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판타지] 일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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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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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마을.........

"이런 젠장 이러다 미아 되는거 아니야?"

내가 서 있는 곳은 발칸 산맥의 숲속 정확환 위치는 모르겠다. 레어를 나온후 지도를 보면 마을을 찾던 나는 하나가지 오류를 발견했다..
젠장 카에리스의 레어에 있던 지도는 천년전의 작성된 지도였던것이다...
결론은 이 엄청 넓디 넓은 발칸 산맥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것이다.ㅜ.ㅜ

타......닥......탁.......탁................어쩔수 없이 노숙을 하기 위해 자리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불을 지폈다....하아 내일까지 길을 찾다 못 찾으면 카에리스가 대륙 곳곳에 설치안 마법진으로 이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가방에서 mp3를 찾아 꺼냈다.
mp3 자랑을 하자면 스피커는 외장 내장용 으로 최고의 음질과 소리를 자랑한다. 그리 메모리는 ㅎㅎ 최고다... 외장형 스피커로 전환을 해놓고 혹시 모를 몬스터의 기습에 귀에 꽃고 있는 것은 위험하다는 판단에.......본조비의 it's my life 란 노래를 볼륨을 최고로 크게 틀고 들었다.
한치 앞도 안보이는 어둠에 주위에 나무들이 울창하게 두러 서 있고, 그 가우데 활활 타오르는 장작불과 나, 거기다 음악 까지 흘러나오니 외로운 용사라도 된것 같은 기분에 한껏 분위기를 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저 멀리서 인기척이 느껴지기 시작했다..하나의 물체가 내가 있는 쪽으로 달려오고 있었고 그 뒤를 여러무리가 빠르게 접근하고 있는 것이 느껴지고 있었다.

" 음 드디어 나두 몬스터란 것들을 만나보나 어떻게 하지 죽여야 하나 찜찜한데 피를 보는건....."

아직 살인이란 개념에 몬스터든 무엇이든지 꺼려하는 나였다..
곧 이어 앞의 수풀을 제쳐지며 조그만 정확히 말해 내 허리 뿐이 안오는 물체가 내쪽으로 달려 나왔다........

"으.........앙.......아저씨 도와 주세요.......앙.......앙........."

갑자기 튀어나온 물체는 나의 품속으로 뛰어들어 울며 나에게 매달리기 시작했다.
가만히 바라보니 그 물체의 정체는 한 9-11살 된 꼬마 여자아이였다.
초록색 스커트에 황금색 머리결과 뾰족한 귀에 귀여운 용모의 잉 뾰족한 귀?
이런 생각으로 아이를 쳐다 보고 있었는데.....

"취.....익......췩....인간이다.......췩췩 형제들 오늘밤은 포식하게 생겼군......췩"

뒤를 이어 돼지머리 삼형제가 아니 오크 세마리가 커다란 핸드액스를 들고 나타났다.
음 이 상황을 짐작하건데 이 엘츠 꼬마가 저 오크들한테 쫒기다 나한테 온것이다.

"음 꼬마야 괞찬어 이 오빠가 구해줄게..그런데 너 엘프 맞지?"
"흑......흑......흑.....네........에"
"야 그리고 돼지머리 삼형제 너흰 그만 꺼져라 피보긴 싫으니..."
"취...익......췩...아니 인간이 우리말을 한다........췩...."

나는 번거로움이 싫어 피어를 오크 삼형제에게 시전햇다......
'꺼져라 너희 오크 종족의 멸망이 보기 싫다면...........'

오크들은 갑자기 도끼를 떨어뜨리고 부들부들 떨다가 나를 보며 공손히 엎드려 절하며 부리나케 오던길을 다시 달려갔다.이 모습을 내품에 있던 꼬마엘프가 신기하게 쳐다보며.....

"아저씨 어떻게 하신거죠? 아저씨 인간이에요?"

훗훗 그렇지 않아도 큰눈을 동그랗게 뜨며 말하는 엘프 꼬마는 너무 귀여웠다.

"그래 나는 인간이다"
"저 혹시 저 노예로 데고 가서 파실건 아니죠?"

꼬마 엘프의 이름은 에린....말 밖으로 놀러 나왔다 그만 길을 나와 같이 긿을 잃어 버렸다는 것이다. 숲의 종종 엘프가 숲에서 길을 잃다니 정말 기가 찬 노릇이다. 그리고 자주 인간들이 엘프들을 공격해 인신매매 한다는 사실과 이 세계엔 노예제도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았다.

"하아 그나저나 에린아 나도 길을 모르는데 너도 모르니 어떻게 하지?"
"웅.....냠...냠.....글쎼여 나두 잘모르겠어... 일츠 아저씨....."

내가 건네준 말린 육포를 배가 고팠는지 맛있게 내옆에서 먹으며 대답하는 에린이었다....
원래 엘픈 채식 주의라 햇는데 어려서 그런가 육포가 먼지 모르는지 맛잇게 먹고 있다.
어느덧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진 에린과 나는 mp3를 통해 노래를 듣고,이를 신기해하는 에린은 계속해서 이것저것 묻고 있었다...

'............리...............에..............린.................'

저멀리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한무리가.... 소리를 지르며 누군가를 찾고 잇었다...
가만히 집중해서 들어보니 에린을 찾는 소리였다..

"에린아 지금 누가 너를 찾고 있나보다 일루 와봐"
"네?.......진짜........왁..............."

난 물품을 다 챙기고 에린을 안자마자 소리가 나는 곳으로 전속력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그 속도에 에린은 겁을 먹엇는지 내품을 꽉잡고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다.
도착한 그곳엔 10-15명 정도의 사람들과 그들 주위에 환한 빛을 내는 둥그런 물체들이 여러개 떠 있었다..아 저것이 바로 빛의 정령들이구나....카에리스에게 받은 지식으로 그것이 빛의 정령임을 알았다. 그 엘프들은 모두가 건장한 남자였는데 유독 한명의 여자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면 계속해 눈물을 흘리면서 에린을 간절히 찾고 있었다...에린은 그여자를 보자 마자 내품에서 뛰쳐나가며......

"엄....마.......나 여기 있어,.,,,,,,,,엄마........."
"...에......린......오오......에린아........흑흑...."
"엄...마.......앙......앙.......엄마"

두모녀는 그렇게 얼싸안고 세상이 무너지는듯이 울어대기 시작햇다.
에린의 뒤를 이어 내가 모습을 드러내자. 나머지 엘프들은 검을 빼어들고 나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그대가 숲의 자식인 우리 엘프를 잡아간것인가 인간이여?"

말투는 비록 정중햇지만 나를 향한 적의의 기운은 굉장한 느낌이었다.
나는 머라 말을 하지 못하고 머뭇머뭇 거렸고....그들은 나를 가운데 두고 둥그렇게 서서 내게 검을 겨누고 있다.
엄마품에 안겨 있던 에린이 포위를 뚫고 내게로 다가와 내 손을 잡고 말햇다.

"쉐린 아저씨....일츠 아저씬 나쁜 사람 아네요......에린이 위험에 처해 있을때 저를 구해줬어요..."
"에린아 그말이 진짜냐?"
"정말이에요 제가 길을 잃어 버리고 오크한테 죽을뻔 한걸 일츠 아저씨가 도와주셨어요 음식도 주시고......."

에린의 말이 끝나자 그제서야 쉐린이라 불린 사내는 검을 거뒀고 다른 엘프들도 따라서 검을 거두었다... 에린의 손을 잡고 잇는데 에린의 엄마란 여자가 내게 다가왔다.
나이는 한 40대 정도 날씬하다고는 하지 못할 조금 풍만한 몸매의 곱게 나이를 먹은듯한 미부인이었다...
나는 그때서야 소설의 허구를 알아버렸다 엘프들이라고 다 날쎄고 날씬한 몸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엘프들도 나이가 들면 체형이 변한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인간보다 좀더 오랜 시간이 지나야만 나타나지만.

"저희 에린을 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에게 감사의 말을 건네는 에린의 어머니는 풍성한 갈색 치마에 흰색 브라우스를 입고 있다.
쉐린이란 남자도 내게 다가와 사과의 말을 건넸고 이렇게 서로 통성명을 하고 있는데...
에린이 나를 바라보며........

"아저씨...우리 말에 가자 웅 내가 구경시켜줄게.........."
"머 에린아 그렇지만 그건 좀.........."
"왜 아저씨도 길 잃어버렸다며? 울 말 가면 길 잘아는 아저씨들 많어 가............자............앙...............어......."

에린의 어머니인 이에르가 말했다.

"그러세여 저희 에린일 구해주셨는데, 마침 길을 잃으셨다니 저희 마을에서 쉬시다 떠나시져 길안내 해드릴 분도 소개 시켜 드릴테니...."
"그러도록 하지 친구.....우리들도 자네에게 알지도 못하고 검을 들이댄점 미안하네......그렇게 하게...."

쉐인이란 남자도 나에게 다가오며 그렇게 말햇다. 궁리를 하던 나는 그러기로 결정하고 엘프들을 따라 나섰다.... 한쪽에 에린의 손을 잡고선 엘프의 마을로 걸어 가는 도중 나는 쉐인과
에린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대화를 통해 알게된 사실은 엘프의 마을은 한명의 대장로와 5명의 장로가 마을의 대소사를 결정하며 쉐인은 마을의 경비를 책임지고 있었다.
에린은 오크와의 싸움에서 아버지를 잃은지 15년이 넘었고...마을엔 이렇듯 남편을 잃은 미망인이 많다는 것이었다.오크의 납치와 인간들의 인신매매가 주 요인이라 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에린의 나이가 70세 이에르 부인의 나이가 280세,쉐인이 210살 이란것이다..이야기 들은 바론 엘프들의 평균 수명은 400-500세이고 그나이의 나누기 7을 하면 우리 나이와 얼추 맞다는 것이다..쉽게 말해서 7로 나누면 에린은 10세,이에르 부인은 40세,쉐인은 30세 정도의 인간의 나이로 외모를 가지는 것이다.
엘프 마을에 도착해서 느낀것은 굉장히 조화로운 마을이란것이다. 가공되지 않은 순수함과 신비로움이라고나 할까 커다란 버섯모양의 집들이 주위로 서있고 마을 중앙엔 아름다운 여신의 조각상이 새겨진 분수대가 있으며 그 주위론 귀여운 꼬마 아이들이 신기한것을 본듯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아니 저것들은 머지 마을 하늘위론 커다란 새같은것이 몇마리 날라 다니고 있었다. 자세히 쳐다보니 독수리 같은 얼굴에 사자와 같은 몸통에 날개가 달린...세상에 저게 그리폰인가?
쉐인이 잠시 맑은 초록색 지붕으로 돼 있는 커다란 송이버섯 같은 집으로 사라진지 5분이 지났을까?
조금의 시간이 더 흐른후 쉐인이 들어간 집에서는 쉐인을 비롯한 7명의 엘프들이 나에게로 다가왔다.

"일츠 인사하게 우리 마을의 대장로님과 장로님들이라네.."
"아....예.....안녕하십니까 저는 일츠라고 합니다..."

나는 그들 중앙에 서 있는 살이 더부룩 찐 70대 정도의 남자 엘프에게 인사를 올렸다..
외모로 보나 그 엘프가 대장로 같았다....
하지만 대답은 엉뚱한 곳에서 튀어나왔다.

"일츠님이라고 했나여! 저는 이 마을의 대장로를 맡고 있는 일리아나라고 합니다. 저희 일족을 구해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답이 들린곳을 따라 고개를 돌리자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조금은 비만이라고 할정도로 풍만한 몸매에 짙은 갈색머리를 궁장처럼 틀어올린 여자 엘프가 서 있었다.
하지만 그 엘프는 비록 턱에도 살이찌고 풍만해 보였지만 젊엇을적에는 굉장한 미인이엇을 것 같은 중후하고 기품이 서린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예....죄송합니다 전 이쪽분이 대장로님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인사 드리져 저는 일츠라고 합니다. 이렇게 신세를 지게 되서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저희 일족을 구해주셨다는데 이정도의 보답은 당연한 결과입니다....그럼 저희 장로들을 소개 드리져....."

이렇게 엘프마을에 들어서게 된 나는 장로들을 소개 받고 후한 저녘을 얻어 먹은 다음 아담하고 이쁜 엘린의 집에서 밤을 보내게 되었다. 모든 엘프들은 친절했고....대장로의 지위는 대대로 여성 엘프에게 전해져 온다는 사실과 하늘을 날라 다니던 그리폰은 엘프들이 사육 하는것이라는 것을 알았다...물론 장로들과 몇몇 전사엘프들의 전용이긴 하지만.....

어느덧 시간은 깊어 모두가 잠든 밤이 되었고, 나는 에린의 집 이층의 방안의 침대에 누워 오늘 만난 엘프들의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엘프들은 물론 내가 남성이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여성 엘프들이었다.
에린의 엄마인 이에르 외모만으론 40대 초반정도의 얼굴에, 잔주름이 있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엘프마을에는 재혼이라는 풍습이 없나? 왜 아직도 혼자 사는 걸까?
2번째의 여인은 이마을의 대장로인 일리아나.그녀는 쉐인의 말론 100년전까진 드래곤의 성노였다는 것이다..드래곤에게 자유를 얻은 다음 마을로 돌아와 대장로의 직책을 떠맡게 되었던거다. 성노라 하면 노예를 뜻하는 것이었는데 엘프들 사이에선 드래곤의 성노를 신성하고 매우 자랑스러운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드래곤과의 인연으로 그 엘프의 마을은 많은 힘과 안전함을 구할수 있다는 것이기 떄문이란다.
엘프들은 나이를 먹어도 저렇게 아름답게 늙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갈증을 해소 하기 위해 문을 열고 아래층 부엌으로 향하고 있었다.

부엌으로 들어서는 순간 나는 숨이 멈추는 듯 햇다. 에린의 엄마 이에르가 속이 훤히 비치는 원피스 드레스 같은 잠옷을 입은채 열심히 무엇인가를 씻고 있었다.
은은한 달빛과 빛의 정령이 내뿜는 빛에 비춰진 이에르는 에린과 같은 초록색 머리를 허리까지 내리고 허리는 살이 쪄 조금은 밋밋하게 라인이 내려왓고 그라인의 끝에 급속히 확대되는
둔부와 그 사이에 걸려 있는 앙증맞은 팬티는 나의 혼을 모두 빼았아 가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멍하니 이에르를 쳐다보다 '꿀..꺽...' 마른침을 삼켰고, 그 소리를 들은 이에르는 뒤를 돌아보며.....

"어머......이를.... 어째 주무시는 줄 알고................"
"아.......예........목이 말라서요............"

내 대답을 다 듣기도 전에 이에르는 창피한듯이 고개를 숙이고, 얼굴이 빨개진채 자신의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급하게 도망치는 그녀를 바라보며 내 아랫도리가 끊어질듯한 흥분을 느껴야만 했다. 물을 찾아 숨 넘어가듯이 벌컥벌컥 들이마시고 방으로 올라와 잠시 멍한 상태로 아까의 장면을 다시 생각하려고 애썼다. 그렇게 상상의 나래를 펴던 나는 도저히 참을수 없는 흥분을 느끼며 바지를 내리고 열심히 자위 행위를 시작했다.....
정력도 중력의 영향을 받는건가? 점점 가빠오는 숨소리와 흥분과는 다르게 한계점에 다다를수가 없었다.... 그 순간 갑자기 멀지 않은 곳에서 미세한 마나의 파동을 느낄수가 있었다.
10클래스의 드래곤이 아니면 느끼지 못할 정도의 마나 파동.
누구지? 지금 이시각에 마나파동이라? 침입자인가? 잠시의 흥분도 잊고 검은로브를 걸친채 창문을 열고 마나파동이 느껴졌던 장소를 향해 플라이 마법으로 몸을 날렸다....

미세한 마나의 파동이 나오던 곳은 대장로의 집이었다....

"일리아나가? 이시간에 마법 연습을 하는 건가? 그래도 모르니 한번 살펴보고 가야겠다...."

플라이 마법으로 허공에 떠 있던 나는 가지고 나왔던 검은로브를 뒤집어 쓴채 청력을 모아 가만히 일리아나의 집 문에 귀를 기울였지만.... 아무런 소리도 나지가 않았다...정말 이상햇다... 지금의 내 능력으론 집안의 숨소리까지 들려야 하는데 숨소리뿐만 아니라 어떤 소음도 들리지가 않았던 것이다.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 안력을 맞혀가고 있었다.

"...아..........하..............음......좋아.......아.........."

주위를 경계하고 있던 나는 구석진 방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호기심을 느끼며 천천히 방으로 다가갔다. 고동색의 나무로 만든 방문은 비스듬히 조금 열려 있었고 그 안에서는 밝은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그 사이로 듣기에 끈적끈적한 여자의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음.......그....린......아...좋아......아음..."
"크..르....르......큭..."
"아...그린.....아... 조용히해 내가 아무리 마법으로 소음을 차단햇어도.......음 그래....거기..."

내 눈앞에 펼쳐진 광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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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에서 다루려던 웅웅웅이 5부까지 넘어갔군여...역시 저의 실력은
아직 도 풋내기인가
봅니다....아 그리고 아수라108님 태클 감사했습니다...3번의 태클이던 100
번의 태클이던 저에게 살이되고 피가 되는 그런 충고는 감사히 받아 들이
겠습니다....
다른 여러분의 태클도 환영하고요..... 정말 글을 처음 써보지만 이렇게 힘
이 든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네요....머리에선 다 되는데 글으로 옮길려니 문장이 산만
해 지고 잘 이어 지지도 않고 정말 힘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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