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잡놈일기-내가접수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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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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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장마.. 건강들 하시죠? 오랜만에 올립니다. 재미도 없고....

잡놈일기-내가 접수한다4

가뿐 숨을 내몰아 쉬는 여자의 배위에서 내려와 담배를 한개피 피워 물었다. 진한 섹스후의

담배맛....,

내가 담배를 피우는 동안 여자는 옆으로 돌아 누워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무 말이 없었다.

난 목이 말라서 밖에 나가 냉장고의 물을 한컵 마시고 다시 돌아 왔다. 그 짧은 시간에 여자는

수선으로 대충 보지를 닦았는지 옷을 입고 앉아 있었다. 물론 돌아 앉아 있었다. 난 방안으로

들어 서서 "다시 벗을 옷을 왜 입었지? 괜히 헛수고 했구먼..., 난 아직 일이 끝날려면 멀었는

데....," 그렇게 말하면서 여자의 앞쪽으로 가서 머리를 잡고 내 좆을 여자의 입속으로 밀어 넣

었다. 여자는 순간적으로 나를 밀어 내며 내 좆을 보고는 다시한번 놀라는 표정이다.

조금전 그렇게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는데 금방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있는 내 좆이 다시 보인

모양이다. 난 다시 좆을 여자 입속으로 밀어 넣으려다 여자를 끌고 욕실로 갔다. 내가 옷을 벗

기려 하자 여자는 순순히 응하지 않았고 난 물을 한대야 퍼서 여자에게 퍼 부었다. 여자는 물에

흠뻑 젖고 난뒤에야 옷을 벗었다. 난 여자의 몸에 비누칠을 한뒤 여자를 내가 직접 씻겼다.

특히 보지를 집중적으로 씻었다. 그렇게 하는데는 다 나의 속셈이 있었지만....,

하여간 여자를 씻긴후 다시 여자를 끌어 안고 밖으로 나왔다. 그리곤 바닥에 깔려 있는 담요 위

에 여자를 집어 던지고는 몸을 날려 여자를 올라 탔다.

여자를 올라탄 뒤에는 재빠르게 몸을 돌려서 69자세를 취했다. 순식간에 자세를 취한 나는 여자

얼굴을 내 사타구니 사이에 꼭 끼게 한뒤 내 좆을 입에 물렸다.그리곤 나도 여자의 보지에 내

입을 맞추었다. "나는 당신 보지를 빨아 줄테니 당신도 내 좆을 성의껏 빨아 봐요."

그렇게 말한뒤 난 여자의 보지를 살살 핧기 시작 하였다. 이런 경우는 처음 인지 어색해 했고

자꾸만 다리를 꼬려고 했지만 내 머리가 자신의 사타구니 사이에 있고 내 몸이 자신을 눌러고

있어서 그냥 몸을 내 맏기고 있기만 했다. 한손을 아래로 내려서 다시 내 좆을 여자의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 여자는 입도 좀 작은 편이 였는데 내 좆이 들어 가자 한입 가득 차는지 좀 부담

스러운 모양이다. 그래도 상관 않고 난 계속 여자의 보지를 계속 핧았다. 그러다가 혓바닥을

둥글게 말아서 여자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고는 혓바닥을 살살 돌렸다.그러기를 5분여...

드디어 여자의 몸에서 다시 반응이 왔다. 다리를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내 좆을 빠는 동작이

조금은 적극적으로 바뀌고 있었다. 빠는 입에 힘이 들어 가고 가끔씩 가쁜 숨을 내 쉬기도 하

면서..., 내 혓바닥이 보지속을 간지럽힐때는 허리를 들석이면서 몸을 꼬기도 했다.

하지만 나이를 먹은 경륜인지 대단한 절제력을 과시하고 있었다. 내가 좀더 정성을 들여서 여자의

보지를 공략했고 여자도 조금씩 더 내 좆을 제대로 빨기 시작했다. 여자가 내 좆을 제대로 빨기

시작하자 나는 허리를 조금씩 움직여서 좆이 좀더 입안 깊숙히 들어 가도록 했고 그러한 행동이

딸딸이 효과도 가져 와서 나도 좆물을 쌀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그와 동시에 난 여자가 얼굴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양다리로 여자의 얼굴을 조이며 입속에 좆물을 쏟아 부었다. 울컥 울컥...

좆물이 여자의 입속으로 쏟아져 들어 가자 여자는 캑캑거리며 얼굴을 저어댔지만 결국 여자는 좆물

을 목구멍 넘으로 삼키고 말았다. 여자는 약간 비위가 상하는지 계속 캑캑 거렸다.

내가 행동을 멈추자 여자는 급히 욕실로 뛰어 들어 가더니 왝왝 거린다. 한참을 그러고 나더니

밖으로 나와서 내 옆에 앉아서 옷을 입으려 한다. "약간의 틈만 나면 옷을 입으려 하는구먼..,

그냥 내 옆에 누워" 여자를 내 옆에 끌어 눕히며 끌어 안았다. 이대로 잠을 자다가 새벽에 한번

더 할 예정이다. 이젠 여자도 그다지 저항 없이 순순히 내 품에 안긴채 가만히 있는다.

그렇게 여자의 몸을 만지면서 살며시 잠이 들려고 하는 순간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내가 낮은 소리로 "이시간에 누구지?" 라고 물으니 여자는 잠시 있다가 -이동네 이장인데 틈만

나면 나한테 추근덕 거리는 사람 이예요. 맨정신엔 안그러는데 어디가서 술만 한잔 하면 우리집에

와서 문을 두드리고... 아주 오래전 멋모르고 문을 열어 주었다가 당할뻔 한적이 있는데 다행히

그때는 피할수 있었는데 술만 먹으면 저렇게 찿아 와서 문을 두드려 대서 밤새 잠을 못자게 만들

어요.- "그래? 그럼 오늘 저놈 버릇좀 고쳐 줄까? 나이는 몇살이나 되었는데?"

-나보다는 한참 어려요. 이제 46살인가...,아들이 한명 있는데 아들은 읍내에서 학교 다닌다고

자취하고 지금은 저사람 부부만 있어요. 생각 나면 집에 가서 자기 마누라하고 하면 될건데 나한테

와서 저렇게 귀찮게 굴어요. 지 마누라도 얼굴이 반반 한데..나보다는 한참 젊었고...저사람하고

마누라는 나이 차이가 9살인지 10살인지 난대요.-

난 밖에 있는 저놈의 마누라 얼굴이 반반 하다는것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는 말에 귀가 번쩍

뜨였다. "좋아 오늘 저놈 버릇 확실히 고쳐 줄테니 당신 보지는 내가 영원히 접수 해도 되겠지?"

-이미 내 몸은 당신이 마음대로 하고선..., 내 남편 죽고 이날까지 그렇게 온갖 유혹 뿌리치고

견디어 왔는데 당신이 내 사위 친구란 말에 너무 방심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이것도 인연이라고

생각 해요.- "좋아, 앞으로 당신 보지는 내가 접수 했으니 지금 까지 처럼 나외 다른 놈들이 추근

대더래도 절대 넘어 가면 안되. 대신 저놈은 내가 오늘 손좀 봐주고 간다. 이왕이면 저놈이 보는

앞에서 저놈 마누라도 작살 내 버릴까?" -저사람 마누라는 죄가 없는데..-

"부부는 일심 동체라, 제 신랑 간수 잘못한 죄도 있으니까.. 나는 저쪽방에 들어가서 자는척 할테

니까 문열어 주고 소리를 좀 크게 내서 싸워줘, 그럼 내가 그소리 듣고 나오는척 나 올테니까..

그 이후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되고...."

그렇게 말을 맞춘후 난 이불을 챙겨서 옆방으로 들어 갔는데 약간의 시간이 지나자 문을 열어 주는

소리가 들렸고 한번도 열어 주지 않던 문이 열리자 남자는 기분이 좋은지 어쩐일이냐 생각이 바꼈

느냐는둥 횡설 수설 하면서 들어 왔다. 그리고는 잠시후 여자의 앙캉진 소리가 들려 왔다.

나를 믿어서 인지 여자의 말투가 거칠고 쌍스러웠다. -술을 쳐먹었으면 당신 집구석으로 바로 가고

여자 생각이 나면 네놈 마누라를 찿아야지 왜 나를 귀찮게 하고 난리야?- 여자가 세게 나오자 남자

도 -아니 이년이 갑자기 약을 먹었나? 이런 떡을 칠 년이...- 그 소리를 듣는 순간 내가 옷을 추스

리며 잠에 취한 표정을 취하며 밖으로 나갔다. -누님, 술만 쳐 먹으면 누님을 귀찮게 한다는 놈이

이놈이요?" 내가 나타나자 남자는 순간 당황 하는듯 했다. 남자는 키도 작고 왜소 했다.

한마디로 내 한주먹도 안되어 보였다. -네놈이 내 누님 혼자 산다고 우습게 보고 치근덕 거린 놈

이냐? 내가 오늘 네놈 마누라 한테 치근덕 거리면 네놈 기분이 좋겠냐?"

내가 험악한 인상을 써자 남자는 약간 겁을 먹는듯 하더니 그래도 남자라고 그러는지 아니면 술기

운에 그러는지 -이새끼가 말을 막하네- 라며 나한테 달려 들었다. 나는 그냥 살짝 한대 때려 주었

는데 남자는 쿵 하며 저만치 나가 떨어 졌다. "이새끼,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용서를 빌면 조용히

보내 줄려고 했더니 안되겠군, 너 오늘 맛좀 봐라" 남자의 멱살을 잡고 일으켜 세운뒤 뺨을 몇대

후려 쳤다. 남자는 이제야 분위기 파악을 했는지 나에게서 벗어 나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이미 때가

늦었다. 나는 남자를 치켜 들었다가 바닥에 집어 던져 버렸다.

남자는 완전히 겁먹은 눈을 하고 있었다. 나는 남자를 거실 한켠으로 끌고 가서 묶으면서 '누님

이새끼 집에 전화해서 이놈 마누라보고 신랑 데려 가라고 하세요." 여자는 내가 무슨 짓을 하려는

지 안다는듯 선뜻 전화를 하지 않고 -그사람만 혼내서 보내면 되는데..- 라고 말을 하는 순간

나는 여자를 보면서 "어서 전화 하세요," 라며 말은 아주 공손하게 했지만 인상을 한번 썼더니

여자는 전화를 한다. 저쪽은 잠이 들었는지 한참의 시간이 지난후에 전화를 받는모양이다.

-영철이 엄마, 난데 자는데 깨워서 미안해.. 영철이 아버지가 술이 많이 취해서 여기 와 있는데

와서 좀 데려 가라고...-

저쪽 여자가 오겠다고 했는지 전화를 끊는다. 약간의 시간이 지나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저놈의 마누라가 왔다고 생각하고 벽뒤로 몸을 숨겼다. 남자는 얼굴이 벌개져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여자가 문을 열어주자 영철이 엄마라는 여자가 들어 온다. 난 벽 뒤에 숨어서 여자를

훔쳐 보았다. 자다 와서 그런지 추리닝처럼 생긴 원피스를 입고 머리는 부시시한채 왔지만 얼굴은

그런대로 시골에서 보기 힘든 약간의 미모를 지니고 있었다. 몸매도 내가 군침 흘리는 그런 몸매

였고.., -영철아빠..술을 마셨으면 집으로 와야지 왜 여기 와서 여럿을 귀찮게 애요?-

아직 영철 엄머는 자기 신랑의 상태를 보지 못하고 그저 술이 취해서 힘없이 앉아 있는걸로 생각

하는듯 했다. -아주머니 죄송해요- 라며 신랑을 부축하러 들어 오다가 그제서야 신랑의 상태를

파악 했는지 놀라며 -아주머니 어떻게 된거예요? 이사람이 어디서 이렇게 되었다던가요?-

여자는 영철엄마의 물음에 답을 하지 않았고 그때 내가 나서며 "당신 신랑이란 놈이 힘없이 혼자

사는 여자 괴롭힌다는 말을 듣고 내가 혼을 좀 내주었지" 라고 하니 영철 엄마는 나를 보고는 놀라

면서 -그렇다고 사람을 이지경으로 만들어요?- 라며 나에게 따졌다. "허허..이년도 신랑에게 뒤지

지 않을 만큼 싸가지가 없구먼.. 제 신랑이 이웃 여자에게 껄떡거리고 다니면 못하게 말렸어도

시원찮을 년이..," -당신 나를 언제 봤다고 이년 저년 해요?-

"야 이년아, 네 신랑 꼴을 보면서도 아직 분위기 파악을 못했냐? 네년이 조금만 싸가지 있는 행동

을 해도 그냥 보내 줄까 생각 했는데 네년은 신랑보다 더한년 이구나. 같이 혼좀 나봐라,"

그렇게 말한뒤 내가 여자의 머리채를 잡자 여자는 순간적으로 내 뺨을 쳤다. "하!!그년 앙칼진 년

이구나.." 나도 여자의 뺨을 몇대 연속으로 후려쳤다. 그리고는 신랑을 그랬듯이 목부분을 잡고

번쩍 들어 올렸다. 그리고는 바닥에 휙 집어 던졌다. 바닥에 뒹굴면서 다리를 위로 치켜드는 순간

잠깐 치마속이 보였는데 이년 노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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