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학성의천사3편[6/7/8합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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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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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알수 없는 도시의 인터체지에서 회차로를 이용해 다시 왔던 길을 돼 짚어 돌
아 가는 중에도 남자들은 차례로 돌아가며 미가를 범했다 앞 사람이 뱉아 놓은 정액
에 더럽혀진 미가의 비부를 미가의 팬티로 매번 딲아 냈고 비구 안까지 팬티를 집어
넣어 딲아내 비부는 물론이고 허벅지 안쪽까지 얼얼해졌고 비구는 움질거릴때 조차
도 상처에 고추가루를 뿌린듯 쓰리고 화끈거렸다
게다가, 집에서 나오기 전부터 화장실에 가지 않았고 남자가 계속 먁주를 먹인 탓에
방광이 터질듯한 뇨의를 느끼고 있었다
「화장실에 가게…쌀 것 같아서.....」
미가의 부탁에, 남자는 손가락을 미가의 비구에 꽂은 채로 운전석으로 향하고 큰
소리로 말했다.
「야 이 근처 화장실이 있어?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데....」
「안돼 」
「안에서 싸면 곤란하잖아 어디 잠깐 세우 봐」
차는 곧 가차선으로 접어 들었고, 작은 주차구역에 들어갔다.
그 곳엔 자판기 몇대만이 서있는, 대형트럭 서너대가 몰려오는 졸음에 잠깐 눈붙이
려 주차해 있었다
그리고 간의 화장실이 하나 있었지만 여러대의 트럭앞을 지나야 갈 수 있는 곳이였
다.
「이 여자, 알몸으론 화장실까지 갈수 없겠는걸....」
「화장실은 안돼.거기서 시켜」
운전기사가 먼저 내려고 다른 사람들도 따라내려 셋이서 미가를 둘러싸고, 벌거벗
은 채로 구석의 고속도로 주차장주변에 둘러쳐진 철망아래로 데려갔다
「빨리 해!」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주저 앉자, 곧 바로 거센 방출을 시작햇다.
요도를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 맛보아야 만 했다 .
「 아직이야, 많이도 싸는군」
'쐐' 하는 소리가 길게 계속 되었다.
「이제 된거야?」
「휴지…」
「그런건 없어 대충 끝내」
어쩔 수 없이 일어서자, 운전하고 있던 남자가 미가의 엉덩이를 더듬으면서 말했다.
「어때, 여기서 하면..., 위험한가」
「좋지」
「차 속은 좀고 좀 답답했어.돌아서서 가랭이를 벌려」
목덜미를 잡고 돌려 세우자 미가는 철망에 매달린체 엉덩이를 뒤로 빼고 다리를
벌렸다.
남자는 바지를 내리고,뒤에서 허리를 움켜지고 오줌으로 조금은 젖은 비구를 찔러넣
어 허리를 움직였다
철망이 삐걱삐걱소리를 냈고, 움직임이 점차 격렬해졌다.
「돌아서」
돌연 머리채를 잡고 돌려 세워 자신의 발 아래 주저 앉혔다.
「빨아라 정성껏!」
강제로 남자의 발아래 무릎을 아스팔트에 붙이고 허벅지를 세운 미가의 눈 앞에
남자의 성기가 달빛에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훅, 그훅…!」
격렬한 남자의 움직임에 남자의 바지 가랭이 매달려 목안 깊숙한 곳까지 밀려들어
오는 남자의 찝찌름한 성기를 받아 들이고 있엇다
곧 다른 남자의 차례가 돼자 남자는 쓰러져가는 미가의 몸을 겨드랑이 사이로 유방
을 감싸 안는 자세로 부측하듯 끌고갔다 .
「 저족에 좋은 침대가 있어 그기로 가자」
흔들흔들비틀거리면서 걸어 가 등받이가 없는 콘크리트 벤치 눕혀졌고, 도쿄에서
보다 많은 별들이 보였다.
두 명이 발목을 잡고 좌우로 크게 벌렸고, 남자들은 교대로 미가를 범했다.
몇번이나 사정한 후이므로, 단지 미가를 괴롭히기 위한 삽입인 듯 했다.
남자가 세차게 찔럴 때마다, 벤치에 등을 부벼대는 통에 까칠한 콘크리트 에 상처가
생기는 듯 했지만.그러한것 조차 간간히 미가를 황홀하게 했다.오늘 내내 한번도 절
정의 사정을 하지못한 미가이지만 쾌감을 넘어선 열락의 오르가즘에 빠져 있었다
「잠깐 나도 오줌을 누고 싶어졌어.너가 내 변기가 되어줘야겠어!」
몸을 일으켜 목을 젖혀 하늘을 보며 눈눈을 감고 입을 크게 벌렸다
쪼르륵…, 남자는 오줌을 누다, 미가의 입안 가득 오줌이 모이면 방출을 멈추었다
「전부 마셔.나중에 냄새지도 모르니까, 흘리말고....」
「아 프 벌꺽…!」
조르륵….
그런데도 다 마시지 못하고, 유방으로부터 아랫배에 걸쳐 많은 양이 흘러 떨어졌다.
「오 응, 어때.. 맥주 맛이 나나 아니 맥주보다 더 맛있지 」
「읍ㅋ, 읍ㅋ…」
「어때, 배부른가?」
커억 소변의 트림이 나왔다.
혹시, 나는 인간이 아닌지도 모른다. 어딘가 다른 별에서 왔을지도….
미가는 허인 눈으로 멍하니 그런 생각하고 있었다.
집 근처와서 차에서 내려 밖으로 나온 후 제데로 걸을수가 없었다.
다 셀수 없을 정도로 남자의 성기와 손가락으로 유린당한 미가의 비구와 비부는 욱
신거리며 쓰라렸다
결국 그들에게서 학생증은 돌려 받지 못했다.
간신히 방으로 들어올수 있었던 미가는 그데로 쓰러지듯 깊은 잠에 빠져들엇다.
딩동거리는 인터폰 소리에 눈을 떴다, 깼을때는 이미 한 낮인 듯 했다
「누구지? 없는 척 할까」
「나야…」
왔다…!
미가는 벌떡 몸을 일으켰다
거울을 보고, 머리카락엔 남자들의 정액이 굳어져 달라붙어 있다.스웨터도 지저분
한고 약간 찌릇내가 나는듯했다.
어떻게 하지…!
벨소리는 또 재촉하듯이 울렸다.결심한 듯 현관문을 열자 생각 햇던데로 개인 택
시 운전기사가 험악한 얼굴로 서있었다
「무슨 짓거리하고 돌아 다닌거야, 어젯밤엔…」
안하무인으로 거칠게 안으로 들어서며 쥐잡듯 야단을 쳤다.
「몇번이나 전화해도 전화를 받지않고....」
「무엇 때문에… 잠시 일이 있어 외출했습니다 」
「또 다른 새로운 손님을 붙여 주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내빼면 어째,,,,」
「 하지만 전 그런 부탁한 적 없어요 쓸데 없는 짓 하지마요…」
「장난하는거야…!」
'짝' 하며 생각지도 못한 남자의 손이 미가의 빰을 세차게 부디쳤다.
순간 눈알이 빠지는 듯한 고통과 빰에 붉게 부어 오르며, 미가는 바닥에 휘청거리며
쓰러졌다
「넌 남자들에게 농락당하고 싶어 환장한 년이야. 넌 매즈키스트야 이런걸 원하게
아닌였나!」
어째서 모두가 자신을 거렇게 말하는지.....
빰을 감싸며, 미가는 자신이 정말 그런 여자라고 생각했다.
「오후까지 자빠져 자면서 빈둥거리고 그 지저분한 모양은 꼬라지는 뭐지」
「죄송합니다」
「어젯밤에 무슨 짓거릴 하고 돌아다닌거야」
「학생증을 받으러…」
「우히히히…」
개인 택시기사는, 갑자기 천한 웃음소리를 내며 정색하는 얼굴이 되었다.
「그래, 너의 본직이 학생이었나. 그래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남자로부터, 학생증을 주웠다는 전화를 받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윤간당해 준거야?」
「………」
「대답해!」
「네…」
「차를 타고 밤새 강간당하며 오줌까지 먹고 기분 좋았어」
옆에서 지켜본듯이 말하는 남자를 보며 이상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운전기사는 틈을 안주고 몰아 붙였다.
「자 벗어 강간당한 흔적을 좀 보자」
남자는 미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스웨트를 잡고 벗기려 했다
「아, 안돼요…」
「실컨, 강간당해주며 추잡하게 놀아나던 년이 이제 와서 싫다고 말하는거야!」
난폭하게 스웨터를 당겨 벗기자, 브래지어를 하지 않는 반구형의 유방 여기저기에
선, 손톱으로 세게 긁은 자국이나 꼬집혀 피멍이 든 검붉은 반점이 드물지 않게 눈
에 띄었다
「이거 참, 왜 가슴을 가리는 거야?」
다시 남자는 미가의 빰을 눈알이 튀어 나올 정도로 세차게 올려 붙였다.
「바지도 벗겨 주지.이 년!」
「아뇨 제가 벗을 께요」
미가는 떨리는 손으로, 스스로 청바지를 벗었다.
「돌아서」
그의 말에 허리를 돌려 자신의 등을 남자에게 보였고 등에는 콘크리트 벤치에서 범
해질 때 생긴 상처가 가득했다.
「좋아, 인젠 내 앞에 서서 다리를 벌려라 니 보지가 잘 보일수 있게」
피멍이 든 무릎을 반쯤 굽히듯 서있는 다리는 바들바들 떨렸고 갸냘픈 상체를 약
간 앞으로 숙이고 비부가 더 잘 보이게 아래배를 앞으로 쑥 내밀었다
운전기사는 가랑이 사이를 들여다 보려 비부부근으로 얼굴을 가져갔다.
「 더 잘 보이게 보지를 손으로 벌려봐 안쪽까지 잘 보이게 벌려 보라고.... 」
미가는 비구안까지 손가락을 넣어 외음순과 그 부근에 난 털을 양손으로 잡고 좌
우로 크게 벌리며 어제의 후유증도 있었지만 실제로 과도 하게 벌려 고통에 얼굴을
징거리지 않을 수 없었다.
크게 벌어진 비부는 벌겋게 퉁퉁 부어 있었다. 꽤 굴욕적인 모습을 강요당하고 있었
다.
「추잡한 년 그래 목욕은 했어?」
「아뇨 어제 그데로…」
「훗훅, 그렇게 당하고도 .....이건 공중화장실보다 더 더럽군」
「잘못했어요, 씻을테니…」
「다음부터 잘 씻어. 아직 볼일이 남았어」
운전기사는 주머니에서 무엇인가 꺼내, 미가의 발밑에 던졌다.
「이봐, 앞으로 조심해」
학생증…!
왜 이 사람한테....?
어째서,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운전기사는, 멍하니 학생증을 바라보는 미가의 턱을 손으로 들어올려 자신의 눈을
바라보게 했다.
「너, 왜 그런 짓을 했지!」
「……?」
「신쥬쿠의 부랑자와」
이글어진 얼굴을 한 미가의 눈엔 놀라움과 공포가 가득 채우고 있었다
「흥분에 빠져 모르고 있었겠지만 처음부터 전부 지켜보았지 」
「아…」
「젊은 아가씨가, 저런 놈의 뒤를 따라 걷고 있는 모습은 누구가 봐도 이상하게 생
각 했을 꺼야.그래서 차에서 내려 미행한 후 의외의 상황에 놀라웠지」
「잘못했어요 그런짓을 하지 않을 께요!」
「나에게 잘못한건 없어 도망가는 부랑자를 붙잡아 가방을 도로 뺐은것 뿐이니까...
넌 풍부한 자질을 갖춘 변퇴야 매조키스트지!」
잡아놓은 물고기가 버둥거리는 것을 즐기듯, 반응을 보고 있었다.
「곧 차로 돌아와 뒤 쫓았고, 간신히 찾아냈는데, 그 쪽에서 먼저 말을 걸어 왔어.
아무튼, 처음부터 이렇게 될 운명이었던 모양이지.우히히…」
그 일을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미가는 충격이였다.
「좋아, 지금부터 내 말하는 대로 해라」
「네…」
「양선생이 네가 마음에 들어 사고 싶어 한다 .좋은 가격으로....」
「양선생?」
미가는, 신쥬쿠의 호텔에서 만나 처음으로 몸을 팔았던 그 사람일 것이라고 예감
했다 처음으로 어널이 찢어지는 고통에 비명조차 지를 수 없는 학대받았지만, 왠지
이상한 안도감이 가슴에 퍼져 오는 것을 느꼈다.
「부자이니까...., 어젯밤 만난 남자들도 실은 양씨가 고용한 비디오의 남우들이다.
모두 내가 짠 연극이었던 것이지. 하 하 하」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미가가 그날 밤 벌였던 일에서 긴인한 것이 였다 .
「아까운 여자이지만, 양씨에게 전부터 신세를 지고 있는데 이렇게 신세를 갚는군.
지금 데려다 줄테니 빨리 준비 해라!」
욕실에서 어제 묻은 더러운 오물을 씻고, 미가는 개인 택시에 탔다.
지금부터 무엇은 일이 일어날지, 상상도 할 수 없었다.원피스 안에는 아무것도 입
지 않은 상태였고 자신의 퉁퉁 부은 비구엔 아직도 남자의 육봉이 삽입돼어 있는 듯
했고 비구의 깊숙한 곳에선 두근두근맥박치고 있다.
30분 이상 달려, 운전기사는 작은 빌딩의 차고에 차를 넣었다.
「여기다」
어깨를 감싸 안으며 지하실로 내려가자 생각했던 것보다 넓고 밝았다.
벽에 다른 방으로 통하는 철의 문이 하나가 있었고 간단한 침대와 응접 세트외에 용
도를 알수 없는 도구가 어수선하게 놓여져 있었다.
「데려 왔나」
「양선생님, 과연 눈이 높으십니다.이 여자 역시 물건인게....」
「알고있어」
운전기사는 꽤 두꺼운 봉투를 건네받고 돌아가 버리자, 양선생으로 불리던 남자는
소파에 앉아 미가를 불렀다.
「일루와라」
호텔에서의 일을 생각하며, 미가는 구두를 벗고, 마루에 무릅을 꿁고 앉았다.
웬지 모르게,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 자리고 맞는 자세라고 생각했다
「넌 네가 매저키스트라고 생각하나?」
「………」
미가는 뭐라고 대답 할 수가 없었다.매저키스트라는 말을 들은 것은 바로 어젯밤
의 일이니까.
지금까지 오랫동안, 어쩔 수 없는 충동이 있던 것은 확실하지만, 그것을 매저키스트
라고 말할수 있을 지는 분명히 하지 않았다.
「첫 경험은, 몇살야?」
「모릅니다.단지 어렸을 적에…」
미가는, 뜨문 뜨문 입을 열었다.
「여러 가지 장난을 한 적은 있었고… 그때 마다...」
「강간당하는 걸 좋아하는가」
「네…」
갑자기, 까닭없이 부끄러워졌고, 미가는 고개를 쳐박고 더욱 자세를 낮추어 남자
의 발아래 엎드렸다.
「변태라고 불려지는 것이, 기쁜가」
「기쁘…, 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성을 버리는 것을 할 수 있을까?」
「네, 네…」
심장이 두근두근 울고 있었다.
「아니, 아무튼 무리일 것이다」
웃음으로 남자는 미가의 말을 무시하는 듯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진심을 알릴수
있을 지 미가는 알 수 가 없었다
「………」
입을 악 물고, 원피스를 벗었다.그리고 작은 옷감의 덩어리가 된 옷을 내밀며 미
가는 남자의 앞에 섰다.팬티 조차 입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미가의 몸을 가리는 그
무엇도 없었다
「흠, 재미있는 자욱이 많군」
몸에 남아 있는 상흔을 바라보고, 남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부탁합니다.가르쳐 주세요.매저키스트로 만들어주세요…」
「좋아, 시험해보자」
일어서, 옆방으로 통하는 철문을 열었다
「소용! 나와라」
「헉…!」
갑작스런 공포에, 미가는 비명을 지르며 뒤걸음질 쳤다.
무슨 종류의 개인지는 모르지만, 아마 수렵용이나 투견용 혈통의 개일 것 같았다.
검은 윤기가 흐르는 몸에, 단단한 야수의 근육이 전신에 잘 발달돼어 있었고 목줄로
묶여 있는 것도 아니였다.그 녀석은 으르릉 거리며 뒤걸음질 치는 미가에게 성큼성
큼 다가왔다
「앉아!」
남자의 말에, 맹견은 이몸을 드러내며 위협적인 자세를 풀지 않은 체 앉았다.
「소용이다.너는, 지금 이놈과 결혼한다.괜찮아?」
「흐…」
「소용은 인간은 아니지만, 인간의 말과 기분도 잘 안다.최상급의 고급 동물이다.너
도 같다, 매저키스트의 여자는 인간이 아니다.지금부터 소용을 자신의 남자라고 생
각해라」
「네 에…, 네」
「적당히 한다는 기분으로 하면 소용은 그것을 안다.진실로 남편으로 존경하는 마음 이 없으면 넌 이놈에게 물려 죽을 지도 모른다」
미가는 소용을 보았다.
굉장한 개다.나는, 이 개의 여자가 된다…!
소용이 받아 들여 줄까….
벌벌 떨며, 미가는 무릅을 꿀고 앉아 무릎으로 기어 소용에게 다가갔다 .
저는 매저키스트입니다, 변태입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다른 별로부터
왔습니다.당신의 여자로 만들어 주세요…!
소용의 마음에 자신의 심정을 전할수 있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필사적으로 빌었다.
어떻게 하면 소용의 마음에 들수 있을지 모르는 미가는 자신이 개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했다
네발로 걸어 소용앞에 간 미가는 최대한 가랑이를 크게 벌리고, 엉덩이의 균열을
소용 쪽으로 향했다. 그러자 소용은 크게 짖으며 앞발의 날카로운 발톱으로 미가의
엉덩이와 등 허벅지를 세차게 할키었다..
「캬…!」
놀라 몸을 일으키며 순간 피했지만 서너차례나 햘키었다
「그러면 안돼.더욱 존경하는 마음으로, 철저하게 봉사해라. 입도 사용하고…,
소용은 너의 남편이다!」
미가는 다시 네발로 기어 소용의 뒤 다리쪽으로 기어가 소용의 한쪽다리를 들고
소용의 좆을 에 얼굴을 가져가자.소용은 반사적으로 피하고, 다리를 잡고있는 미가
의 팔뚝을 물었다.
「캬, 도와 …」
「봐라, 너 아직 진지하지 못해 소용을 개로 만 생각하고 있어 소용이 개면 넌 개의
아내이자 종이 돼는거야 주인이자 남편에게 그렇게 밖에 못하는거야? 」
다시 미가는 네발로 기어 소용에게 다가갔다
「죄송해요」
「소용에게 용서를 빌어라」
「죄송합니다.용서 해주세요」
소용은 미가의 몸을 밀쳐 눕게 만들었고 미가는 양 팔로 소용의 목덜미를 부듬켜 안
고 사랑스러운 남편을 끌어 안듯 안았다 소용도 좀전에 물었던 팔뚝을 혀로 햝아주
었고 동물들이 서로 장난 치듯 서로의 몸에 부을 부비었다
「한번더 봉사할수 있게 허락해주세요!」
이번에는 소용의 사타구니 사이를 누워서 기어들어가 얼굴을 들어 밀었다
소용은 아직 흥분한 상태가 아니여서 아직은 작고 부드러운 남성이 꽤 긴 털로
덮여 있었다. 미가는 그곳에 뺨 부비고, 중요한 것을 취급하듯이 양손으로 비볐다.
발기 돼어 오는 핑크색의 고기덩어리는, 역시 인간과는 다른 형태를 하고 있었다.
입에 넣었고 입안으로 부랑자의 남성을 빨았을 때와 같은 찌릇한 짠맛이 느껴졌다
「좋아, 삽입해봐」
「네」
남자는 소용을 미가의 다리사이러 데리고 갔고 미가는 소용이 원활하게 삽입할수
있게 엉덩이를 들어 위치를 맞추려햇고 소용 또한 허리를 움직여 연신 찔러 됐지만
미가의 비부주위를 스치고 삐져나갈 뿐이였다
「네, 구멍이 작다.더 벌리지 않으면 안돼」
「어떻게 하면…?」
「기다려.준비해 주지」
남자는 미가를 받침대 위에 눕게하고는 양다리의 발목을 줄로 묶어 천정에 매달았
다 그러자 미가의 다리는 거의 150도이상 벌어져 하늘을 향했다
「와라, 소용…!」
소용이 그 벌어진 다리 사이에 들어가 앞발로 유방을 눌렀다.
배와 배를 맞추고 하는것은 인간의 행위지만 그런 의미에서 보면 소용과 미가는
인간과 짐승의 중간에 있었다.미가는 이 세상것이아닌 다른 세계의 음락에서 열락의
즐거움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유방을 짇누르듯 소용은 미가의 배위에서 허리를 움직였고 미가의 비구를 찢을 듯이 들어온 소용의 것은 거칠게 피스톤운동을 했다 그리고 미가의 몸안에서 더욱 더 부풀어 올랏다
「들어와 더 깊이 들어와요」
리듬은 격렬해졌고, 소용의 침이 가슴과 얼굴에 흩뿌려졌다.복강이 터질듯한 충격
이, 연신 자궁 깊은 곳에서 부터 클리토리스의 주변까지 퍼졌다.
미가의 눈동자는 초점을 잃고 소용에게 더많은 것을 바라는 듯 미친듯이 양팔로 끌
어 안았다 벌써 완전히 개와 동화하고 있었다.
나의 남자, 나의 남자…!
소용의 아내의 신음하는 소리를 높였다.공중을 헤엄치는 듯한 시선안에, 소용이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는 것 같았고, 기쁨은 극한에 이르렀다.
「아, 간다…!」
전신이 경직되고, 실룩실룩떨렷다.
「으 으악으으ㅡㅡㅡ」
몇 사람의 남자에게 범해져도 절정을 느끼는 일이 없었던 미가의 육체에선, 돌연,
절정의 감각이 분출해 왔다.
완결되었습니다
짧은 글이라 점 아쉬움이남으시겠지만
글을 쓰는 본인으로써는 자장 부담없는 크기로 느껴지는 군요
장편은 항상 부담감을 느끼게 하니까요
조만간 미뤄왓던 글들을 마저 올릴 것을 약속드리며
사진이나 그림을 글중간중간에 올리는 방법을 메일로 좀알려주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글로 모든것을 설명하자니 저의 부족한 문장력으로는 어려움이 커서 그림설명
이 돼어 있는 것을 쓰고 싶어서.......
즐거운 하루 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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