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태의여행-마무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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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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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태와 큰형수의 입씨름은 계속 되었고 영태는 말로서는 큰형수를 당할수 없을뿐 아니라 말장난 하는게
별로 영태의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이럴땐 영태의 한가지 해결 방법은 폭력이다. 두말할것 없이 영태는
큰형수의 뺨을 후려 쳤다. 영태의 큰손이 뺨을 때리자 순간 별들이 보이면서 정신이 멍해졌다. "개같은 년
이 형수라고 큰소리는....," 시동생으로 부터 뺨을 맞고 심한 욕을 얻어 먹으면서도 이상한 흥분을 느끼는
이 여자는 분명 색골인것이 틀림없다. 더욱 악을 쓰면서 달겨 들줄알았는데 예상외로 형수는 차분해지고
영태는 그런 형수를 보면서 어떻게 할까 잠시 생각해 보았다. 이쯤에서 그냥 갈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그순간 -도련님은 정말 인간도 아니군요. 아무리 당신이 나를 억지로 범한 여자이지만 그렇게 막 대할수
있죠?- 형수가 다시 한마디 하였고 "야 이년아 억지로 먹은게 아니라 네년도 내좆 맛을 보고는 좋아서 엉
덩이를 흔들고 지랄 했잖아" 다시 영태와의 입씨름이 시작 되었고 그것도 잠시 영태가 큰형수의 두손을
잡고 자신쪽으로 당기자 힘없이 당겨왔다. 그러자 영태는 큰형수의 젖가슴을 우왁스럽게 잡아 틀었다.
순간 아픈지 윽하는 신음이 튀어 나오고..., 큰형수가 손을 들어 영태를 때리려 하는 순간 영태는 그것을
막으면서 큰형수의 몸을 밀어버렸고 큰형수는 뒤로 발랑 나자빠졌다. 그 순간 영태는 한쪽발로 큰형수의
사타구니 부분을 눌러 밟았고 큰형수는 힘으로는 당할수 없음에 발버둥을 친다는것이 치마가 위로 올려
지면서 허연 다리가 들어 났다. 영태가 허리를 숙여서 한쪽 다리를 잡아 들어 올리자 치마는 오나전히 제
껴지고 팬티가 완연히 들어났다. 나머지 한손으로 팬티를 잡아 당기자 큰형수는 나머지 한쪽 다리로 발
버둥을 쳤지만 팬티가 늘어나며 찢어져 버렸고 그렇게 된후는 다리를 꼬며 자신의 보지를 가리려고 안간
힘을 쓴다. 하지만 영태에겐 그러한 행동들이 아무런 방해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영태에게 즐거움을 줄
뿐이였다. 영태가 큰형수의 두다리를 잡고 위로 들어 올리니 형수의 몸은 이상한 자세가 된채로 자신의
보지가 영태에게 완연하게 보이게 되었다. 비록 영태와는 오래전에 몸을 섞은 사이긴 하여도 자신의 은
밀한 부분이 영태에게 그대로 보여진다고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렸다. "씹할년 보지도 되게 못생겼구먼
...,"영태는 바닥에 침을 한번 퉤 하고 뱉고는 발끝으로 형수의 보지를 간지럽힌다. 하지만 당하는 여자의
입장에서는 많이 아프다. 양말도 벗지 않은 발끝으로 자신의 보지를 쑤시려고 하는 영태가 너무 밉지만
꺼꾸로 달려진 상태에서 몸부림을 치니 허리만 아플뿐이다. 차라리 화끈하게 한번 해 줬으면 하는 마음
이 들었지만 무식한 저 사내놈은 자신에게 좀더 고통을 가하고 난후에 다음 행동을 하려는 모양이다.
큰형수는 차라리 영태가 하는대로 이를 악물고 참기로 하였다. 다른 행동을 하면 자신의 몸만 더 아플 뿐
이고 사실 자신이 몸을 지키겠다고 이리 발버둥을 치고 있는건 아니였기에 그렇게 하는것이 편할것 같다
큰형수가 가만히 있자 영태는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 별로 재미가 없어졌고 그래서 큰형수를 뒤
집었다. 통통한 엉덩이가 눈에 들어온다. 영태 자신도 지금 좆이 엄청 성을 내고 있다.
형수의 다리를 놓아 주자 형수는 축 늘어져 버렸고 영태는 일단 바지를 벗었다. 그런후 본격적으로 형수
의 보지에 자신의 좆을 밀어 넣었고 준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영태의 좆이 들어오자 아프기는 하였지만
아기를 낳은 보지라 그런지 이내 아픔은 없어지고 꽉 차여진 충만감이 서서히 밀려오고 형수는 몸에서
반응이 오기 시작한다. 영태는 형수의 기분하고는 상관없이 한참을 허리를 움직이더니 형수가 막 절정에
다다르려는 순간 사정없이 좆을 빼더니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좆을 흔들어서 엄청난 물을 형수의 몸 이
곳 저곳에 부리고 난후 벗어놓은 형수의 팬티로 자신의 좆을 닦고는 옷을 입고 "깔보년아 나는 간다, 잘
살아라." 이말 한마디 남기고 집을 나가 버린다. 형수는 아쉬움이 남아서 혼자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
었지만 영태는 왠지 형수에게 고통을 주고 싶었지 쾌감은 주고 싶지가 않아서 그대로 가버린 것이다.
큰형집을 나온 영태는 부지런히 차를 몰아서 큰집으로 갔고 오후늦게 큰집에 도착 하였다. 큰집에 가니
큰어머니가 저녁 준비를 하다가 영태를 보고 놀라며 -어쩐 일이냐?- "큰어머니 보고 싶어서 왔어요. 이리
오세요." 큰어머니가 마루에 올라오자 몇가지 준비한 선물을 주고 난뒤 큰절을 하였다. 영태가 자신에게
선물을 하고 큰절을 하자 큰어머닌 무슨일인가 놀라서 말을 못한다. 조카이긴 하지만 자신을 강간하고
미워하던 녀석인데 갑자기 자신에게 절을 하고 공손하게 대하니 더욱 마음이 불안하다. 절을 마친 영태
가 큰어머니를 향해 입을 연다. "어쨌거나 큰어머닌 나의 큰어머니가 맞고 나는 조카이니 일단 어른으로
대접은 하였어요. 지금까지는 큰어머니로서 예의를 갖춘것이니 이상하게 생각 마세요. 큰어머니의 대우
는 이것으로 그만하고 지금부터는 내가 편한대로 대할테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 마세요.그리고 배가 좀
고프니 저녁 부터 좀 주세요." 영태가 배가 고프다고 하였고 지금 까진 너무 공손 하여서 오히려 더욱 불
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큰어머닌 저녁을 차려와서 영태와 마주 앉아서 먹었다. 저녁을 먹는동안 영태는
큰어머니의 얼굴은 한번도 보지 않은채 밥만 열심히 먹었다. 물론 말한마디도 없이..., 그것이 더욱 큰어
머니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저녁을 먹고난후 큰어머니가 밥상을 치우고 대충 씻고 방으로 들어왔고 큰어
머니는 영태에게 작은방에 자리를 펴 놓았으니 가서 자라고 하였지만 영태는 눈을 감은채 대답이 없이
한참을 그렇게 반듯이 누워 있었고 불안한 큰어머닌 그 옆에 서 있기만 했다.
한참을 그렇게 누워 있던 영태가 눈을 뜨더니 큰어머니의 치마자락을 잡아 당겼고 큰어머닌 한손으로 치
마를 잡으며 영태를 바라 보았다. "거기 서있지 말고 여기와서 앉아요." 큰어머니가 영태 옆에 앉았고 영
태는 큰어머니를 찬찬히 아래위를 훓어 보고는 "아직 그다지 늙지는 않은것 같은데....," 그리곤 영태는 혼
잣말로 "그때 나에게 조금만 잘해 줬어도 내 인생이 이렇게 허무하진 않았을텐데...," -영태야 미안하구나
이제 그만 용서하고 이쯤에서 악연을 끊자.- "그러지 않아도 오늘로서 모든걸 정리 하려고 해요. 그래서
아까 큰절도 한거고...,그때는 마지막으로 나의 큰어머니로 대우 하였고 이제 빛청산을 하여야 겠어요."
그리고는 영태는 큰어머니의 손을 잡아 끌었고 늙은 큰어머닌 조금의 저항을 하였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
이 영태에게 당겨져 왔다. "조금전까진 당신을 큰어머니 대우를 하였지만 이제 부터는 나에게 한을 안겨
준 나쁜년이고 그런즉 이제 네년은 그냥 암컷일 뿐이니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우리에 있는 암돼지 한
마리 죽인다고 나보고 도둑놈 이상으로 나쁜놈 취급 하진 않을거야. 동네 사람들이..., 당신도 그와 같다
고 생각 하라구...," 갑자기 영태의 행동과 말투가 거칠어 졌다. "자 지금 부터 나는 힘을 빼고 싶지 않으니
까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하면 별 고통은 없을거야." 영태는 큰어머니에게 옷을 모두 벗으라고 하였지만
큰어머닌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영태가 일어나더니 잠시 밖에 나갔다 와서는 다시 큰어머니에게 옷
을 모두 스스로 벗으라고 하였고 역시 큰어머닌 눈을 감은채 울고 있었다. 영태가 문을 조금 열고 휘파람
을 불자 개가 뛰어 들어 왔다. "정수야 나는 힘을 빼기 싫으니 네가 저년 옷을 좀 벗겨라.다른짓은 하지 말
고....," 영태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개는 큰어머니에게 달겨 들어서 앞발과 입을 이용해서 옷을 찢어버
린다. 치마와 윗옷은 모두 찢겨나가고 속옷만 남겨졌다. "한번더 말하는데 남은건 스스로 벗어. 안그러면
저놈을 시켜서 네년 보지도 물어 띁어 놓도록 할테니..., -너는 정말 나쁜놈이구나- 큰어머닌 한숨어린 말
투로 그렇게 말하였고 영태는 대꾸도 하지 않은채 다음 행동을 독촉할 뿐...., 옆에는 송아지만한 개가 자
신을 노려보고 있고 어쩔수 없다는 심정으로 속옷을 벗어버렸다. "분명히 말하지만 오늘밤 네년이 내가
시키는대로 잘만 하면 이것으로 모든건 끝이 나겠지만 아니면 네년의 두 아들의 집들도 똑같이 해 놓고
나는 끝을 낸다." 그말을 한 영태는 다짜고짜 큰어머니를 눕히고는 올라타고는 바지춤에서 겨우 좆만 꺼
집어 내더니 사정없이 큰어머니의 보지속으로 돌진을 해 버린다. 비록 나이가 들어서 구멍이 늘어나 있
긴 했지만 그래도 무지하게 큰놈이 사정없이 밀고 들어오니 아픈건 어쩔수가 없다. 순간 조그만 신음을
내뱉긴 하였지만 큰어머닌 이를 악물고 눈을 꼭감고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으려 애를 쓴다. 그러든 말든
상관 없이 영태는 계속 박아대기 시작했고 비록 이를 악물고 참고는 있었지만 영태의 계속되는 허리 운
동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보지에서는 물이 흐르기 시작 하였고 그래도 계속 입을 꼭 다물고 눈을 꼭 감
고 있자 영태는 개를 향해 휘파람을 불고는 손짓을 하자 신기하게도 영태의 뜻을 알아 차린 개새끼가 큰
어머니의 입을 핧기 시작했고 이상한것을 느낀 큰어머니가 눈을 뜨고는 질겁을 하였지만 상관 않고 계속
입을 핧고 있었다. 입이 벌어지자 개입에서 흘러 내린 침물이 자신의 입속으로 흘러 들어 갔고 그렇게 개
하고 얼굴이 마주치지 않으려고 도리질을 쳐봤지만 개새끼도 여자 다루는게 영태를 닮았는지 수준급이
다. 큰어머닌 머리를 흔들며 영태의 등어리를 때려 보았지만 영태는 하는짓만 계속 하였고 개새끼 역시
제할일만 하고 그러는 사이 개의 좆이 큰어머니 입속에 들어가기도 하였고 그러면 큰어머닌 깜짝 놀라서
얼른 뱉어내곤 하였다. 그렇게 큰어머니의 보지는 조카의 좆이 박아대고 입에는 개좆이 들락 거리고 아
직 정정해서 50대초반으로 밖에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큰어머니의 나이는 60대 중반이다. 60대 노인이
감당하기엔 힘이 많이 든다. 보지 부분에 짜릿한 쾌감이 있긴 하지만 100kg가까이 나가는 영태가 몇십분
동안이나 자신의 배위에 올라타고 뭉개고 있었으니 허리가 많이 아프다. 그러지 않아도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여자들은 허리가 약한데....,밑에 깔린 큰어머닌 조카와 개에게 그렇게 수난을 당하며 지난날
자신이 불쌍한 조카에게 좀 잘해주지 않았던것을 후회 하고 있었다. 큰어머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허리레 힘을 주더니 부르르 떨면서 엄청난 좆물을 큰어머니의 보지에 쏱아붓고는 잠시더 큰어머니의 배
위에 엎드려 있다가 내려 왔고 영태가 내려오자 개도 문앞에 가서 얌전히 앉기는 하였는데 그놈의 개를
보니까 좆이 벌겋게 발기되어서 홍두깨만 해져 있었다. 하지만 주인인 영태가 허락하지 않는 어떠한 행
동도 하지 않을만큼 영리 하였다. 큰어머닌 몸을 가릴 생각도 하지 않고 영태가 싸넣은 물이 꾸역꾸역 흘
러 나오는 보지를 그대로 들어내 놓은채 눈물을 흘리며 영태에게 -아무리 이 큰에미가 너에게 잘못을 했
어도 사람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니? 너는 인간도 아니구나.- "당신이 큰어머니 인건 사실이지만 그런건
나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아. 내가 사람도 아닌 행동을 하면서 살도록 만든게 바로 당신이니까...,나는 당
신을 보면 큰어머니라는 생각은 들지 않고 독한년으로 보였어. 그래서 어릴때부터 나에게 힘만 생기면
당신을 혼내 줄거라고 다짐을 하고 살았는데 이제 당신은 늙어서 힘이 없고 난 힘이 있어.., 그러니까 아
무 소리 말고 내가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하는게 좋을거야. 당신 한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자
식 새끼들도 운명이 바뀔수가 있으니까...," -나한테 이렇게 까지 하고도 더 원하는게 있느냐? 나는 너의
큰에미 이면서도 너에게 몸을 버렸다. 더 이상 무엇을 바라느냐? 내가 죽으면 되겠니?- "당신이 그렇게
쉽게 편하게 죽으면 안되지.., 나는 앞으로 살면서 밭아야할 고통이 너무 많이 남아 있는데 당신만 먼저
가버리면 결국 그 값은 당신의 두 아들과 며느리들 그리고 손자, 손녀가 감당 해야 할텐데...," 영태의 이
말에 큰어머닌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걸 느꼈다. 저놈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음이 있으니까...,자신이 보는
앞에서 작은 며느리는 이미 영태에게 강간을 당하였다. 또한 자신도 며느리 앞에서 영태에게 못할짓을
당하였고....서로가 약점이 있는지라 작은 며느리와 시어머닌 가능하면 얼굴을 마주 치지 않으려 하며 살
았다. 아직 큰며느리까지 영태와 관계한것은 모르고 있다. -그래 내가 어떻게 하면 네가 모든것 용서하고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을수 있겠니?- "먼저 지금부터 다시 난 당신에게 말을 편하게 해야 겠어. 당신이 자
꾸 큰어머니 임을 주장 하니까 나도 자꾸 그렇게 대우 할려고 해서 말이야.., 앞으로 내 앞에서 큰어머니
란 말은 입밖에도 꺼내지 말아, 비록 당신이 나이는 많지만 어쩔수 없는 개보지야.그러니 지금 부터는 내
가 당신을 어떻게 부르든지 즉시 대답해야 해. 물론 존댓말을 쓰라고 까진 않겠어..," -말해봐!!- "야 이년
아 말을 하든 말든 그건 내맘인데 ..," 큰어머닌 조금 움찔했다. "저길 봐라..,저 앞에 앉아 있는 개를...,"
큰어머니가 개쪽을 바라 보았다. 여전히 좆은 벌겋게 팽창해 있었다. "저놈이 비록 개새끼이긴 하지만 내
가 데리고 다니면서 여자 맛을 많이 보여 줬더니 아까 내가 네년 보지에 좆을 박는걸 보고는 저렇게 하고
싶어서 껄떡거리고 있구나. 네년 보지는 어차피 별로 쓸모도 없고 하니 저놈이 하고싶어서 발정하면 벌
려서 대주고 하면 좋겠는데...,물론 싫으면 안해도 상관 없어, 비록 저놈이 개이긴 해도 네년처럼 늙은 보
지 보다는 젊은 보지를 더 좋아 하거든...,네년 큰아들 전화 번호는xxx-xxxx이고 집은 OO이지? 그리고
작은아들 전화는 000-0000이고.....," 영태가 여기 까지 말하자 큰어머니의 얼굴이 노래 졌다. -하지만 개
하고 어떻게...,- "큰어머닌 목소리가 완전히 죽어 있었다. "그건 걱정할것 없어. 네년이 일정한 포즈만 취
하고 가만히 있으면 저놈이 알아서 다 하니까. 그리고 저놈하고 한번 제대로 하고 나면 남자들보다 훨씬
재미가 좋을거야.그리고 내가 저놈을 여기 두고 갈테니 밥만 잘 챙겨 먹여주면 네년을 끔찍히 위해주고
잘 지켜 줄거야. 저놈 이름은 정수인데 목에 줄을 묶을 생각은 하지 말고.., 내가 먼저 가르쳐 줄테니 이리
와봐" 영태의 말에 큰어머닌 엉금엉금기어서 온다. "정수야 조금만 기다려라. 내가 길을 내서 네한테 줄테
니 많이 사랑해 주고 잘 지켜라. 오늘부터 네 색시다." 개는 알아 들었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인다.
영태는 큰어머니를 엎드리게 한뒤 자신도 무릎을 꿇고 좆을 다시 보지에 밀어 넣었다. '네년은 지금처럼
이렇게만 하고 있으면 저녀석이 알아서 다 하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어. 목욕을 자주 시켰기 때문에 사람
보다 더 깨끗해" 그렇게 설명을 하면서 영태는 큰어머니의 보지를 쑤시다가 개를 불러서 교대를 하였고
한참을 참고 있던 개는 신속하게 큰어머니를 올라타고는 영태가 조금전에 들어갔던 구멍에 그대로 좆을
박아 넣고는 허리 운동을 시작한다. 그러고 있는 큰어머니의 앞쪽에 가서 영태는 큰어머니에게 몇가지
당부를 한다. "저 밖에 있는 내 차는 다음에 작은형이 오면 줘라. 내가 작은형 마누라를 먹은 값이다. 모든
서류는 차안에 들어 있으니 팔든지 아니면 타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그러고 이 돈은 네년에게 줄테니 앞
으로 저놈을 개라고 생각말고 네 신랑이라 생각하고 잘 보살펴라. 나는 이길로 멀리 좀다녀 와야 겠고. 앞
으로 다시는 괴롭히지 않을거다. 만약 저 개에게 잘 못하거니 개가 원하는데 보지를 대주지 않으면 네년
을 물어 죽이고 도망 가라고 교육 시켜 뒀으니 알아서 해라."
이말을 남기고 영태는 어디론가 가버렸는데 몇달이 지나도록 영태의 소식을 들을수 없었고 영태의 큰어
머닌 개를 매일 씻기고 방에서 재우며 개를 잘 보살폈다. 동네 사람들은 노년에 조카가 영리한 개를 선물
해서 친구처럼 데리고 산다고들 하였지만 작은 며느리는 그개가 왜 시어머니와 한방에서 생활 하는지를
알고 있었으며 자신의 남편과의 잠자리는 거부하며 영태를 기다리고 있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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