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구미시장은 임금?…왕조시대 방불케 하는 정자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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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옛 구미시장은 임금?…왕조시대 방불케 하는 정자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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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12년 동안 구미시장을 지낸 남 전 시장은 2013년 박정희 전 대통령을 반신반인(반은 신이고 반은 인간)이라 불러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다. 추모사업에도 남다른 애정을 보여 박정희 생가 주변 공원(286억원), 박정희 대통령 민족중흥관(59억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879억원),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195억원), 박정희 대통령 동상(6억원·성금) 등이 모두 그의 재임 시절 만들어졌다. 구미에서는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민주당 소속인 장세용 시장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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