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라며, 추경은 7주째 보이콧… 자가당착 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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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97357.html#csidxea554ca2418c8cc83e9bc9d06949d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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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원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는 “민생경제 살리자는 필요성을 인정하면서 추경을 안 받는 건 이율배반적”이라며 “민생을 다루는 것보다 지지층 결집에 힘쓰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보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는 “추경 내용에 비판할 게 있으면 국회에 들어와서 해야 하는데, 지금처럼 모든 논의를 내팽개치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합리화될 수 없다. 한국당 말대로 국가 경제가 그렇게 어려우면 국회에 들어오는 게 맞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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