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가족과 우리(부제:미주네 가족)...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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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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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형부?
-전 늘...엄마의..몸매를..보면서..보지가 젖어요...어쩜 저렇게 섹시한지...흐..음..
딸은 엄마의 목덜미를 혀로 핥으면서 말했다.
-자..장모님...이제...올라와요...사위의 좃맛을..봐야죠...흠...
사위는 그러면서 탱탱한 장모의 유방에서 발을 떼어냈다.
그녀는 힐끗 자신의 뒤에 밀착되어 있는 딸을 쳐다보았다.
-호호...그래요..엄마...엄마의 보지도...이렇게...자지를...형부의 자지를 원하고 있어요...
딸은 엄마의 보지속에 넣었던 손가락을 배내서는 축축해진 손가락을 입으로 빨면서 말했다.
-어서...어서...자지가...죽기전에...후후...
그녀는 천천히 침대위로 올라가서 사위의 자지부근에 몸을 멈추었다.
-하...아...저..정말로...저...자지가...내..내게...오다니...하...아...
-정말로...내가..사위의..좃을...맛볼 수 있다니...음...
그리고 그녀는 천천히 무릎을 굽혔다.
그녀의 보지구멍입구에 사위의 자지가 닿아 있었다.
-후후...장모님...내리세요...구멍을...내리세요...제...좃이 기다려요 장모님으...보지를...
-엄마...그래..어서..어서...형부의 좃을...넣으세요...빨리...아...
딸은 엄마가 형부의 자지를 받다들이는 것이 자신이 직접 형부의 자지를 보지에 넣는 것 보다 더 흥분
이 되는 듯 했다.
-하..아...
사위는 쥐고 있던 자신의 자지를 위아래로 움직였다.
사위의 귀두가 장모의 콩알과 보지둔덕을 긁었다.
-아...그래...나...나도...더이상은...나도...자지가...그리워...흑...
-사...사위...날..먹...이..장보의...것을...먹...어...
장모는 무릎을 더 굽혔다.
그러자 사위의 자지가 장보의 보지속으로 빨리듯이 들어갔다.
마치 진공청소기가 물건을 빨아 당기듯이 그렇게 자지가 들어갔다.
-하...아...학...
실로 오랜만에 손가락과 장난감이 아닌 살아있는 살덩어리가 보지속으로 들어오자 그녀의 질이 바짝
긴장하여 보지속으로 들어온 사위의 자지를 단숨에 휘감았다.
-허...허...헉....이...이럴 수가...학...
사위도 장모의 보지가 그토록 멋지게 반응할 줄은 미쳐몰랐었다.
자신의 마누라도 또한 처제도 보지맛은 이품이었고 그렇다면 역시 그런 딸을 낳은 엄마의 보지도 역시
굉장할거라는 그냥 그만의 상상을 했었고 언젠가는 반드시 장모의 보지를 뚫고 말겠다고 다짐아닌 다짐
도 했었지만 막상 자지를 넣어보자 자신의 생각이상으로 장모의 보지는 훌륭했다.
소위 말해서 착착 감긴다는 표현 이외에는 더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였다.
장모가 보지를 아래로 내리면 장모의 질이 온통 자지를 압막했고 엉덩이를 들면 또한 그 끈적이는 보지
입술이 그의 좃대가리를 끊어버릴 듯이 물어왔다.
-허...헉...좋아요...으...끊어질 것...같아...자지가...헉....
사위는 새삼스레 장모의 보지에 감탄을 했다.
-하...흥....사위의...좃이...너무 좋아...하...앙...
-내..보지를...뚫는것...같아...흑...
장모와 사위는 서로의 보지와 자지에 거의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딸은 그런 엄마와 형부의 행위를 침대아래서 앉아서 보면서 자신의 보지를 비비고 있었다.
-하...흑...형...형부의...좃이...엄마의...구멍속으로 들어가다니...하...흑...
-아...이..이런건...첨이야...흑...좋아...아....
-하...아...하...아...너..너무...좋아...사위의...좃..너무..좋아...
-헉...헉...장모도..마찬가지에요...너무...좋아요...헉....
장모는 몸을 앞으로 숙여서는 사위의 입속에 자신의 혀를 집어 넣고서는 맹렬하게 아랫도리를 움직였
다.
철...퍽...철...퍽....
장모의 몸이 아래로 내래치면서 장모의 살과 사위의 살이 부딪쳤다.
-하...아...사위...너..너무...좋아...흑...
-아...장모님....아...헉...
-아...앙....내...내보지도...쑤셔줘...앙....엄마...빨아줘...내...보지를...학...
그렇게 장모와 사위 딸은 절정으로 치닺고 있었다.
......
........
-후....오랜만에 했던니...피곤하네...
-흥...그래..너가 안해주면...뭐...내보지는 굶기만 하겠냐...
영애는 택시에서 내려서 아파트 계단을 오르면서 중얼거렸다.
이미 새벽이 늦은 시간이었다.
식구들이 모두 잘거라고 생각하고 영애는 조용히 현관문을 열었다.
방안은 깜깜한데 여동생, 영희의 살짝 열린 방에서만 불빛이 세어나오고 있었다.
-이년이...또 그놈의 채팅인가 뭔가를 하고 있나...잠도 없어...
전에 영애의 동생 영희는 늦은 시각에 화상채팅을 하고 있었다.
영애는 사실 인터넷이 뭔지 채팅이 뭔지도 몰랐는데 동생이 헤드폰을 쓰고서는 모니터 앞에서 가랭이
를 벌리고는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는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보았고 나중에 물어보니가 그것이 화상
채팅하면서 자위를 하는 것이라고 했다.
-미친년...차라리 남자하나 꼬셔서 좃을 먹어라...이년아...
-하..아...학...좋아...더...더세게....
-헉...헉...
-아..앙...나...미쳐...나...나도...학....
그러다가 영애의 발검음이 문앞에서 멈추었다.
-어? 이상하다....이건 채팅하는 거 하고는 좀 다른데...엄마?...그이?...영희?
순간 영애의 머릿속에는 침대위에서 자기 남편이 엎드린 엄마의 뒤에서 보지에 쑤시고 동생은 그런 엄
마의 얼굴을 자신의 가랭이 사이에 넣고는 보지가 빨리는 장명이 떠올랐다.
-설...설마...
영애는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서는 빠끔이 열린 문틈으로 방안을 엿보았다.
-허...헉....!!
방안에서는 세명의 벌거벗은 남녀들이 광란의 몸짓과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자신의 남편은 엎드려서 보지를 드러내고 있는 엄마의 보지를 쑤시고 있었고 여동생은 보지속에 들어가
있는 남자의 불알과 항문을 혀로 핥고 있었다.
-이...이럴 수가...
자신도 방금 외간남자와 섹스를 하고 오긴 했지만 이것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러지 않아도 딴여자의 보지를 쑤시고 다니는 남편과 이혼하려고 했지만 이상하게도 엄마와 여동생이
말려서 간신히 참고 있었는데 결국 이런 것을 보고야 만 것이다.
영애는 거세게 방문을 열고서는 방안의 사람들을 노려보았다.
-하...핫...
-헉...
-아...학...
그러자 섹스에 빠져서 허우저거리던 발가벗은 세명의 남녀가 일제히 문쪽을 쳐다보았고 문제는 자신의
마누라, 자신의 큰딸 그리고 자신의 언니가 분노에 가득착 얼굴로 자신들을 노려보고 있었다.
-여...여보...
-영애야...
-언니...
영애의 눈빛은 금방이라도 무언가를 폭발시킬 것 같이 뜨겁게 타올랐다.
자신의 남편의 자지가 이제는 낯모르는 여자의 보지도 아닌 바로 엄마의 보지속에 들어가 있는 것이었
다.
남편의 외도가 그녀에게는 충격이었고 또한 무엇보다도 남자에 대한 깊은 불신이었다.
하지만 엄마와 여동생의 만류로 이혼하지 않고 이제껏 버티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와 여동생의 그런 행동이 바로 지금 난잡한 섹스를 위한 것이었다고 생각하니 영애의 분노
는 그야말로 걷잡을 수가 없었다.
-이...이...정...정말로...
영애는 너무도 거대한 분로로 인해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다만 싸늘해진 눈빛으로 방안의 세명의 남녀를 뚫어질듯이 노려보고 있었다.
-버러지 같은...것들...
영애는 싸늘하게 그야말로 방안을 얼어붙일 듯한 목소리로 말을 하고 나서는 뒤돌아서 집을 나와버렸다.
......
........
"이렇게 된것이었어요...."
영애는 목이 탓던지 잔에 있던 위스키를 한숨에 마시고는 과자하나를 집어서 입에 넣었다.
"그랬군요..."
"후후...인간들이란...특히나 남자들이란 모두 짐승이지...그저 구멍만 있으면 쑤시지 못해서 안달이
니까 말야..."
지선이 자조섞인 말투로 말했다.
영애의 말이 끝나고 지선의 희미한 말이 끝나자 거실의 공기는 갑자기 내려앉았다.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 수연은 얼른 입을 열었다.
"그럼...영애씨와 지선이는 어떻게 해서 관계가 됐죠? 말해줄 수 있어요?"
그러자 영애는 방금 어두웠던 얼굴을 펴고서는 밝게 웃으면 말했다.
"궁금하시죠? 그래요 제가...지선언니와 관계를 맺게된걸 알려드릴께요...괜찮지 언니?"
"맘데로 해라..."
"그럼...할게...."
영애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지어졌다.
"그렇게 집을 나가고 나서 저는 지방의 친구네 집에 있었어요...친구도 자취를 하길래....거기서 그냥
빨래도 해주고 밥도 해주고 하면서요...하지만 남편은 몰라도 그래도 핏줄이라고 엄마나 동생은 보고
싶더라구요...몇번을 집에 가고 싶었던 것을 참았어요...그러다거 한 6개월쯤 뒤에 집에 갔어요..다행
히도 제가 집을 나올때 열쇠를 가지고 있어서 몰래 들어갈 수가 있었어요...헌데..."
영애는 다시 위스키를 반잔 정도 마시고는 안주로 고자 하나를 집어 먹고서는 이야기를 계속했다.
수연은 다시 영애의 이야기에 귀를 집중했다.
사실 좀전에 영애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수연은 흥분하고 있었다.
비록 그저 이야기 이기는 하지만 사실은 꽤나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남편이 자신의 엄마와 여동생과 섹스를 한다는 내용...단순히 포르노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였지
만 그것을 사실로 이야기하자 그 느낌이 수연의 마음에 더욱 깊숙하게 다가왔다.
수연의 보지에서는 어느덧 화끈한 열기와 함께 보지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물이 생기고 있었다.
"역시나 저의 기대는 무너져 버렸어요....제가 몰래 집으로 들어간 그날도 남편과 엄마 그리고 여동생
은 셋이 어울려서 섹스를...그것도 난장판으로 섹스를 하고 있었어요...제가 처음에 목격했던 그런 섹
스를 말이에요..."
"남편은 누워있었고 여동생은 남편의 위에서 자지를 끼운체 엉덩이를 흔들고 있었고 엄마는 그런 남편
의 입위로 보지를 대고서는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어요...그들의 신음소리가...신음소리가 방안을 온통
울렸어요....개걸스럽게 침을 흘려가며 엄마의 보지를...장모의 보지를 빨고 있는 남편과 사위에게 보
지를 빨려가면서 황홀해하는 엄마...그리고 형부의 좃을 끼운체로 엉덩이를 돌리고 있는 동생...정말
로 그때의 저의 심정은 끔직했어요..."
영애의 말이 자못 진지하고 그당시의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는 것이라 얼굴빛이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이야기를 듣고 있는 미주엄마, 수연은 그런 영애와는 다르게 점점더 보지가 벌어지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다시금 집을 나와서 친구네로 갔어요...그리고 나중에는 남편이라는 작자가 자신의 친구들까지
불러 들여서는 집단섹스를 했다고 들었어요...그러고 나서 저는 일절 집에 발걸음을 하지 않았고 또한
전화조차 하지 않았어요...당연히 이혼은 되었고...그것보다 더 간관인 것은..."
영애는 잠시 말을 끊고서는 담배를 입에 물었다.
수연은 영애의 새빨간 입술사이로 물려진 담배와 아주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여전히 그녀의 보지에서는 물이 나오고 있었다.
빨아들인 담배연기를 뱉어 내고서는 말을 이었다.
그사이 지선은 부엌에서 무엇을 만드는지 그릇이 달그닥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동생이 그 작자와 결혼을 했다는거에요...글쎄...호호...언니...웃기지 않아요?"
"으..으응...그렇네...그럴 수가 있는건가?"
수연도 영애의 물음에 대꾸를 해주었다.
수연은 그러면서 생각을 했다.
만일 자기의 경우라는 어떻게 했을까라는, 자신이 영애의 입장이었다면 과연 수연은 영애와 같은 그런
행동을 했을까라고 생각했다.
한참의 나이 30대 후반에 남편을 잃고서 혼자가된 그래서 밤마다 허전해진 보지를 뭔가로 자꾸만 채우
려고 노력하는 자신과 영애를 비교해 보았다.
하지만 결코 비교할 수가 없었다.
"저는 그때부터 남자에 대해서는 완전한 불신감이 생겼어요...그리고 바로 여기 지선언니네 옆으로 이
사를 오게된 거에요...그리고는 직장엘 다녔어요...물론 제가 돈이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니었어요..."
실제로 그랬다.
이곳의 아파트는 50평이었고 싯가도 어마어마했다.
그런 이 아파트의 소유가 영애로 되어있을 정도로 영애는 돈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었다.
"아이도 없고....혼자서 지내기에는 사실....시간이 흐르고 외로움이 밤을 더욱 길게 만들었어요...그
래서 그냥 할일 거리를 찿다가 지선언니와 차를 한잔하면서 간단하게 말을 하면서 친해졌어요..지선언
니도 혼자고...호호..동병상련이지요...그래서 지선언니가 직장을 하나 알아봐 주었어요...뭐 속옷가
게에서 일하는 거라서 별로 힘들지도 않았구요...그러다가 언젠가 제가 언니네를 놀러왔어요..마침 문
도 열려있어서 그냥 들어왔죠..."
"애들아...뭐좀 줄까...라면이라도?"
부엌에서 지선이 물었다.
"줘...언니.."
"그래..."
"그래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어요...그랬는데 마침 언니가 웬 남자와 부엌의 식탁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구요...그래서 난 쇼파에 앉아서 기달렸죠...그리고 조금후에 남자가 갔어요...으...그 남자가
나가면서 내 몸을 요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가는데...징그럽더라구요...그리고 남자가 간 후에 내가
언니에게로 갔더니 글쎄 식탁위에 왠 장난감들이...그 있잖아요...아까 하던거...인조자지들과 또 기타
이상한 것들이 잔뜩 있더라구요....그래서 물었더니 그런 것을 팔고 다니는 세일즈맨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가지 샀다고 했죠...그래서 전 그런가부다 하고 했는데 글쎄 언니가 저도 필요하면 가져가라
고 하더라구요...전 됐다고 하고서는 할일을 하고서는 다시 집으로 왔어요..."
영애는 피우던 담배를 재떨이에 비벼껏다.
수연은 곶추세웠던 몸을 쇼파에 비스듬히 기댔다.
그 바람에 그녀의 가랭이가 살짝 벌어지면서 보지가 닿았던 부분에 그녀가 흘린 보지물이 고여있었다.
그것을 영애는 놓지지 않고서 보았다.
"어머...언니...많이 젖었네...이야기 듣고 흥분했나봐..."
그러던중에 지선은 간단한 토스트를 가져와서는 테이블위에 놓고서는 자신도 그중의 하나를 집어 먹었
다.
"그런데 잠을 잘려고 하니까....낮에 본 그 장난감들이 눈에 아른거리는거에요...이곳으로 이사를 오고
난 후에는 근 1년이 넘도록 사실 자위도 하지 않았었어요...그런데 자꾸만 몸이 뜨거워지고 유두도 딱
딱해지고...보지에서 열이 화끈거리는데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또한 남편이라는 작자가 엄마
의 보지를 개걸스럽게 빨던 장면이나 여동생이 지 형부의 자지에 쑤심을 당하는 장면들이 자꾸만 떠오
르는거에요...후...경멸했었고 생각하면 화부터 났었는데...저도 색녀인가 봐요...생각보다 몸에서부터
반응이 먼저 왔어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자위를 했어요...축축한 보지에 손가락으로 문질렀어요...콩알을 발딱
섰고...보지는 벌렁거렸어요...손가락으로 보지구멍에 쑤셨어요...아...질이...움찔울찔 거리면서 내
손가락을 물었어요...손가락으로 질벽을 긁었어요...하...아..."
영애는 말하면서 자신의 보지를 만졌다.
벌겋게 달아오른 그녀는 자신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흥분을 하고 있었고 그녀도 그 흥분을 참기가 힘들
었던지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하...아..."
수연도 그런 영애를 보고서는 이미 젖을대로 젖어있는 보지로 손이 움직였다.
벌렁거리는 그녀의 보지는 손가락 두개가 전혀 어려움없이 쑥하고 들어갔고 지선은 그런 영애와 수연의
행동을 보고서는 자신도 먹던 토스트를 그대로 자신의 보지에 뭉개버렸다.
"하...아...흑..."
세명의 여자가 완전히 벌거벗은 체로 거실에서 삼각형으로 서로를 마주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었다.
영애의 이야기는 더이상 이어질 것 같지 않았다.
하지만 영애는 그러한 와중에서도 이야기를 계속했다.
물론 손으로는 계속해서 자신의 보지를 문질렀다.
"하...하지만...저는 낮에본 그 인조자지들이...자꾸만...자꾸만...따올랐어요...그...굵은 좃이 생각
났어요...그래서 전 꼴리는 보지를 억지로 달래고서는 언니에게 빌리려고 이곳 언니네 집으로 온거에
요...이상하게도 문이 역시 잠겨있지 않았어요....그리고 언니의 방안에서는 가쁜 숨소리가 들렸어요
...그것은 바로 지선언니가...하...흑..."
영애가 자신의 두손가락으로 콩알을 잡고서는 비틀었다.
지선은 토스트에 바를 쨈을 손으로 떠서는 자신의 젖꼭지와 보지에 바르고서는 문댔다.
"하...아...흑..."
수연또한 손가락 두개를 보지속으로 넣고서는 움찔거렸다.
벌렁이는 보지가...벌어져 있는 질이 그녀의 손가락이 들어오자 휘감고 있었다.
"지선언니가...낮에 본 그 장난감...인조자지로 자위를 하고 있었어요...엎드려서 엉덩이를 높이 들고
는 보지에는 굵은 자지를 박고...항문에도 박고...그리고는 쾌락의 신음소리를 내면서 보지물을 흘리
고 있었어요...."
"저...전...흥분이 됐어요...제 보지에도 장난감을...아니 길고 굵은 인조자지를 마구마구 쑤셔넣고 싶
었어요....근 1년 넘도록 한번도 일어난 적이 없는 색욕이 물밀듯이 일어났어요...그리고 예쁜 언니의
...예쁜 지선언니의 구멍을 먹고도 싶었어요...하...그래서 그냥 언니에게로 달려들어서는 언니의 보지
속에 박혀서 돌고있는 인조자지를 빼서는 저의 보지에 쑤셔넣고는....언니의 보지를 빨았어요..."
영애의 이야기 속에 수연과 지선은 자위를 했고 또한 영애도 마찬가지였다.
영애의 이야기가 끝나고 조금의 시간이 흐른뒤에 세명의 여자는 모두 두번째의 절정을 맛보았다.
......
........
미주엄마인 수연은 간밤의 두번의 절정으로 오랜만에 단잠을 잔뒤에 지선이 해주는 콩나물국으로 해장
을 하고서는 집으로 왔다.
"어...장모님 오셨어요..."
미주엄마는 딸셋과 밑으로 아들이 있는데 아들은 방학을 이용해서 미국으로 연수를 떠났고 집에는 여자
들만 있었다.
그것도 미주엄마와 미주 둘뿐이고 미주의 언니둘은 전부 시집을 간 것이다.
그래서 미주엄마의 큰사위가 좀 그렇다고 해서 당분가 집으로 들어와서 살기로 했다.
"자네...혼자 있었나? 다들 어디가고...."
"네..막내처제하고 안사람은 어디 연극회가 있다고 갔어요...저녁 먹고 온다고 좀 늦는다고 하고요..둘
째처제는 동서만나서 데이트 한다고 하고...."
그러고 보니까 둘째딸도 왔었다고 했다.
"음...그래...근데 자네는 왜?"
"네..저는 좀 그래서요...회사에서 일할 것도 좀 있고 해서...그럼 저 들어갑니다..."
큰사위는 뒷머리를 글적거리면서 방으로 들어갔다.
집은 2층으로 되어있었고 1층에는 거실과 미주엄마의 방, 욕실 그리고 부엌이 있었고 2층에는 방이 3개
있었다.
좀 타이트한 반바지에 겉은 헐렁한 반팔티를 입은 큰사위의 뒷모습을 보았다.
그저 보통의 키에 그러나 몸은 좀 단단해 보였다.
"음...."
미주엄마는 뒤돌아서 2층으로 올라가는 큰사위의 뒷모습을 보고서는 알듯 모를듯한 신음소리를 냈다.
어제 영애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아직도 뇌리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저..저런 팬티도 입지 않았나?'
큰사위의 타이트한 반바지에 자국되어진 엉덩이 뒷부분에서 큰사위가 팬티를 입었다는 자국이 보이지
않았다.
'그...그래서...그렇게...'
아까 큰사위를 봤을 때 큰사위의 아랫도리는 불룩하게 되어있었다.
'아...아마도...클거야...사위의...것은...'
큰사위가 2층을 다올라가서 오른쪽으로 사라질때 까지 미주엄마는 큰사위의 뒷모습을 쳐다보고 서는
뭔가 아쉽다는듯한 표정을 짓고서는 방으로 들어갔다.
2층 방으로 올라간 큰사위는 책상앞에 앉았다.
"휴...깜짝이야...잘못했으면 들킬뻔 했네..."
큰사위는 컴퓨터의 모니터를 켰다.
그리고는 헤드폰을 귀에 꽂았다.
-하...학...아...아...더...더...하...앙....
-헉...헉...좋은데...죽인다...헉...
모니터에서는 벌거벗은 남편가 섹스를 하는 동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큰사위는 등을 의자에 기대고는 손을 내려서 자신의 자지쪽으로 가져갔다.
그의 자지는 어느사인가 크게 부풀어 있었다.
좀전에 보였던 것보다 거의 두배에 가까운 크기로 불룩해져 있었다.
-아...더...더...세게...해줘...흐..흑...
-헉...장모님...헉...이...이렇게...
-어떻게...자...이제...다시...깊게...박아줘...하...흑...
-헉...우...좋아...막...조여요...장모님...헉...
영화의 내용은 장모와 사위가 섹스를 벌이는 것이었다.
물론 포르노는 아니고 그저 에로영화였다.
하지만 이제 한국에로영화도 상당히 발전해 있었다.
단지 보지와 자지가 나오지 않았을 뿐 거의 포르노에 가까웠고 내용도 상당히 진보된 것이었다.
소위말해서 근친상간이라는 주제도 또 동성애라는 주제 그리고 그릅섹스라는 주제도 더이상 심의를 받
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유롭게 찍어서 시판할 수 있었다.
큰사위는 솔직히 제대로 알아 듣지도 못하는 외국 포르노보다는 그래도 알아들을 수는 있지만 완전히
포르노는 아닌 에로영화를 더 좋아했다.
"허...헉...마...마치...진짜...같애...헉..."
사위는 어느덧 바지를 벗어버렸는지 곶추선 자지가 책상의 밑을 찌를 정도였다.
큰사위는 그런 자신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서는 아래위로 훌쳤다.
"아...아...미치겠다...씨발....아...."
큰사위의 자지는 길이는 그저 보통의 수준이었지만 상당히 굵었다.
거의 갓난아기 팔뚝만 했고 귀두도 또한 상당히 컷다.
큰사위는 그런 자신의 귀두를 손바닥으로 감싸쥐고서는 위아래로 훌쳤다.
여전히 그의 헤드폰을 낀 귀에서는 여자와 남자의 색쓰는 소리가 들렸다.
"휴....샤워라도 해야지...흐...음...."
미주엄마는 옷을 벗었다.
그러자 원피스는 발아래로 툭하고 떨어졌다.
그리고는 브레지어를 풀고서는 허리를 굽혀서 팬티를 벗었다.
팬티의 보지가 닿는 부분에는 누렇게 되어 있었다.
어제밤에 그녀가 싼 보지물이 뭍어 있었던 것이다.
"하...아..."
그녀는 자신의 누렇게 변한 팬티를 보면서 잠시 어제의 일을 회상했다.
지선이 자신의 보지를 빨아주고 인조자리를 끼워줄 때의 그 엉청난 쾌감이 그녀의 머릿속을 뚫어버릴
것만 같았다.
다시금 그녀의 아랫도리가 미미하게 떨렸고 보지털이 따라서 같이 흔들렸다.
"후...사위라...하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
"하기사...낯모르는 남자 보다야 오히려..."
미주엄마는 전에는 도저히 상상하지도 못할 것을 어젯밤의 그 뜨거웠던 열기로 인해서 금기시되는 일
마져도 용인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아...클거 같아..."
미주엄마는 다시금 좀전에 보았던 큰사위의 불룩한 아랫도리를 보고서는 몸을 떨었다.
"미서년은....좋겠다 밤마다...하...아...."
마주엄마는 자신의 보지둔덕에 손을 대고서는 보지털을 마치 빗듯이 그렇게 손가락으로 보지털을 쓸었
다.
그리고는 가랭이를 살짝 벌렸다.
이미 보지에서는 물기가 맺혀 있었다.
"하....아..."
그녀의 다물어진 입술이 살짝 열리면서 뜨거운 숨결이 토해져 나왔다.
그녀는 손가락을 밑으로 내렸다.
그녀의 손가락 끝이 닿은 곳은 바로 보지물에 축축하게 젖어 있는 그녀의 콩알이었다.
그녀의 흥분에 따라 클리토리스는 빠알간 고개를 바짝 치켜들고 있었고 그녀의 손은 그런 고개를 쳐든
클리토리스를 지긋이 눌렀다.
"하...아...흑..."
클리코리스를 자극하자 그곳으로부터 쾌감이 그녀의 아랫도리를 타고서는 양쪽 발가락 끝까지 펴졌고
또한 그 기운이 위로 올라가셤서 그녀의 젖과 젖꼭지를 딴딴하게 만들고서는 얼굴을 벌겋게 달구게 하
였다.
"흐...좋...좋아...아..."
헌데 갑자기 그녀가 자신의 보지로부터 손가락을 떼었다.
"후....하지만 그럴 수는 없어...딸의 남편을...샤워나 해야겠다..."
그녀는 조금 미련이 남은 듯이 입을 달짝이고서는 새로운 속옷을 챙겨서는 거실에 있는 욕실로 들어갔
다.
친구인 미주엄마, 수연이 가고 나서도 지선과 영애는 좀더 잠을 잤다.
얼마의 시간이 지난다음에 지선이 먼저 일어났다.
벌거벗고 자는 영애의 알몸뚱이가 지선의 눈에 들어왔다.
"흐....음...멋진 몸매야...역시..."
지선은 혼자말로 중얼거리고서는 잠들어 있는 영애의 젖꼭지에 입을 맞추고 서는 일어나서 거실로 나
왔다.
거실에서는 어제밤의 흔적을 말해주는 듯이 어지러히 뭔가가 널려 있었다.
"하...아...암...."
지선은 팔을 들어 올려서 기지게를 펴고서는 욕실로 들어갔다.
"어제...너무 과했나...흠..."
지선은 변기위에 앉아서는 담배를 물었다.
덜컹~~~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누구니...."
"저에요..."
좀 어린듯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일찍 왔구나...밥은..."
"먹었어요..."
"그래...엄마 샤워하고 나갈께..."
"네..."
한 열서너살 정도 되보이는 남자아이는 바로 지선의 아들이었다.
지선의 아들은 어제 친구네서 공부를 하고서는 아침에 온 것이다.
지선의 아들은 거실을 한번 둘러보았다.
"어제도...광란의 밤을 보내셨나보다...후후..."
지선의 아들은 벼로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말하고서는 자신의 방으로 갈려고 안방을 지나치는데 안방
에서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는 발걸음을 멈추었다.
"누가...오셨나?"
"아..하..옆집 아줌마..영애아줌마구나...그렇다면..."
지선의 아들은 눈빛을 번쩍이면서 안방문을 열고서는 들어갔다.
침대위에는 이불이 너불어져 있었고 지선의 아들이 말한 옆집아줌마, 영애는 그 침대위에 거의 큰대자
로 누워서 자고 있었다.
"흠...언제봐도 멋진 몸매야...남자들은 왜 아줌마를 그냥두는지 모르겠어...우..아침부터 이거..꼴리
는데..."
지선의 아들은 영애의 벌어진 가랭이 사이의 보지를 보면서 자신의 자지부분을 손으로 만졌다.
젊은아이답게 그의 자지는 금방 부풀었다.
그리고는 빠른 동작으로 옷을 벗었다.
열대엿살이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지선의 아들 자지는 좀 큰편이었다.
아직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그의 자지 귀두가 반쯤 까져 있었다.
"흠..."
지선의 아들은 그런 자신의 자지꺼풀로 좃대가리를 몇번 훌치면서 침대로, 영애의 가랭이 사이로 들어
갔다.
지선의 아들은 영애의 양쪽 허벅지 안쪽을 손으로 쓰다듬었다.
"아...암..."
영애는 뭔가를 느꼈는지 살짝 몸을 움직였지만 잠을 깨지는 않았다.
"아...부드러워...살결이...흐...음..."
지선의 아들은 코를 영애의 허벅지에 대고서는 냄새를 맡듯이 깊히 숨을 들이마셨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서는 양쪽허벅지 안쪽을 핥으면서 점점 보지쪽으로 다가갔다.
"아...하...암..."
영애는 잠결에 뭔가 자신의 몸을 혀로 핥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제 거의 잠에서 깨어나는 단계였기에 영애는 느낌으로 알 수가 있었다.
뭔가 뜨겁고 그리고 축축한 것이 자신의 허벅지에서 점점 보지쪽으로 올라오는 것 같았다.
영애는 눈을 떳다.
하지만 쉽게 그 형체가 나오지 않아서 손으로 눈을 비볐다.
"하...흑..."
그때 좀전에 느꼈던 그 뜨겁고 축축한 문가가 자신의 보지를 핥았다.
영애는 다시금 쳐다보았다.
그것은 사람의 머리윗부분이었다.
적당히 짧은 머리였다.
영애는 잠시 자신의 보지를 애무하는 느낌을 접고는 지금 이사람이 누구인가 생각을 해보았다.
"아...기호..."
지선의 아들의 이름은 기호였다.
그때 기호가 보지에서 입을 때고서는 고개를 들어서 영애를 쳐다보았다.
"어...아줌마 일어났네...내가 좀더 즐기려고 했는데..후후..."
기호는 짐짓 어린아이 같은 웃음을 지었다.
"너 때문에 깻어...그냥 깨우지...뭐하려고 그렇게해...하고 싶지?"
기호는 대답대신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알았어...해...빨아줘..."
기호는 이번에도 대답을 하지 않았다.
사실 남자에게 그리고 남자의 자지에 혐오와 분노를 느끼는 영애에게는 상다이 이례적인 일이었다.
남자에게 보지를 빨린다는 것은 그녀의 과거의 일을 돌이켜볼 때 어림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상대가 달랐다.
상대는 바로 저선언니의 아들인 기호였다.
기호는 자신의 엄마를 그리고 자신의 여동생의 보지를 빨지도 그리고 박지도 않을 것이다.
그래서 기호에게 만큼은 자신의 몸을 허락했다.
하지만 그럼 기호같은 사람에게는 다 자신의 몸을 허락할 것인가?
자신의 엄마나 여동생의 보지를 빨지도 박지도 않는 남자면 다 허락할 것인가?
처음 기호와 섹스를 했을 때 영애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아마도 그럴 거라고 영애는 생각했다.
남자에 대한 분노고 남자의 욕정과 자지에 대한 혐오였지만 그것은 바로 자신의 남편에게만 국한된 것
이었다는 것을 기호와 섹스를 하면서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모든 남자가 다 기호와 같을 수는 없었다.
"하...아...흑...."
영애는 더이상 생각할 수가 없었다.
기호가 보지를 빨았기 때문이었다.
영애는 기호가 자신의 보지를 더 잘 빨게 할 수 있도록 다리를 구부리고 위로 올렸다.
덕분에 그녀의 가래이와 보지가 적나라히게 드러나면서 벌어졌다.
"흐...음...언제나 아줌마의 보지는 멋져요...흐...흡..."
"하...흑...그래...먹어...기호야...언제든지 먹어...이 아줌마의 보지는...너에게만 열려있어..하.."
영애는 들었던 다리의 무릎뒤쪽으로 손을 넣고서는 다리를 더욱더 자신의 가슴쪽으로 잡아 당겼다.
기호는 엎드려서는 그녀의 엉덩이를 미는듯하게 바치고서는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하...아...학...그래..거..거기야...아..."
기호가 그녀의 보지살을 입술로 물고서는 잡아당겼다.
그녀의 보지는 보지물과 침이 한데 엉겨서 몹시도 축축하게 젖어 버렸다.
그녀의 보지에서 나온 물이 아래로 흘러서 그녀의 항문을 지나 침대위로 떨어졌다.
"하...아..앙...좋아...너...너무...좋아...흐..."
기호는 한쪽 손가락으로 보지물이 뭍어 미끈거리는 영애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비볐다.
기호의 애무에 따라서 그녀의 항문도 따라서 움찔 거렸다.
"아...흑...넣고싶니? 나의...아줌마의...항문에..넣고싶니? 흐...흑..."
"후...릅...넣고..싶어요...항...항문에..헉..."
"그...그래...아...넣어...항문에...똥구멍에 넣어줘...하...앙..."
기호는 손가락에 충분히 보지물을 뭍히고는 천천히 영애의 항문속으로 밀어 넣었다.
흥분된 보지와 마찬가지로 영애의 항문도 조금은 열려있었다.
"아...처...천천히...기호야...천천히...흑..."
물론 기호가 자신의 보지를 처음으로 빠는 것은 아니었다.
이미 영애는 기호와 몇번의 섹스를 했다.
그 섹스 속에는 당연히 오랄이 들어있었고 기호또한 보지를 빠는 것을 좋아했다.
유난히도 긴 기호의 혀는 상당히 자극적으로 그녀의 보지를 애무했고 그녀는 기호의 애무만으로도 절
정으로 갈정도였다.
"아...똥구멍이...빡빡해요...아...좋아..이...느낌..."
항문이 손가락을 조이는 느낌에 기호는 감탄을 했다.
"이곳에...자지를...넣으면...얼마나...좋을까..하...흡..."
기호는 다시금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막아버렸다.
"하...흑...넣..넣고 싶으면...넣어...너의...좃으로...이..아줌마의..항문을...먹어...기호야..학.."
기호의 혀가 그녀의 보지두둑과 보지살을 힘차게 빨았다.
그녀의 보지에서 나온 물이 기호의 입속으로 거침없이 들어갔다.
"쯔...읍...쯥..."
"하...아...아..."
그녀는 더욱더 다리를 자신의 상체쪽으로 잡아당겼다.
기호는 입으로 영애의 보지를 빨면서 손가락을 그녀의 항문에 대고서는 문질렀다.
"아...흑...좋아...기호야...하...아..."
기호는 혀에 힘을 주고서는 혀로 영애의 보지를 쑤셨다.
"하...아...하...아..."
"하..아...흑..."
그러면서 기호는 손가락을 영애의 항문속으로 집어 넣었다.
"아...기...기호야...천...천천히...넣어...흑..."
기호는 영애의 말을 듣고서는 손가락을 천천히 그녀의 항문속으로 밀어 넣었다.
이미 충분하게 그녀의 보지물로 젖어있는 손가락이었지만 그래도 항문은 보지와는 달랐다.
우선 구멍이 좁았고 한번도 항문속에 무엇을 넣어보지 않은 영애의 항문은 마치 처녀의 보지와도 같았
다.
기호는 뻑뻑함을 느꼈고 그래서 영애아줌마가 아플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기호는 뭔가 부드러운 것을 발라야한다고 생각했다.
기호는 보지에서 입을 떼고 조금 넣었던 손가락도 항문에서 뺐다.
"하...흑...왜...왜...."
영애는 우선 항문에서 빠진 손가락으로 시원함을 느꼈지만 이내 보지가 허전함을 동시에 느꼈다.
그리고는 기호가 움직이는 곳으로 눈동자가 돌아갔다.
기호는 화장대로 가서는 그곳에서 뭔가 미끌거릴 것 같은 것을 찿았다.
"음...뭐가...좋을까...그래 이거라면 될거야..."
기호는 엄마가 사용하던 화장품중에서 한가지를 골랐다.
길이는 짧고 둥그런 것이었다.
기호는 그것이 뭔지는 몰랐지만 이내 손에 뭍혀보고서는 충분히 미끌거릴 거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바로 콜드크림이었다.
"하...아..."
영애는 여전히 누워서 기호를 쳐다보면서 자신의 가랭이를 더욱더 벌렸다.
"자...아줌마...이제는 괜찮을 거에요...발랐으니까..."
기호의 검지손가락에는 크림이 잔뜩발라져 있었다.
"그...그래...넣어줘...아...빨아줘...기호야...하...앙...."
기호는 다시금 그녀의 밑으로 가서는 좀전보다 더 벌어진 가랭이 사이에 얼굴을 뭍었다.
"흐...음...그세 물이 더 나온 것...같아요...흠..."
기호는 개가 물을 먹듯이 그렇게 보지를 찍으면서 말했고 크림이 듬뿍 발라진 손가락을 그녀의 항문에
문질렀다.
그리고는 다시금 천천히 그녀의 항문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아...아...앙...기호야...좋...좋아...학...."
기호의 손가락이 한마디에서 두마디 그리고는 세마디까지 들어갔다.
"우...조...조인다...똥구멍이...조여...우..."
기호는 항문의 조임에 감탄을 했다.
"흐...응....아...하...학..."
"거..거기도...좋다니...아...나...몰라...."
기호가 항문을 손가락으로 쑤실 때 마다 그녀의 벌어진 보지가 움찔거리면 같이 벌렁댔다.
한껏 벌어진 가랭이 사이에서 그렇게 보지와 항문이 벌렁거렸다.
"아...나..나도...못참겠다...아줌마...나...나도...빨아줘요..."
기호는 영애의 항문을 쑤시던 손가락을 빼고서는 그녀의 옆으로 가서 앉았다.
그녀는 누웠던 몸을 돌려서 얼굴 바로 앞에 있는 기호의 자지를 손을 잡았다.
"하...이...자지...흐...응...기호의...자지야....하...암..."
영애는 옆으로 누워서는 한쪽 다리를 구부렸다.
그리고는 기호의 자지를 입속으로 가득 집어 넣었다.
"허....헉..."
성난 자지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자 기호의 입에서는 짧은 신음소리가 나왔다.
영애는 기호의 불알을 한손으로 만지작 거리면서 아직 포경수술도 하지 않은 자지를 빨았다.
"쯔...으..읍...쩝...하...아...."
그녀의 벌어진 가랭이 사이의 보지가 연신 움찔거리면서 보지물을 쏟아 냈다.
"아..맛있어...기호의...자지...하...음..."
기호의 좃대가리가 영애의 목젖을 건드릴 정도로 그녀는 깊숙하게 빨아들였다.
"하...헉...아줌마...조..조금만...천천히...헉..."
기호는 옆으로 늘어진 영애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아...이..개운해..."
기호의 엄마 지선은 어제밤의 그 뜨거웠던 기억을 샤워로 달랬다.
욕조를 나온 그녀의 몸뚱아리에는 물방울이 그득하게 맺혀있었다.
그녀는 걸려있는 수건으로 자신의 몸을 닦고서는 그 수건으로 가슴과 아랫도리를 간신히 가리고는 욕실
밖으로 나왔다.
"얘는...아직도 자나..."
지선은 방문을 한번 쳐다보고서는 말했다.
-하...흐...헉...아줌아...아...좋아요...거..거기를...아...
_흐...응...손가락으로...해줘...넣어줘...기호야...하...앙...
방안에서는 기호와 영애의 달뜬 신음소리가 나왔다.
'응? 기호가 들어갔구나...아침부터...'
지선은 그렇게 말하고서는 수건을 몸애 두른체로 방으로 향했고 아주 조용하게 방문을 열었다.
"하...아...학..."
"흐...응...흑..."
침대위에서는 영애와 지신의 아들인 기호가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빨고 있었다.
영애는 누워서 기호의 자지를 입속 가득히 넣고 있었고 기호는 엎드려서 영애의 보지를 손으로 활짝
벌린다음에 그 구멍속으로 혀를 집어 넣고 있었다.
"하...좋은...멋진...모습이야...하...아..."
지선은 그렇게 문에 기댄체로 아들과 옆집아줌마가 벌이는 섹스를 쳐다보고 있었다.
지선의 손은 수건위의 유방을 주무르고 있었고 그녀의 눈빛이 색욕으로 가득 채워졌다.
그녀의 살짝 벌어진 입술 사이에서 뜨거운 숨결이 흘러나왔다.
그녀는 다리를 꼬아서 방금전 샤워로 매끄러워진 자신의 허벅지를 문질렀다.
"하...저....아...나도...빨리고...싶어...하..."
아들이 옆집아줌마의 보지를 빠는 것을 보면서 지선도 아들에게 빨리고 싶었다.
"어? 엄마....언제 들어오셨어요..."
영애의 보지를 빨던 기호가 고개들 들자 방문에서 흥분을 느끼고 있는 자신의 엄마를 발견했다.
"하...조금전에...계속하렴...기호야...빨아줘...영애아줌마의...보지를....흑..."
지선은 말을 하고서는 자신의 유방을 더욱더 힘차게 주물렀다.
"엄마도...이리 오세요...같이 해요..."
"그래요..언니...같이 해요...어서..."
아들 기호와 영애가 동시에 말했다.
"그..그럼..."
지선은 대답을 하고서는 몸에 감았던 수건을 풀었다.
툭하면서 수건이 바닥에 떨어지고 방금전 샤워를 마친 촉촉한 알몸뚱아리가 드러났다.
"아...엄...엄마..."
기호는 엄마의 매끄러운 나신을 보면서 신음소리를 뱉었다.
"기호야...좋지...엄마의...몸이..."
"네...엄...엄마의...몸은...언제봐도...좋...좋아요...멋져요...우..."
"제...자지가...이..이렇게...섰어요...보...보세요..."
"그래...우리아들...자지좀...볼까...그사이에...더 컸는지?"
기호는 어느새 영애의 입속에 들어있던 자지를 꺼내서는 침대위에서 일어났다.
기호의 자지는 아직 포경수술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 또래의 아이들에 비해서는 조금 큰편이었다.
아빠를 닮아서인지 기호의 좃대가리는 거의 어른 것만 했다.
영애는 여전히 누워서 기호의 몸에 달려있는 자지를 보면서 자신의 보지를 만지고 있었고 지선은 아들
의 자지를 보면서 천천히 침대위로 올라갔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미쳐 마르지 않은 물방울인지 아니면 흥분되어 나오는 보지물인지 분간할 수 없는
물이 맺혀 있었다.
"아...엄마...빨아요...엄마아들의...자지를...."
"하...아...그래...엄마도...아들의...자지가...아들의...좃이...먹고 싶구나...학..."
지선은 서있는 아들 기호의 발아래 무릎을 꿇고서는 앉아서 위를 향해 쳐다보면서 아들의 자지를 손에
쥐었다.
"하...학...."
뜨거운 아들의 자지가 손바닥을 통해서 그녀의 온몸으로 느껴졌다.
"하...아....암...."
그녀는 혀를 내밀어서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아들의 좃대가리로 가져갔다.
"하...흑...엄마가...아들의 좃을...빨다니...흑..."
누워서 보지를 만지고 있던 영애는 처음보는 광경에 넋을 잃었다.
지선과 레즈섹스를 하고 기호와도 섹스를 하는 영애였지만 사실 지선과 그녀의 아들이 섹스를 하는 것
은 처음보는 것이었다.
"아...근친섹스...아...나...몰라...하...앙...."
그녀는 지선의 혀가 미쳐 기호의 자지에 닿기도 전에 쾌감이 젖어들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문지르던 것을 그녀는 손가락을 보지구멍 속으로 쑤셔넣었다.
"하...아...학..."
지선은 그 색정이 가득한 두눈을 위로 치켜뜨면서 아들을 쳐다보면 침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그 혀를
아들의 좃대가리에 감았다.
"허...헉...엄마....헉...."
온몸의 피가 자지의 끝으로 몰려서 마치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팽팽한 풍선과도 같은 기호의 벌건 좃대
가리에 엄마의 혀가 닿자 기호는 몸서리를 쳤다.
지선은 혀로 아들의 좃대가리를 둥굴게 말면서 핥았다.
손으로는 자지기둥을 훌치면서 빨았다.
"하...아...하...아...언...언니...맛있지...아들의...자지가...맛있지...학..."
영애는 보지를 쑤시면서 지선에게 물었다.
"하...암...물..물론이야...맛있어...아들의...자지는...너무 너무...맛있어..."
"이세상에서...기호...내 아들의 좃맛이...최고야..하...암..."
혀로 자지를 핥던 지선은 입을 벌려서 아들의 좃을 입속으로 빨아들였다.
"아....아...엄마...나...터질..것..같아요...아...."
하지만 지선은 그런 기호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서는 계속해서 아들 기호의 자지를 빨아갔다.
"흐...흑...나도...못참아...더..더이상....아..."
누워서 아들의 자지를 빠는 것을 보며 보지를 쑤시던 영애가 일어나서는 기호의 뒤로 갔다.
그리고는 위를 쳐다보는 듯이 눕더니만 기호의 가래이 사이로 들어갔다.
그녀의 눈앞에는 바로 아들의 자지를 빨고 있는 것이 보였다.
쯥...쯥....쩝...쩝....
"하...하....앙...."
그녀는 혀로 기호의 불알을 핥았다.
"우....욱...아줌마...아줌마...까지...윽...."
기호는 자지와 불알이 동시에 빨리는 느낌에 어찌할 줄 모를 정도의 쾌감을 느꼈다.
사실 기호정도의 나이에는 그저 손으로 몇번 훌치기만 해도 금방 사정을 했다.
또한 그만큼 다시 발기하는 시간도 짧았다.
하지만 기호는 영애와 엄마와의 섹스로 이제는 섹스로서는 성인의 상태로 되어버렸다.
물론 아직도 더 자라야하는 자지였지만 그의 좃대가리의 굵기로도 여자를 만족시키기에는 충분했다.
"우...헉...쌀 것...같애...엄마...."
"조금만....기호야...조금만....참아...후...릅..."
지선이 입속에 들어있던 아들의 자지를 빼내자 입에 고여있던 침이 밑으로 떨어졌고 밑에서 기호의 불
알을 빨던 영애의 입속으로 떨어졌다.
"하...으...음...꿀꺽..."
영애는 끈적한 지선의 침을 다 받아 마시고는 기호의 불알을 입속에 넣고서는 혀로 핥았다.
"자...기호야...이제...넣어주렴...하...엄마의...구멍속에...너의...물건을....넣어줘..."
기호의 엄마 지선은 침대에 엎드려서는 뒤로 아들 기호를 돌아보며 끈적한 말을 했다.
"아...나도...못참겠어...엄마...박고싶어...엄마의 거기에...하..."
지선은 상체를 침대에 고정시키고 허리를 낮추어서는 엉덩이를 한껏 위로 치켜올렸다.
양손을 뒤로 해서는 자신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렸다.
그러자 지선의 보지살이 파르르하고 떨리면서 양옆으로 벌어져 그녀의 보지구멍이 들어났고 또한 짙은
색깔의 항문도 고스란히 보였다.
"하...아...어...어서...기호야...박아...힘껏....하...."
기호는 천천히 엄마인 지선의 엉덩이 앞에 무릎을 대고 앉았다.
그의 우뚝솟은 자지와 엄마의 보지구멍의 높이가 일치했다.
"우...엄마의...보지는 언제난 벌렁거려...난..."
"하...이런 엄마의 보지가...정말로...정말로...좋아요...우...헉..."
기호는 자신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로는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서는 그대로 보지구멍속으로 자
지를 밀어 넣었다.
쑤...우...욱....
"하...아...하...흑...."
"허....헉..."
지선과 아들 기호는 동시에 소리를 질렀다.
아들의 좃대가리가 자신의 보지살과 함께 구멍속으로 밀려들어왔다.
그 뜨거운 좃대가리와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좃껍데기가 말려서 그녀의 질벽을 자극했다.
"아...하...앙...."
아들의 자지맛에 그녀는 고개를 세차게 흔들면서 쾌감을 느끼고 있었고 아들도 역시 엄마의 엉덩이를
찟어버릴듯이 움켜잡으면서 좃을 감싸고 있는 엄마의 보지맛을 느끼고 있었다.
"하...아...아..아들 좃이...엄마...엄마의...구멍에...들어갔어...아..."
"난...난..몰라...앙...멋져...흐...흑...나도...박고...싶어...앙..."
영애는 지선과 아들의 뒤에서 기호의 자지가 지선의 보지속에 들락거리는 것을 보면 애타게 흥분했다.
그리고는 다시금 누워서 기호와 지선의 가랭이 사이로 들어갔다.
"난...아..흑...미쳐...항..."
"아들의...좃이...너무 너무...좋아...흑..."
"기호야...먹어...먹어...엄마의...보지를...먹어..."
"너의...자지로...아들의...좃으로...엄마의...씹을...찟어줘....학..."
기호는 맹렬하게 엎드린 엄마의 뒤에서 보지속에 자지를 쑤셔갔다.
영애는 그런 그들의 가랭이 사이에서 기호의 불알과 지선의 콩알을 혀로 핥았다.
물론 자신의 손이 자신의 보지속을 쑤시고 있었다.
"허...헉...엄마...나...나와...헉..."
"하...앙...기호야...엄마도...갈것...같애...앙..."
"같...같이...해요...같이...싸요...엄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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