신의 모습을 가리려고 하지 않았다.


"너, 내가 이 쟈크를 만약 잘못 열면 너를 소중한 물건이 다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는 있는거야."


"그렇다면 넌 이일을 마크에게 마쳐달라고 부탁해야겠지."


그녀의 눈길은 마치 비수처럼 나를 찌를 것 같았지만 그녀는 계속해서 바지를 벗겨나갔다. 나의 자지는 팬티를 뚫고 나올듯이 부풀어 올라 요동하고 있었다.


"우리 이제 침대에 누워서 계속 할까?" 그녀는 나직하게 물어왔다.


나는 가만히 그녀의 눈동자를 바라보고는 고개를 저었다.


그녀는 혼잣말로 '돼지같으니'라고 중얼거리며 나의 팬티를 벗겨내렸다. 그리곤 그녀는 몸을 다시 세우고 그녀의 작품을 지켜보았다.


"오 맙소사, 너무 크다. 오 맙소사, 네거... 너무나 커!" 그녀가 나의 물건을 손가락으로 찌르며 무의식적으로 중얼거리는 찬사에 나는 얼굴을 붉혔다. 그녀는 나의 물건을 여기저기 찌르며 실험하고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손으로 나의 자지를 감싸 쥐게 하고는 위아래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보여주었다. 처음에는 미적미적하던 쥴리는 점차 자신감을 가지고 나의 분신을 다루었다.


그녀의 애무에 신음하는 나를 지켜보며 그녀의 눈빛은 욕망으로 타오르기 시작했다.


"제임스, 지금 ... 하자! 지금 바로, 내가 용기를 잃기 전에...." 쥴리는 침대 깊숙히 몸을 옮기며 내가 옆으로 누울 자리를 마련했다. 내가 그녀의 옆에 누워 몸을 붙여가자 잠시 주저하던 그녀는 얼굴을 잠깐 굳히더니 나를 껴안았다. 그녀는 겨울 바람에 휘날리는 잎새처럼 떨고 있었다.


나는 쥴리를 껴안고 키스하며 손을 그녀의 다리 사이로 가져갔다. 그녀는 입구는 비록 젖어있었지만 두 다리는 긴장된 채 꼭 붙어있었다. 나는 그녀의 민감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그녀가 달아오르기를 기다렸다. 그녀의 붉은 입술에서 쾌락의 신음소리가 배어나오기 시작하자 나는 손가락을 그녀의 몸 안으로 밀어넣기 시작했다. 그녀는 헉 하고 숨을 들이마시더니 몸을 떨기 시작했다.


"내안에 집어넣어 줘! 제임스. 지금 바로...." 그녀는 나의 팔을 꼭 잡으며 신음했고 나는 서둘어 콘돔을 뒤집어 씌웠다.


나의 분신의 대가리가 뜨겁게 달아올라 애액으로 젖어있는 그녀의 입구에 대어지자 쥴리는 몸을 떨었다. 간신히 자지의 끝트머리가 그녀의 질로 파고 들어갔을 때 그녀는 골반을 치켜올리기 시작했다. 비록 그녀의 비좁은 동굴은 뜨거운 열기를 발산하고 쾌락의 액체를 분비했지며 나의 분신을 움켜쥐며 진입을 가로 막았지만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그녀의 처녀막은 존재하지 않았다. 쥴리는 이제 나의 분신을 그녀의 음부에 더욱 깊이 받아들이려는 듯이 나의 찔러나가는 동작에 맞추어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나의 엉덩이에 손톱을 박아넣고는 나를 그녀의 동굴로 잡아당겼다. 쥴리의 보지는 비좁았고 나의 분신이 드나들 때마다 감싸며 애무했다. 나는 그녀의 보지가 주는 쾌락을 조금이라도 더 즐기고 싶었지만 그녀는 나의 허리에 그녀의 날씬한 다리를 감싸고는 온힘을 다해서 나의 자지를 섹스의 열기로 불타오르는 동굴 깊은 곳으로 박아넣었다.


"아으으흑, 아흐, 제임스, 아파, 하지만 너무 좋았어. 너무나도...." 그녀는 자신이 뭐라 하는지도 모르는 채 계속해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얼굴을 지켜보며 나는 그녀의 뜨거운 보지속으로 나의 물건을 깊숙이 그리고 완전히 박아넣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의 몸 아래에서 전신을 떨며 신음하고 있었고 나는 느긋하게 나의 분신을 출입시키며 그녀의 비좁은 동굴이 주는 쾌락을 즐겼다.


약간 찡그린듯한 얼굴로 신음하는 쥴리의 모습을 바라보며 완만하게 그녀의 깊은 곳을 파고들던 나는 어느 순간 호흡이 가빠지며 절정이 가까와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 받치고는 격하게 나의 물건을 치골이 부딪칠 때까지 내리찍으며 그녀의 깊은 곳을 파고들었다. 그녀의 두눈은 더욱 고조된 쾌감에 위로 치켜 떠졌고 그녀의 입술은 나의 입술에 마주 닿은 채 거친 숨을 뿜어냈다. 우리는 빨라진 리듬으로 격렬하게 서로의 몸을 향해 부딪혀갔고 치골이 마주 닿을 때마다 그녀는 고통인선지 쾌락인선지 모르는 애매한 신음을 뱉어냈다. 나 또한 거칠게 신음하며 그녀에게 반응했고 침실에 가득 찬 열기에 배어나온 땀방울은 그녀의 나신위에 방울방울 떨어졌다. 마침내 절정에 다다른 그녀는 유리창이 깨어질듯한 신음을 내질렀고 그녀의 동굴의 벽은 나의 자지를 쥐어짜듯이 간헐적으로 조여왔다.


이 모든 자극은 나 또한 절정에 다다르게 했다. 나는 그녀의 깊은 곳에 나의 자지를 박아넣은 채 그녀의 둔덕을 짓누르며 뜨거운 정액을 분출해냈다. 뜨거운 그녀의 동굴속에 잡혀있는 나의 물건은 녹아내릴 것 같았고 그것은 또한 나의 감각을 고조시켰다. 나의 자지는 거푸 정액을 토해내며 떨고 있었고 그녀의 보지는 나의 물건을 감싼 채 마지막 한방울까지 정액을 짜내고 있었다. 우리는 절정후의 쾌감에 몸을 떨며 서로를 꼭 껴안았다.


서로 포옹한 채 오르가즘 뒤의 여운을 즐기다가 나는 그녀에게서 몸을 일으켜 정액으로 가득 찬 콘돔을 벗어 쓰레기통에 버렸다. 나는 그녀의 옆에 다시 누웠고 그녀는 나의 어깨에 고개를 묻으며 나의 다리에 흠뻑 젖어있는 동굴의 음란한 입술을 붙여왔다.


"으~음, 내 보지가 아직도 꽉 찬것 같아, 아직도 내 속을 파고들던 네 자지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 그녀는 몸을 돌리며 중얼거렸다. "아야, 으, 움직이면 아직도 아프네." 나는 만족한 채 가만히 누워 그녀의 등골을 어루만졌다. 내손이 그녀의 엉치뼈를 지나 탱탱한 엉덩이의 계곡으로 미끌어지자 그녀는 신음하며 몸을 붙여 나를 꼭 껴안았다.


나는 담요를 끌어올려 그녀를 덮어주고는 그녀와 껴안은 채 그녀의 따스함을 즐겼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 그녀는 "지금 몇시야?"하고 물어왔다.


시계는 거의 자정을 가르키고 있었고 우리는 아직도 채워지지 않은 욕망에도 불구하고 일어설 수 밖에 없었다. 우리가 침대에서 벗어나 일어서자 쥴리는 나를 거듭 거듭 껴안고는 말했다. "고마워, 제임스. 나는 제임스 너만이 이일에 딱 맞다고 확신하고 있었어. 나는 결코 이일을 잊지 못할거야."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는 한발짝 뒤로 물러서 그녀의 나신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아름다움은 벌거벗은 모습으로 나의 눈에 노출되어 있었다. 금빛의 치렁치렁한 머리카락은 어깨위에 펼쳐져있었고 그녀의 눈은 활기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녀 또한 나의 나신을 바라보다가 갑자기 낄낄거리며 축 늘어져있는 나의 분신을 손위에 올려놓았다. "하, 아까 나를 잡아먹을 것 같던 그 모습은 어딜 갔을까?"


"아냐, 아냐. 이녀석은 아까도 사랑스러웠어." 그녀는 몸을 숙이며 그녀석에게 키스하기 시작했다. 나의 신음소리에 그녀는 다시 낄낄거리며 계속해서 키스했다.


"이제는 내가 너를 돌보아 줄께, 귀여운 놈아. 넌 이제 결코 외롭지 않을거야." 그말과 함께 쥴리는 입을 한껏 벌리고는 나의 물건을 반쯤 집어 넣었다. 나는 쾌락으로 신음하며 그녀에게 말했다. "그만 해! 지금 계속하면 너 귀가시간을 놓치잖아."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보는 그녀의 눈동자는 '그러면 어때'라고 말하는 것 같았지만 나는 그녀를 일으켜 옷가지가 쌓여 있는 곳으로 그녀를 내몰았다.


"너 정말로 성격이 못됐구나, 제임스! 나는 너에게 내 처녀를 주었고 그리고 지금은 너의 분신을 나의 입으로 사랑해주고 있는데 네가 기껏 걱정하는 것이라고는 내 귀가시간이라니!" 그러면서 그녀는 팬티를 천천히 그녀의 긴 다리를 따라 끌어올렸다. 그리곤 그녀는 조용히 "난 너를 사랑해!"하고 말했다.


"나도 쥴리 너를 사랑해!" 그녀의 눈매에 물방울이 맺히기 시작했고 우리는 한참동안 서로를 끌어안고 있었다.


"에헴, 지금 몇시더라...."


"에라이 나쁜 놈아!" 하지만 그녀는 브라를 착용하며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를 나에게 자랑하듯 내보이고는 옷을 마저 다 입었다. 그녀는 차안에서 머리를 매만졌고 나는 일부러 돌아가 그녀가 집으로 향할 때 브렌다의 집에서 오는 것처럼 보이게 쥴리를 차를 몰았다.


"잠깐, 나 너에게 줄 게 있어." 그녀는 내릴 곳이 가까와지자 이렇게 말했다. 그녀는 팬티를 벗은 후에 나에게 주며 "이건 나의 또 다른 선물이야. 집에 들키지 않도록 잘 숨겨놔"라고 말했다. 그리곤 가볍게 나의 입술에 입을 맞춘 후 그녀는 모퉁이를 돌아 집으로 향했다.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반응이 없으면 작업할 마음이 않나서요. 다들 잘 지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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