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번역]천사의 그림도구 Phase-2 女狼~メロ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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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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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분. 그녀 , 꽤 좋은 몸매라고 생각하지 않아?」
오래간만에 부실에서 아크릴 그림도구와 씨름하고 있는 분에게, 부부장이자, 중학교
때부터 알아온 히노 슈이치가 말을 건넸다.
「그녀‥‥라면 , 유기 선생님 말하는 거야?.」
「그래 그래. 아니―, 미인이고 상냥한데다 야무지기까지 하고 , 역시 멋지지 않냐∼,
그녀.」
「그녀 , 그녀라니‥‥선생님이야. 우리들의.」
분이 말하자, 슈이치는 기가 막히다는 얼굴로 「그런 말 밖에 할 수 없는거냐?
변함 없이 융통성 없는 녀석이야, 너는.」하고 , 투덜대며 대답했다.
「그 미모에 그 몸매야. 특히 그 가슴. 역시 큰 가슴이 좋다니까―.」
「‥‥그만해라‥‥」
넑 잃은 표정으로 중얼거리는 슈이치에게, 이번엔 분이 기가 찬 표정이 되었다.
「‥‥애인 , 있겠지 -―‥‥」
나직하게 중얼거린 슈이치의 말에 , 분의 마음이 흔들렸다.
(애인 , 인가‥‥. 있겠지‥‥당연히‥‥)
슈이치의 말을 가슴 안쪽에서 은밀히 되새겼다. 그것이 스스로의 가슴을 아프
게 하고 있다는 것을, 분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건 그렇고 지난번에 , 나미키를 봤어.」
갑자기 슈이치가 화제를 바꾸었다.
「네‥‥나미키라니‥‥. 미호코‥‥씨‥‥말야?」
예상 하지 못한 이름을 들은 분은 눈에 띄게 동요했다.
「걱정스러운 듯이 그이랑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구.」
겉으로 드러날 정도로 곤혹스러운 표정이 된 분을 바라보면서 , 슈이치가 능글맞게
웃었다.
「‥‥상관없어. 이젠.」
분은 자연히 똥 씹은 얼굴이 되어 버렸다.
나미키 미호코 --
중학생 때 , 분이 좋아했던 소녀다.
미호코와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다른 고교에 다니게 된 후론, 만나지 않았다.
그녀와의“관계”는 결과적으로 분이 차이는 형태로 교제가 끝나 버렸기 때문에 ,
서로 연락을 하는 일도 없어져서 벌써 일년이 지나고 있다.
「무리하지마. 아직 그녀를 좋아한다고 , 얼굴에 써 있구만∼」
슈이치가 놀렸다.
「시끄러워!.」
라고 말하고 분은 썩은 얼굴을 한채, 다시 그리고 있던 그림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후후응' , 하고 콧소리를 내고는, 슈이치도 자신의 작품에 착수했다.
「논. 논도 참.」
뺨을 감싸며 부르는 목소리에 노리코는 뒤를 돌아봤다.
「에 , 뭐?」
당황했기 때문인지 어색한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돌아보니, 친구인 '사이가 시바'가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서 있었다.
「'에 , 뭐' , 가 아니야. 왜 멍하게 있는거야.」
「,벼. 별로‥‥」
우물거리는 노리코의 귓가에 입을 대곤 「부장이 , 신경 쓰이는 거야?」하고 시바가
속삭였다.
「으응. 별로.」
애써 밝게 행동하는 노리코였지만 , 시바가 보기에는 쇼크를 받고 있다는 것이 한눈
에 보였다.
조금 전의 분과 슈이치의 대화를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미키 미호코”‥‥노리코에게 있어서는 듣고 싶지 않은 이름이었던 것이 틀림없
다.
(빨리 고백해버리면 좋은데‥‥)
무슨 일이나 적극적인 시바가 보기엔 , 2년이상 우물쭈물 대고 있는 노리코의 태도
는 안타깝고, 답답하기조차 했다.
(뭐, 내가 주제넘게 참견하는 건 아닌가싶지만‥‥)
다음날
문화제 프로그램의 표지 일러스트를 겨우 끝마친 분 , 여느 때처럼 문화제 실행 위원
회의 회의가 끝나고 미술실로 돌아왔다.
6월에 접어들면서, 습도가 높아져. 5층이나 되는 계단을 오르면, 등에 땀이 배어 기
분 나쁘다.
땅거미가 내려 오기엔 아직 시간이 있는 것 같다. 보라색의 황혼 그림도구로는 결코
나타낼 수 없는 색이 감돌고 있다.
(예쁘다. ‥‥저 색깔‥‥)
저 너머의 허공을 잠깐동안 정신없이 쳐다보던 분은 부실 문을 열었다.
「어머나 , 수고했어. 카미시로 부장.」
부실안에는 , 스미레 혼자 있었다.
「실행 위원회 고생했어.」
생긋 웃음을 짓는 스미레를 마주하자 분은 무심코 허둥지둥 거렸다.
「표지, 무사히 끝낸 모양이네.」
「아 , 네. 어떻게 시간에 맞췄습니다.」
목 덜미의 땀을 닦으면서 , 분은 대답했다.
「선생님이 서클을 돌 봐 주셔서 가능했습니다.」
정중하게 답하는 분에게, 수줍은 듯 스미레가 미소지었다.
「그렇게 말해주니 기뻐요. ‥‥그렇지만 카미시로군이 잘 하고 있으니까. 역시 , 부
장다운 걸.」
「아니에요 그런‥‥」
대답하는, 분의 심장박동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쿵쾅거리고 있었다.
「출품작은 잘되고 있어?」
스미레의 질문에 분은 고개를 끄덕였다.
「실은 , 작년 문화제 때, 보러 왔었어, 나.」
「그, 그랬습니까?」
조금 목소리가 흥분되었다.
「카미시로군의 작품 , 아직 기억하고 있어. 분명히 타이틀이‥‥「불사나비」.」
「네.」
그것은 작년 문화제에 분이 출품한 작품이었다. B전 사이즈의 패널에 아크릴로 그린
환상화로 , 전라의 소녀의 등에 상처가 나있고 거기에서 나비가 부화 하고 있는 그림
이었다.
소재가 나체였기 때문에 약간 물의를 일으켰지만 , 고문인 이즈미가 한「좋은 그림
이 잖아.」라는 말에 모두들 수긍했었다.
「멋졌어, 그 그림.」
그렇게 말하면서 스미레는 분 옆에 걸터앉았다.
머리카락의 달콤한 향기가 17세 소년의 코끝을 간질여 푸른색 관능을 뒤흔들었다.
맥박이 빨라진다.
뺨에 희미한 숨결을 느끼고 뒤돌아 본 분의 코끝에 스미레의 웃는 얼굴이 있었다.
「유. 유기 선생‥‥‥님‥」
천천히 스미레의 입술이 분의 그곳을 덮어 간다.
겹쳐진 입술을 가르고 스미레의 혀가 분의 이빨 위를 핧는다.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 그녀가 하는대로 분은 그 혀끝을 맞아들
였다.
혀와 혀가 얽힌다. 그 부드럽고도 격렬한 움직임에 분은 유린되고 있었다.
스미레의 혀가 추잡한 움직임의 생물과 같이 분의 입속에서 꿈틀거렸다. 입 천장을
핥고 분의 혀에 엉겨서 날뛴다.
스읏 , 하고 떨어지는 스미레의 혀를 분의 혀가 따라가면서 그 끝을 스미레의 입술
이 '츄우 츄우' 빨아마신다.
다시 넣어진 혀와 함께 , 달콤한 타액이 흘러 들어 왔다.
몽롱한 머리로 분은 그 달콤한 꿀을 삼키고 있었다.
농후할 정도로 진한키스에 함락 되면서 , 분은 예전에 했었던 미호코와의 키스를 생
각하고 있었다. 그것은 서로의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레벨의 어린 것이었지만 , 중
학생이었던 분에는 충분히 자극적이었다.
그런 그의 추억을 부수는것 처럼 스미레의 키스는 뜨겁고 격렬했다.
얼마의 시간동안 입맞춤을 주고 받은 후 한 바탕 분의 혀를 즐긴 스미레가 입술을
떼었다. 겨우 해방된 분은 , 깊게 숨을 내쉬곤 , 소파에 몸을 가라앉혔다.
「갑자기 미안해요 , 카미시로군. ‥‥쭉 ,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런 멋진 그림을 그
린 사람은 어떤 아이일까하고‥‥하지만 생각했던 대로. 작가도 멋진 사내 아이였어
요‥‥」
그렇게 말하며 스미레는 미소지었다. 그 그림의 소녀와 같은 가련하게 웃는 얼굴이
분의 남성을 일으켜세웠다.
그리고 깨닫기도 전에 분의 바지 앞은 크게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분은 당황해 신
체를 비틀어 고간을 숨기려고 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분의 육체 변화를 재빠르
찾아낸 스미레는 , 분의 고간에 손을 뻗어 왔던 것이다.
「안돼요. 숨기려고 해도.」
「아‥‥, , 미안해요‥‥‥‥선생님‥‥나‥‥‥‥」
옷 위라고는 해도 이미 민감해 져 있는 욕망 기관을 만저져 분은 오싹오싹 하는 것
같은 감각을 느끼고 있었다.
「진지하게 노력하는 부장님도 , 건강한 사내 아이였구나. ‥‥그렇게 기분 좋았어?
나의 키스‥‥」
넌지시 손댄 그곳을 , 왼손으로 느리게 쓰다듬으면서 , 스미레가 물었다. 분이 대답
을 찾지 못하자 , 스미레는 그의 귓전에 입맞춤하면서 속삭였다.
「키스만으로 끝낼 생각이었지만‥‥. 이래서야 그렇게 할 수 없겠네요‥‥」
하고 속삭이면서 스미레의 손은 분의 벨트를 끄르고 , 지퍼를 내렸다. 바지가 단단
히 조이는 것에서 해방된 그것이 팬츠의 천을 안에서부터 밀어 올리며 불쑥 솟아 올
랐다.
분은 부끄러움으로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애써 스미레를 막으려고 했지만 밀어
닥치는 관능의 물결은 , 그 이성을 간단하게 쫓아 버렸다.
「아 ‥‥. 선생님‥‥」
소녀처럼 , 분은 허덕였다. 팬츠 너머로 , 스미레는 천천히 분의 남성을 일으켜 세
웠다. 맥박치는 페니스는 뜨겁고 딱딱하게 팽창해 스미레의 정욕을 흔들었다.
「대단해‥‥. 카미시로군의 자지‥‥. 굉장히 굵고‥‥딱딱해‥‥」
넋 잃은 표정으로 스미레가 중얼거렸다.
「입으로 , 해 줄께‥‥」
스미레가 한 말의 의미를 분이 이해 못하고 있는 동안에 , 팬츠는 아래로 내려졌다
'벌떡' 하고 소리를 낼 것 같은 기세로 , 분의 페니스가 튀어 나왔다. 격렬하게 발
기한 그것은 귀두를 혹과 같이 부풀리고 우뚝 서 있었다.
발기한 페니스를 매력적인 여성의 눈에 보이고 있다는‥‥그 현실이 분을 혼란시키
고 있었다.
'하아하아' 헐떡일 뿐인 분에게 미소지으며 스미레는 페니스를 살포시 잡았다.
「하‥‥아‥웃‥」
표현할 수 없는 감촉에 분이 신음했다.
지금까지 맛본 적 없는 감각이었다. 자위 할 때 스스로 만지는 것과는 전혀 다른 감
촉에 분은 놀라고 있었다. 다만 잡고만 있을 뿐인데 그 뿐인데 이 쾌감은 무엇일까.
얼굴이 간지러운 것 같은 오싹오싹 하는 감각이 분의 등을 흐르고 지나갔다.
귀두 끝으로부터 투명한 물방울이 방울져 떨어졌다. 그것을 스미레의 손가락끝이 미
끈미끈과 귀두 전체에 발라 간다. 그리고 , 천천히 입술을 그 끝에 접근해 갔다.
「아‥‥선‥‥생‥‥님‥‥」
혀끝으로 스며나오는 액체를 핥으며 요도구에 키스 했다. 그대로 입을 열어 귀두를
머금었다. 스미레의 입으로부터 흘러넘친 타액이 기둥을 타고 내려가 미끄러운 육봉
은 아름다운 입술 속으로 삼켜져 간다.
귀두 전체를 머금은 스미레는 그 뜨겁게 부푼 혹을 혀로 핥았다. 그 부드러운 생물
은 소년의 성기를 놀리고 공격했다.
「아아 ‥‥앗‥‥선‥‥선생‥님‥‥‥그런 ‥‥하아~‥‥앗!」
처음으로 맛보는 쾌감에 분은 격렬하게 응했다.
페니스를 입술로 물고 혀 전체로 귀두를 핧는다. 그 집요한 테크닉에 , 여자를 모르
는 소년은 헐떡이며 무너져 갔다.
「아앗‥‥‥‥으읏 ‥‥서언‥‥선생‥‥님‥‥」
안타까운 분의 신음을 들으며 스미레는 몸을 낮춰서, 분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되었다.
어느새인가 분의 두 다리는 크게 벌어져 바지나 팬티도 발 밑에 흘러내려 있었다.
귀두에 대한 공격을 충분히 즐긴 후 스미레는 단번에 그 뿌리까지 삼켰다. 분의 음
모가 스미레의 코를 간질였다.
목의 안쪽까지 삼킨 페니스의 뿌리를 입술로 물고 기둥을 혀로 핧았다. 쾌감으로 헐
떡이는 분의 반응을 즐기면서 스미레는 입안으로 삼킨 페니스의 상하운동을 시작했다
. 분 자신으로부터 흐른 음액과 스미레의 타액이 서로 섞여 오르내리는 입가로 거품을
날린다. '츄웁 츄웁'하는 이상한 소리가 방과후의 미술실에 울려 퍼진다.
스미레는 천천히 페니스에서 입을 떼면서 이번엔 그 기둥의 힘줄에 혀끝을 가져 갔
다. 그리고 끈적끈적하게 젖은 기둥를 더듬으며 아래로 핧아 내린다. 오른손으로 페
니스를 훑어 내기 시작한 스미레는 분의 음낭에 이르렀다. 두 개의 구 슬 사이를 혀
로 핧자 분은 몸을 크게 젖혔다.
「아 아앗 ‥‥! 선생님‥‥?」
그런 곳까지 공격받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분은 , 최초로 느끼는 감각에 몸을
비틀었다. 하지만 쾌감에 빠지려고 하는 육체의 본능은 , 그 기관을 더욱 스미레의
입으로 문질러 간다.
「잇 ‥‥아‥‥‥‥굉장해‥‥‥‥이런 건‥‥‥‥!」
그런 분을 스미레는 계속 공격했다. 구슬을 빨아 입안으로 들이마시고. 입에 문 구
슬을 혀로 핥아 굴린다.
「선생님‥‥‥‥이제‥‥나‥‥아 ‥‥선생님‥‥.」
스미레에게 공격받으면서 , 분의 참을성은 더욱 견딜 수 없어졌다. 이제 한계인 것
이다. 그것을 눈치 챈 스미레는 다시 페니스를 삼켰다.
더 놀란 것은 조금전보다 분의 페니스가 더 굵어진 것이다. 스미레는 그것을 천천
히 목구멍까지 삼켜 갔다.
(대단해 , 이 아이‥‥)
마음 속으로 경탄의 소리를 지르며 , 스미레는 깊이 삼키는 것에 몰두했다.
분은 한계에 다다랐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끊어지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될 만큼
페니스가 발기하고 있었다. 자위로는 이렇게 심하게 서는 일은 없었다. 두근두근 맥
박치는 육봉은 아플 정도였다.
스미레는 눈을감고 열심히 움직임을 반복했다. 입술이 상하로 움직일 때마다 페니스
의표피가 벗겨질 듯 마찰되며 쾌감을 낳았다. 그리고 , 결국‥‥.
순간 , 분은 , 자신의 전신에서 하나의 종점을 향해 뜨겁고 걸쭉한 마그마가 모이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 육욕의 백탁한 액체로 변해 요도를 빠져 나갔다.
「아아아앗‥‥선생‥님‥‥‥나‥‥‥‥아앗, 나가요‥‥가요‥가‥! 아아 아‥‥‥
‥‥‥쿠‥‥훗‥‥!」
비명을 지르며 분은 그 욕망의 기관 끝으로부터 성욕의 액체를 내뿜었다.
하얀 마그마는 스미레의 목구멍의 안쪽을 때리고 흘러넘쳐 그 가련한 입술에서 넘쳐
흘러 떨어져 여교사의 턱과 뺨을 더럽혔다.
스미레는 기쁜듯 미소지으며 입 안을 채운 분의 정액을 망설임 없이 다 마셨다.
분은 난폭하게 숨을 내쉬며 자신은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것일까하고 생각하고 있었
다. 갑작스런 사건은 17세 소년의 마음을 혼란시켜 동요하게 하고 있었다.
입안을 헹군 스미레가 , 녹초가 된 분의 몸에 기대듯 덮치며 입맞춤을 요구해 왔다.
자신의 가슴으로 스미레의 풍만한 젖가슴을 , 그리고 입술로는 부드러운 여자의 그
것을 느끼면서 분은 겨우 자신이 스미레를 사랑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었다.
보라색의 황혼은, 어느덧 선명한 감색의 땅거미에 싸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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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주)女狼(メロウ)mero:1.(名)계집아이 2.<俗>여자를 욕하는 말:년
나름대로 순애인가 싶습니다만. 현재 원문은 8화까지 연재되어 있고 원작자의 연재속도도 전혀 빠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고로... 다른 분들이 번역하다 중단하신 물건들을 이어서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생각으론 거유교실이나 황제폐하는 15세(원작도 연중인듯하지만) 같은 물건들.. 물론 전에 하시던 분들이 창방에 버젓이 살아계신고로 그분들이 허락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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